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그니까.....
가방안에 빈 가방이 또 들어 잇음 무조건 의심하는 듯.ㅎㅎ
수트케이스 안엔 정말 ㄷ ㅏ 개인적인 용품들이자나여..
ㅋㅋㅋ저는 특히 쩜 민망한 것들 마니 갖고 잇었다는.....
근데,, 그걸 열고 검사 받자니,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여-_-^
12.04.24 01:15
[의견] 12시간 이상 가니깐..
밥먹고 자려고 하니깐 또 밥주던데여.ㅎㅎㅎ
기압 때문인지 벤쿠버 공항에 내리니깐
메니큐어가 흘러나와 가방 ㄷ ㅏ 버렷다는.....ㅠㅜ
12.04.24 01:20
[의견] 머리가.....
베르사이유의 장미같져.ㅋㅋㅋ^^//
12.04.23 14:35
[답글] 아~~~~~~~~~
ㅋㅋㅋ정말 삐~~~~~~소리나면 완전 당황스러울것 같아요.....
사쿠라 가와이데쓰...............ㅡㅡ;( 저질 일본어구사..ㅋㅋ)
나우님은 정말 바비 인형같아요......
12-04-23 13:06
[의견] 니혼고~*
완벽하십니당.ㅎㅎㅎ ^^//
12.04.23 14:38
[의견] 스타웃님~*
보이진 않지만,, 목소리도 작아 잘 들리지도 않겠지만...
뒤에서 님을 응원하고 잇답니다.
저와 같으신 분들 아마 필에 많으실 거에요.ㅎ^^//
얼굴 없는 악플에 지지 마시고,,
흔들림 없이 꿋꿋이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
12.04.23 14:42
[의견] 노란 자물쇠의 공포!!...ㅎㅎ
헉;;; 두번씩이나ㅠㅜ
전 담에 걸림 좀더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잇을 것 같아여.ㅎㅎㅎ^^//
12.04.23 14:46
[답글] 정말
바비인형 같으세요~~ㅎㅎㅎ
세관검열....저도 똑같은 경험을 했다네요~
제작년에 몇년만에 한국에 갔는데..ㅋ
거리가 거리인지라....한번 나가면 한 한달은 지내다 오는지라....가방도 몇개 챙겼는데...
그걸 잡더라는~~~
가뜩이나...뱅기 예매를 늦게 하는 통에....뱅기표가 없어서....
돌아돌아~~뱅기를 세번이나 갈아타고 오느라...
미쿡서 한국까정 거의 스물두시간이나 걸려서 완전 피곤해서 죽을 맛이였는데...
그걸 잡으니깐...완전 어찌나 화딱지가 나던지....ㅠ.ㅠ
담부터...한국갈땐...샤넬,루이가방은 필히 빼고 가야겠더라구요...ㅠ.ㅠ
12-04-23 13:39
[의견] 스카이님~*
ㅈ ㅓ는 수트케이스에 든 가방을 여는데,,
거기에 하늘하늘한~ ㄱ ㅓ 무시기 코스프레같은 옷들이 튀어 나오는 거에여.ㅎㅎ
어찌나 민망하던지.ㅋㅋㅋ
12.04.23 14:49
[답글] 아름다우세요~~~^^
지난번에도 눈팅만 하다 글 남겨요~
전 일본분이신줄 알았어요~^^
정말 인형같으세요~^^
떨어지는 벚꽃도 넘 이뻐요~~~
저도 사진을 보니 일본여행 가고 싶네요~~~ㅎㅎ
12-04-23 13:47
[의견] 방가워요~*
ㅈ ㅓ 전혀 인형같지 않아여ㅠㅜ
꽃은 다 이뿌지만,, 그 중 벚꽃은 제가 참 좋아하는 꽃이랍니다.ㅎㅎ
가장 아름다울 때 떨어지는 게 아름다우면서도 슬프긴해여ㅠㅠ
12.04.24 00:04
[의견] 세관 아저씨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여.ㅎㅎ
이것도 다 존 경험이라구.....
근데,, 전 세관 아저씨들 보다 세관 언니들이 더 포스잇고 무서워여-_-;;;
12.04.24 00:09
[의견] 사진은 참 조아하는데..
잘 찍지는 못해여ㅠㅜ
그래도 칭찬 들으니 기분 존네여.ㅎㅎㅎ^^//
12.04.24 00:10
[답글] 언제 보아도~
ㄴ ㅓ무 이쁜신 데이님~
이쁘신 분들 보면 부러운^^
비행기는 언제 타보앗는 지 기역도 엄꼬~ㅋㅋ
벚꽃 흐트러져 텀블러랑 어우러져 잇는 사진도 너무 이쁘네요~
12-04-23 13:59
[의견] 저 텀블러가.....
'12년 체리블라썸 별다방 텀블런데,,
저거 한국에도 나왔나여?
원래는 체리블라썸 시리즈가 일본 한정으로 알고 잇는데,,
언제부턴가 한국에도 판매하더라구여.ㅎㅎ
12.04.24 00:13
[의견] 잔인한 4월이라고 하자나여.....
벚꽃이 그래여.. 이뿌고, 아름답지만,, 허무하고, 그래서 사람 맘 심란하게 하고ㅠㅜ
12.04.24 00:19
[답글] 작품이네요.
자연은
정말 아름다워요.
사진도
잘찍으셨어요.
루이멀티가
새삼예쁘고
나우님께 잘 어울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하세요.
12-04-23 14:07
[의견] 큐티님 말씀처럼..
자연은 정말 아름다워요.....
요즘 사진 찍으면서 새삼 느낍니다ㅠㅜ
'허니와 클로버'에 나오는 천재화가가,,
떨어지는 벚꽃을 화폭에 담는 장면이 넘 인상적이었어요.
흘러가는 시간을..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을...
캔버스에 그대로 멈추게 하는 화가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언젠가 큐티님 작품들 꼭 보고 싶다는..... +_+
12.04.24 00:29
[의견] ㅈ ㅓ걸.....
이뿌다고 해주시는 분이 계셔 넘 방갑네여.ㅎㅎㅎ
살짝 허접한데,, 직접 꾸민거랍니당.ㅎㅎ
12.04.24 01:30
[의견] 아이님이 훨 이뿌세여~**
진짜 인형같은 분께 이런 말 들음
살짝 민망하다는.ㅋㅋㅋ^^//
12.04.24 01:32
[의견] 앗.. 그랬군요
완전 이뻐요... 자세히 보니.. 하나하나 꾸민 티가 나네요... 아웅.. 이뻐요
12.04.23 20:27
[답글] 이쁘/
우리 이뿐 의리의 나우님^^
맛난거 많이 사주고 싶은디 워쪄ㅠ
그대는 베르사유의 우유빛깔 마리앙뜨와네트?
난 오스칼ㅋㅋ
12-04-23 16:34
[의견] 이뿐 나나언니~**
그래도 멋진 남친이 나나님 옆에 잇어 제가 다 든든해여ㅠㅜ
ㅋㅋㅋ세관 직원이 수트케이스를 여는데,,
거기에 메이드복 같이 생긴 코스프레스런 옷들이 막 튀어 나오는 거야.ㅎㅎ
세관 아저씨들도 막 웃는데,,
순간 "ㅈ ㅓ 변태 아니에여!!...라고 할뻔 햇다는.ㅎㅎㅎ
아놔~~~ 민망해서-_-;;;
12.04.24 00:35
[답글]
아 핑쿠 좋아하시던 나우님 이시구나 ^^
여행 가방 너무 깜찍하네요 ~~^^
서울 잘 다녀가시구용 ~~
12-04-23 16:38
[의견] 오랜만이에여~**
잘 지내시죵?
건강하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_______^*//
12.04.24 00:38
[답글] ..........
너무너무 이뻐요^^
나우님도 이쁘시고
꽃들도 이쁘네요~~
전 아직 걸려본적이 없는데
아는분이 걸리셔서 놀랐다하시더라구요ㅠ
12-04-23 17:32
[의견] 베가님~*
나라마다 시스템이 다른데,,
샤테크다 머다해서 그런지 한국은 더 엄격한거 같아여~!
신고 할거 잇음 바로바로 하고, 이런건 정말 가능한 안걸리는 게 좋지여ㅠㅜ
12.04.24 00:42
[의견] 제가 피팅모델 함..
아마 그 옷 안팔릴걸여.ㅎㅎㅎ^^//
12.04.24 00:46
[답글] 와웅....+_+
서울 오셨었군요!~ 사쿠라, 만개한거 너무 예뻐요///////제 태몽이 벚꽃이라 더욱 좋아한다는..
성인 열명이 다 둘러도 못 두를정도로 큰 벚꽃나무에서 벚꽃이 흩날리며 오오라가 났다던..................
근데 태몽만 그런ㅠㅜ
예쁘고 세련된 도쿄언냐 스타일이심....너무너무 예쁘십니다..ㅠㅜㅠㅜ
뽀얀피부............ㅠㅜ 히메사마..............♡
더욱 자주뵈요^^
12-04-23 19:34
[의견] 히데사마 오셨군여~~~*^_____^*//
벚꽃이 태몽이시구나..... +_+
아.. 제가 젤 조아하는 꽃이에여ㅠㅠ
히데님 외모가 제 이상형이라,,
사실 그땐 꽃미남인 줄 알고.ㅎㅎ
알고보니 꽃미녀셨더라구여.ㅎㅎㅎ
아직도 히데님 글 보면 "난까 이마데모 도키도키데스네~"ㅋㅋㅋ
히데사마 아게포요!!...^^//
12.04.24 01:00
[의견] 저 게을러여ㅠㅜ
진짜로 넘넘 부지런하신 분이 요런 글 남김 찔린다는.ㅎㅎㅎ^^//
12.04.24 01:03
[의견] 벌써.....
벚꽃도 지고 4월도 이제 얼마 안남앗네여ㅠㅜ
행복한 봄날 되세요~~~*^_____^*//
12.04.24 01:07
[의견] je오빠~**
우리 오스칼 나나님 잘 부탁해여.ㅎㅎ
ㅋㅋㅋ님은 우리 n삼총사가 항상 지켜보고 잇다는..... +_+
12.04.24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