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아~~~~~~~~~~~~
정말 꽃이 아름답게 피었네요....
아침에 운동끝나고 보셨음 기분이 더 좋으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12-04-17 09:39
[의견] ^^~
사진이
실경보다
덜
멋지네요
개운하긴
했어요^^
12.04.17 09:44
[의견] ^^~
저도
주변에
이리
아름다운 곳이
있어
고맙게 봤어요
12.04.17 09:45
[의견] ^^~
봄이
오자
여름이
오는거같이
덥네요
12.04.17 12:57
[의견] ^^~
봄엔
개나리 진달래 인데
오후에
나가바야어요
12.04.17 12:59
[답글] Wow!!..너무 이뿌다..... +_+
큐티님 정말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군요~!
저런 곳에서 태어난 큐티님 작품들도 넘넘 궁금합니다.ㅎㅎ
정원엔 아름다운 꽃들이 계절을 알리고,,
거리와 주변도 정말 아름다워여..... +_+
동백꽃은 코코샤넬이 영감을 받을만하네여.. 너무 이뽀요ㅠㅜ
저도 요즘 여기저기 핀 꽃 사진 찍으며 걸어 다닌답니다.ㅎㅎㅎ
그곳의 이뿐 꽃 사진도 마니마니 올려주시와요~!!
그리고, 큐티님은 언제봐도 미소가 참 이뿌세여~~~~~*^_______^*//
12-04-17 10:58
[의견] ^^~
여긴
관광지라서
주변이
잘
정돈돼있어요
시골인데
아침부터
사진
찍는데
좀
쑥스러웠어요
나우님도
멋진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예쁜핑크
아가씨~
12.04.17 13:03
[답글] 코가 오똑하시니 선글이 어울리시네요
전 코가 낮아서 ㅜㅜ 선글이 안어울려서 여름에 넘 태양이 부끄러워요
12-04-17 11:14
[의견] ^^~
ㅎㅎㅎ
코
안높아요
이젠
뻔뻔해졌어요
12.04.17 13:05
[의견] ^^~
stout님~
항상
수고가
많으시던데
바쁘셔도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건강관리도 잘하세요
바쁘셔도
봄꽃도 보세요
12.04.17 13:10
[의견] ^^~
새벽에
안개가
많이껴
풍경이
멋졌어요
12.04.17 13:13
[의견] ^^~
그러네요^^
바닦에
공주,논산 으로가는길~~
12.04.17 13:33
[의견] 미니아님~
실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노을 질때는
붉은
물이들어
장관이라네요.
동백꽃은
99년도
개인전 2회때
아버지께서
축하한다고 사주신 화분을
화단에 심어
지금은
크게 자랐어요.
아버지가
오늘따라
더욱 뵙고 싶네요.~~
12.04.17 16:10
[의견] 직접
보면
훨 멋져요.
핸드폰으로 찍으니
사진에는
못답았어요.
12.04.17 16:14
[의견] 안녕하세요^^
수영하고
바로나온 얼굴~~
사진이라
좀 났게 나왔나바요.
12.04.17 16:28
[의견] ^^~
꽃이피니
봄이라는
말
처럼
요즘은
천국이
따로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요
피부는
나이
먹으니
잡티가
많아지네요
12.04.17 21:08
[답글] 요즘은
큐티님 덕분에 사진으로만 꽃구경하고 있네요.
모자랑 썬글이 역시나 잘 어울리시는~^^*
12-04-17 17:27
[의견] ^^~
안녕하세요
너무아름다워
올렸어요
모자와
선글은
무조건
쓴답니다
12.04.17 21:10
[의견] ^^~
실경은
훨씬
아름다워요
답변고맙습니다
12.04.17 21:14
[의견] ^^~
저도
그렇답니다
다행이
아름다운
고향을
둔
덕에~~
12.04.17 21:18
[의견] ^^~
아마
수영후라서
더
좋아보이나바요
작업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많이
못하는 형편이라서
요즘
내가
해야할일이
무엇인가.?
망상이
많답니다
기회돼면
보여드릴께요
고맙습니다
12.04.18 0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