


[답글] ,,,,,,,,,,,,,,,,
kimozzi님~
베네통 볼레로 어떠세요??
캐시미어 원단의 볼레로인데,
일단은 음... 부드러운 감축이어서 좋다는거!
그리고 제가 더 DC해서 판매할 수 있다는거!
ㅋㅋ
근데 관심들이 별로 없으시다는거.. ㅠㅠ
어때요??
별로인가요? 베네통? 촉감 완전 좋은뎅 !!!
12-04-25 13:49
[의견] 흐규구규
ㅠㅠ 제가 쓴 글의 포인트를 너무 빨리 파악하셨어요.!!
미워 ㅋㅋ
힁ㅋㅋㅋ 근데 정말 궁금하기도해서요 !!
제가좋아하는 향수들은 대부분 오래된향수들뿐인데,
그나마 요즘 한참 꽂힌 향수여서-
막 지름신강림하시구 질러놨다가 올렸는데 반응이 션찮아서...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해서 올린거에요옹~~~
광고와 의견을 듣고싶은 맘 반반씩 담아서 !
헤헤 :)
부끄럽겡...
12.04.25 13:53
[답글] ㅋㅋㅋ 아이 hhm님
ㅋㅋㅋ 하하
저 케시미어 좋아해요 ㅋㅋ
아이 ㅋㅋㅋ 내 글의 요점을 너무 빨리 파악하셨다 부끄럽겡...☞☜
비는 내리고, 치과는 가야하구...
자격증공부도 해야하구...
사랑니때문에 아프고 ㅜㅜ
소장용품들 정리한다고 물건들 올리고는있는데 장사는 안되구 힝힝
살려됴 !
머하세요 에치님~??
12-04-25 13:51
[답글] ,,,,,,,,,,,,,,,,,,,,,
저요 ㅜㅜ
공부는 해야되는데
안하고 놀고앉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허허헝
12-04-25 13:53
[답글] 헉...
나랑 똑같아...ㅜ..ㅠ
어쩜이래....
ㅠㅠ
우리 친구해요 ㅋㅋ 막이랭 꺄 >..<
12-04-25 13:54
[답글] ㅋㅋㅋ
전 시험 한달남았는데,,, 휴
집은 지금 옷정리한다구 개판이고, 도서관가려고했는데 막 비는오구 ㅜㅜ
으... 치과도 가야하구.. 으.. 지옥같아요
ㅠㅠㅠ
전 지금 멘붕이에요오옹 ㅜㅜㅜ
남친한테 탈탈 털릴거보다, 엄마테 등짝맞을꺼보다 스스로 멘붕단계와버렸어요 으악...
괜히 옷이랑 다 꺼내놔서 정리도안되고 허웅..ㅠㅠㅠㅠㅠ
12-04-25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