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님...
좀 바보같은 말 아닌가요?
여기 지식인 되는 사람들 모두 자기 판매 물품 홍보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올리는 겁니다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겟지만)
그게 이 게시판의 목적이구요, 그런 지식인들이 믿을 만하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그들에게 물건을 사는 거죠... 즉, 필웨이는 판매 수수료 수익을 더 늘리고, 판매자들은 자기를 홍보하는 수단인거죠...
여기서 문제... 판매자 개인 사이트는 필웨이에게 잇어서 수수료 수익을 막는 해충과 같은 것이지만... 스타웃님의 개인 사이트는 오히려 자기들 입장에서 유리합니다... 왜?? 실물 감정을 통해서 온라인 구매에 믿음을 주니까...
결국 여기서 필웨이에서 제재할 그 어떤 이유도 전 찾을 수 없구요? 이 게시판 자체를 순수한 지식 공유의 장으로 보는 것도 백프로 공감은 안되네요... 지식인의 도입 자체가 뭘 위한 건지 생각해보세요..
모두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겁니다...
12.04.21 00:16
[답글] .................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사진감정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차피 가품은 예전부터 있엇고 앞으로도 나올것입니다.
필웨이 지식란에서는 가품은 80%이상만 구별해주는것만으로 만족해야합니다.
50%만 잡아도 큰 역활입니다.
제가 만일 진품 사진을 올려놓고 알고보니 가품이였다 정교하지 않느냐? 라고 글을 쓴다면 어떤 파장이 생길까요?
"샤넬 가품이 정교하다. 큰일이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필웨이 지식란. 그들만의리그.
12-04-18 12:26
[답글] 지금 제가 실물 감정 장사나 해먹는 망나니로 보이십니까?
이 글에 대해선 긴 답글이 필요없을 것 같아 글 아낍니다. 잘못된 사진 감정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건,가품이 정교해지는 면도 있겠지만,사진 감정을 하시는 분들이 단 몇가지만 보고 제품을 감정하기 때문입니다.
가품의 발전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데,우리는 아직도 아주 조그만 부분에 얽메여 감정한다면 말이 됩니까??
이번에 올려질 내용도 그런 쪽에 초점을 맞춰질 겁니다.
브랜드 하나만 볼까요? 마이클 코어스 제품을 선택해 지금까지 감정된 제품들을 쭉 보세요.
내부 흰탭만 집요하게 보고 날림감정 되어온 것 부정하시진 않겠죠? 마이클 코어스가 가품판정 난 것이 과연 몇 개나 될까요?
거진 다 진품판정 되었죠. 이게 말이나 되나요??????
나중에 그 피해자들 환불 못받으면 감정해주신 분들이 피해보상 해줄겁니까??
이런 걸 우려했던 것이지,사진감정을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감정이 되니 문제가 커질 수 밖에 없어요.
사진감정도 유용한 것이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신중한 감정이 필요하며, 실물감정을 해야 할 제품은 하는 게 낫다는 게 제 생각합니다.
그리고 덧붙여, 여기 게시판은 가품 업자들에겐 양분이 되고 있는 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제발 그걸 금전적인 것을 얻기위한 홍보 부분으로 매도하지 마세요.
또, 구매자를 위해 여기 필웨이같은 곳엔 자신의 제품에 확신을 갖고 파는 판매자만 있어야 합니다. 이글 쓰신 분,자신이 파는 제품에 확신이 없으신가요?
뭐가 나중을 위해 좋을 지,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를 냉철하고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2-04-18 12:40
[답글] 제 생
우선 스타웃님 궁금중 유발시키고 큰일 터진다고 하신다는것 과장되었다고 하지만 크게 거부감 들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저도 판매자 입장에서 스타웃님 안경 선글라스 거론하실때 기분 좋지 안았다는것 댓글로도 달았던 기억 납니다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이 거론되고 지식인 도마에 올라서 이러쿵 저러쿵 씹어대면 대부분 판매자들 기분 안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괜히 가품업자때문에 내 매출에도 지장있는건 아닌지 하고 실제로 매출에 지장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다만 이렇게 하면 판매자분들 발끈해서 한번 이슈로 끝내고 할게 아니라 긴 안목으로 보고 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가품업자들 판매를 못하게 가품일시 2배보상 각서 나부랭이 하나로 끝낼께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품을 판매했을경우
2배보상 절차를 필웨이측에서 끝까지 책임하에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보상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주고 가품판매시
민형사상 처벌을 받게 하는 확실한 법적절차 시스템도 중요할거 같구요
그냥 가품 한두개 누가 파는거 쉬쉬하고 그냥 넘어가다 보면 예전 오픈마켓 꼴날수도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만 해도 옥션 부동에 1위 할때 물건 올려만 놔도 잘나가니 가품업자들 꾸역꾸역 들어와서 결국 칼을 못들이데니
오픈마켓들 명품쪽 사양길에 들었죠 그나마 필이 명맥 유지하고 꾸준하게 나가는게 지식게시판에서 활발한 활동을 유지해주고
힘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스타웃님 실물감정 통해서 수백만원대이상 되는 피해 면하신 분들도 있는걸로
압니다 가품업자들 도려내지 안는 이상 7-8년전 오픈마켓꼴 나지 말란 법도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명품 판매자님들 이사업 단기간에 돈벌고 끝내실거 아니라면 썩은살을 도려내야 새살이 돋고 오래오래 판매할수 있자나요
적어도 필에서만큼은~^^
12-04-18 12:48
[답글] ㅎㅎㅎㅎ
글쓴님의 글 공감되지가 않네요
스타웃님의 실물감정화 강요를 내세운 반박인가요?
저는 그렇게 느낀적이 없는데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저는 이해가안되는군요
스타웃님이 말하는 요점을 아직도 모르시는것 같은데
계속 끝장토론 유치하게 반박해보세요..
글 읽는 내내 아주 머리가 아프고 질리네요
전 이번일 꼭 알고싶은 구매자입장입니다
12-04-18 12:49
[의견] 헉,,
필웨이 게시판 물이 왜??막말....,
12.04.18 22:54
[답글] ㅇ ㅏ,.눈아파...
읽는 내내 눈아파서..글이 반복이 되는 건가요..
글을 쓰셧으면 자신이 쓴글 한번쯤 다시 읽고 글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구매자입장에서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실물감정은 선택임니다..강요 아님니다..
매장 아닌 인터넷구입이면 당연 저렴히 구입하고 감정비가 비싼 것도 아니고..
자기 이름 내세워 끝까지 책임져 주는 데..효력이 잇네엄네..그런건 여기서 논할 애기도 아니고..
구매자는 당연 권리 주장을 하는 검니다..그것을 도와주는 사람을 선택하는 건 구매자 권리이고 필식구들 권리인검니다..
요즘 왜 이리 머리아픈지..
12-04-18 13:06
[답글] 최근들어 저를 공격하는 글을 쓰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사람말을 전혀 이해하지 않고-제가 무작정 사진감정을 부정하고-실물감정을 강요하고 광고한다는 것으로 결론지어 버리고-세컨 아이디 사용에-글의 추천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비슷한 형태로 3건이 올라오네요. 사람이 말하는 것에대한 의도파악은 전혀 하는 것 없이,나름대로의 꼼수를 이용해 여론을 몰고가려는 지능적인 수법을 이용하는데요. 이런 글에 추천한 사람들을 나중에라도 알아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글도 순식간에 추천수가 30가까이 올라갔는데요. 지금까지 경험상,여기서 구매하시는 구매자분들이나 관망하시는 분들은 추천을 잘 안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자신의 물건을 팔기에 바빠 필 명품지식란을 볼 시간도 없는 큰 사업자분들도 당연히 하지 않았을 겁니다.
물론 겉으로는 제게 실망하셔서 이런 현실의 문제와는 무관하게 추천하신 분이나,저에게 호의적이나 속으로 곪아 저를 싫어하시는 표리부동한 분도 계시겠죠.
현재의 추천수가 진정 여기 필분들의 손에서 나온 것이라면 제 입장을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만일 이 글을 보시는 필분들 중에 제게 기분나쁘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시고,당당히 양지에서 글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숨어서 그러지 마시구요.
12-04-18 13:33
[답글] 글의 요지는..
스타웃님의 방식이 맘에 안드신다는건데.. 그럼 이런 심각한 가품 사태에 님이 내놓는 방안은 도데체 먼가여?
지게판에서 이렇게 씹는거 말고, 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건 해결책이라도 갖고 계신건가여?
님의 글이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어요.. 스타웃님 방식이 다소 맘에 안들고 거슬릴 수도 있겠죠.
그러나 님의 글엔 모순점이 있습니다.. 과정은 그럴 듯하나 결정적으로 답이 틀린 수학문제 같아요.
일단, 현재 가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인지하고 글을 쓰신 건가여?
아님,, 단지 스타웃님이 요즘 너무 나대(?)는 것 같아 꼴보기 시러 걍 홧김에 올린 글인가여?
그나마 필이 아직 살아 있는건 가품과 계속 싸우고 계신 스타웃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님들이 맨날 사건 때마다 욕하는 그 망할 '그들만의 리그' ㄷ ㅏ 빠지고나면,,
여기가 옥x이나, gxx하고 다를게 먼가여?
사건날 때마다 편가르기나 하며, 그들만의 리그 발언하는건 넘 유치해여.ㅎㅎㅎ
시대가 달라지고 잇고, 가품은 날로 발전하는데..
예전 시스템만을 계속 고집한다는 게 지금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가능하다면 그렇게 남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게 앞으론 불가능하니깐 이렇게 혼자 온갖 욕 다먹으며 싸우고 잇자나여!!...
유통경로 확실하고 꺼릴것 없는 정품 판매자라면, 당당하게 가품업자들과 싸워야 하는거 아닙니까?
결국, 님글은 이 곳의 가품업자들과 공생(?)하겠다는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12-04-18 13:34
[답글] 눈 아퍼요....
글 다 읽고나니 눈이 어질어질하네요.....@,.@
님 성격이 무지 급하신것같네요.. 숨한번 안쉬고 휘리리리릭 쓰신것같구요...
전 필에서 관망만 하는 사람중 1인인데요...
스타웃님처럼...항상 가품 진품 공부하시고 여러사람들을 위해서 도움주실거 아니시면...
이런글은 안적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님보고 스타웃님처럼 하시라고 하면 하실수있나요??
아니면 말을 하지 마시구요...
사실 전 명품백은 항상 백화점에서만 구매합니다만,,그래도 스타웃님이 진품가품 에 대한 정보 올려주시면 꼼꼼히 볼려고
하고있어요... 혹시나 나중에 누구처럼 가품을 진품으로 알고 다니면 안되니까요...
12-04-18 13:49
[답글] 정보는 감사하면서
정보제공자의 이익은 찬성할수없다.
결국 이말이군요
개인간의 감정은 개인끼리 해결하십시요.
모두를 위한 사업에 개인감정을 넣는것은 이보다 더 바보일수가 없습니다.
우리모두를 능멸하는것입니다.
12-04-18 14:11
[답글] ...
스타웃님께 호의적인 글을 적지 않았다고 가 품을 척결하는것을 반대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마이클코어스 가품 개인적으로 보고 싶 습니다 전 마이클코어스 가방 사지도 않았고 있지도 않지만 단순한 호기심입니다 또 저의 글에 동의해주시는 댓글 첨부터 아예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어차피 이곳에 전문판매자보다는 구매자가 더 많지 않겠습니까 저도 아이디 숨기며 이 글 적는데 누가 나서 서 댓글 달겠습니까..비겁하다고 욕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스타웃님 추천수 조작한것처럼 말씀하시는 데 저 저렇게 많은 아이디 가지고 있지도 않 고..ㅎㅎ 정 궁금하시면 조작이 있는지 필웨이에 의뢰 해보시죠 저랑 같은 생각 가진 많은 분 있다는걸로 만 족합니다 가품은 반드시 척결 되어야 하고 가품을 판 사람은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 합니다 스타웃님 가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싶으 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쓸데없이 부풀려서 말씀하지 마시고 공유하 고 싶으신것만 하세요 괜한 판매자들한테 피해가지 않고 애꿎은 구 매자들 불안하지 않게요 개인사이트 적지 마시구요.실물감정? 제입장 에서 반대할 이유 없습니다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12-04-18 14:19
[답글] 말씀은 그렇게 하고계시자만
저 추천수는
스타웃님의 개인행동이나 글적는것에 대한 반감을 가진분들의 추천수입니다.
님은 그 반감을 이용하고 있을뿐입니다.
감정은 어떤것이든 실수가 있다 라는 사실을 가지고
사진감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실물감정을 막자는 이야기일뿐입니다.
제말이 아니라면
스타웃님에 대한 개인감정을 기재해야지 실물감정에 관한것을 끼워넣지말아야합니다.
사진감정에 관한 불안함
그것은 여기에 그나마 인정받고 있는 지식인들이 느끼는 공통점입니다.
스타웃님이 실물감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부풀리고 공포를 조성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감정의 문제점은 확실하게 나타난 현상이고
실물감정의 필요성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2-04-18 14:32
[답글] ...
난독증이 있으신게 아니면 글의 요지를 흐리 지 마세요 님하고 감정적 소모전을 기대해서 글 올린거 아닙니다 유치해지기 싫으니까요 사진감정의 헛점은 늘 있어온것이고 글을 올리는 사람도 답변을 다는 사람도 100% 확신을 기대할 수 없는 겁니다 여기 명품에 대해 좀 아는 사람들이야 가품과 진품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정도고 이미 십수년전부터 언론이랑 소문으로 홍콩 sa급이라는둥 커스텀급 이라는 둥 보통 사람들은 루트를 모를 뿐이지 정말 정품 과 거의 비슷한 가품이 유통되고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전 더 이상 글을 달지 않을 거구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님이 사진감정을 축소해 라 어쩌라 라는 권리는 없는겁니다 그리고 사진감정 할 수 있는건 하시고 애매한 건 하지 마세요 댓글에다 실물감정 받아라 내 사이트로 와라 하면서 사이트 적지 마세요 가면 공짜로 해줄것도 아니잖아요님은 사업하는 사람이니 사회에 무료로 봉사 해라 이 말이 아니에요 다만 여긴 님이 홍보의 장으로 이용해서는 안 될 곳이라는걸 말해두는 것 뿐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가품에 대한 정보 공개하 고 싶으시면 하시고 하기 싫으시면 마세요 님께 정보 공유해달라고 강요하는 사람도 없 고 님이 공개한다 해도 저는 타격받을 위치도 아닙니다 제 글의 요지는! 이 곳을 님의 홍보의 장으로 이용하지 마세요 다른 분들처럼 필웨이 지식인 이상의 혜택을 여기서 얻어가지 마세요 저는 여기에 더 이상 글을 적지 않을겁니다 초딩처럼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면서 글의 요 점을 피해가는 일은 상대하기 싫습니다
12-04-18 15:05
[의견] stout
좀 가치있는 답변을 기대했느데,기껏 한다는 답변이 홍보의 장??ㅋ
댓구할 가치도 없군요...
12.04.18 16:05
[답글] 필웨이는..
조속히 스타웃님과 대안을 찾길 바랍니다.
필웨이를 믿고 이용하는 사람들의 바램만큼...부디 주인으로써의 도리를 다해주시길.
뭡니까..집주인은 나몰라라하고....
12-04-18 20:18
[답글] ⓜ정말 모르겠네요.
난~글쓴이에 찬성합니다~ 필을통해서 이익을얻고 홍보를하고있는것은 사실이니까요~ 그걸 떠나서 감정을하고 이익을얻고 하는것은 개인능력이다칩시다~ 하지만 무슨 큰일이터질듯한 언변으로 글을올리는것을보고 전속으로웃었습니다~ 먹고살기힘든가보구나~! 얄팍한 감정지식하나로 이렇게 사람들을 선동하는가하는 생각이들더군요~ 본인이 진짜 본인의 이익을떠나서 이시장을 그리고 필을위해그랬다면 그런식의 영화예고편같은 접근보다는 보다진정성있는 접근방식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천상천하유아독존이란 자만심부터 다시한번 돌아보시기바랍니다~
12-04-18 21:17
[의견] 자만심 없는 잘나신 당신이
이시대의 챔피온이 되시기 바랍니다.
속으로 웃으실 시간에 남을 위해 뭐라도 할생각해보시지 왜 그러시나?
감정료 뜯어 먹고사는 놈팽이로 보이나? 당신이 내가 하는 고된 일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남에게 비아냥 거리고 헐뜯을 생각 마시고 이해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2.04.18 23:54
[의견] johnny6585
저는 당신의 대해 잘은 모르지만~ 저도 필을자주이용하는 고객으로써 요즘지식란의 이런꼴보기싫은 작태를보고 제3자의입장에서 글을올렸는데 그래두 오버하는것은 있어도
나름 좋은일에 앞장선다는마음은 갖고있었는데 님이 저에글에 의견을달아주신 글을보니 제가님을 잘못판단했다는 생각이드며 님의글을보면은 자기이미지를 스스로망치고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제가일방적으로 님을비방하기위해서 올린글도아닌데 굉장히 공격적인것보니 너무흥분하신것같은데 좋은일하신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현작태에대해서비방과비판은 구분하셨으면 좋겠네요~굿나잇하시기바랍니다~^^
12.04.19 01:08
[의견] 당신 나한테 뭘 감정 받았는 지
적어보세요.이런 어이없는...
당당하면 전화하세요.
12.04.18 23:49
[답글] 이런데서 이러지 말고
좀 당당하게 나오시지 ...
그리고 유령 아이디들은 뭐임
댓글 쓰고 탈퇴하고 ㅡ,.ㅡ
12-04-18 22:39
[답글] 간만에 로그인
감정해주는건 고마운일이고,,소소한댓가(?)나 싸이트 주소 올리는건 싫으신가요?
왜 남의 노력과 수고를 공짜로 얻으려는지,,
모르고 가품 구입한 당사자들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보다 더 큰일일수 있어요.
필웨이에는 진품만 있어야지 여기가 중고**같은 사이트도 아닌데,,,가품보다는 진품이 더 많다는 정도면 필웨이에서 누가 믿고 구입하나요?
스타우트님과 제대로 된(?) 지식인분들 감정하면서 이런소리 저런소리 듣지마시고 답글 올리지 않는게 좋을듯,,
12-04-18 22:53
[답글] 필웨이 게시판 정말...막가는군요...
기회다 싶어 막물어뜯는게 보이는군요. 정말 보기싫네요. 막말에 유치한 욕에 ... 저렇게 유령회원아이디로 나서지도 못하고 욕설에 추천마구 날리시는분들은 대체 그렇다고 무슨 다른 대안이나 대책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남잘되는꼴은 못보겠다는건지 아니면 가품팔아서 돈좀 더 벌고싶다는건지 대체 의도가 뭔가요.
12-04-19 02:48
[답글]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실물감정을 받았다 칩시다 감정을 받았는데 가품이라고 판정을 내면 그거가지고 환불을 받을 수 있는겁니까? 감정을 근거로 환불을 받을 수 없을거 같은데요 공인자격이라도 있으면 감정의견에 법적 책임이 있을거 같은데 그렇지 않고서는 책임이 있을거 같지도 않고 감정이100% 확실한것도 아니고 공신력도 떨어질거 같고 이미 정품이라고 알고 구매했으면 돈들여가며 감정받고 기분상하느니 정품으로 알고 그냥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물론 가품유통은 잘못된 일이지만 구매한 사람 입장에서는 구매금액은 어차피 매몰비용이고 되팔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정품으로 판정받아도 감정비를 썼으니 마이너스 가품판정나도 기분상하고 감정비 소용되니 마이너스지 않나요
12-04-19 03:28
[답글] 이건 어떨까요?
뭐 정신없이 읽다보니 뭐가뭔지 아뭇흔 각자의 의견이 있으니 인정해주고 싶고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필측이 가품을 이곳에서 구입한 소비자에게 대신 배상해 주는 정책을 도입해주시고
대신 판매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주면 어떨까 합니다 일종의 보험형식이 될것도 같고
그럼 소비자들은 믿고 이곳에서 안심하고 거래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직거래는 보상에서 제외됨은 물론이고
이것 하나만 해결된다면 별 논란거리가 생기지 않을일같은데 제생각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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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데 말씀이죠 ^^
부동산중개도 보험되잖아요 믿고 거래할수 있듯이 그와 같은 방식입니다 어디 보험상품이라도 알아보세요 필웨이 사장님!
뭐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론은 이거 하나뿐일듯한데 어때요 제생각!!!!!
12-04-19 08:21
[답글] ㅎㅎ
그냥 스타웃이라는 '사람'에 대한 비난으로 보이네요
이상하네... 궁금하게했다고 그렇게까지 비난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데...가품이 많다고해서 판매자분들이 손해인게 뭐죠..?
답변만 확실하게하신다면 그리고 감정받았을때 정품이라면
흠흠......
오히려 구매자한테 내가 파는건 정품이니 좀 닥치고 사라. 이렇게 되버리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12-04-19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