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그 말씀 동감합니다.
항상 스타웃님의 글귀를 보며 여러가지로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는 1人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얻고자 하는 지식을 웹상에서 많이 찾게 되는데요..
(저 역시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웹검색을 해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물론, 단순히 맛집이나 교통정보 등을 찾아보는 거라면 문제가 되질 않겠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중고명품업을 하게 된 입장이 되어보니
스타웃님이 왜 웹상에서 감정 포인트를 하나하나 공개를 할 수가 없는지
100% 공감이 갑니다.
진품..그리고 가품업자...
중요한 보안솔루션이 있는데 그것을 뚫으려 하는 해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창과 방패 방송관련 글에서도 어떤 분께서 댓글을 다셨지만..
진품을 감정하는 중요한 어떤 키포인트가 있다면,
그것을 웹상에 공개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소비자분들께 감정 포인트를 알려드려 피해를 막기 위함의 취지는 좋지만,
이는 가품업자에게 진품을 따라잡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스를 줌으로 인해,
더 많은 피해자분들을 양산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즉, 진/가품 감정에 정석이나 표본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따라오는 가품업자들의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배우고 깨우쳤다고 안일하게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죠..
(설마 내가 여기까지 아는데 이걸 가품업자들이 알고 따라올까? 설마 따라온다면..? 라는 생각이 들어 아찔할 때도 있습니다..)
12-03-26 15:40
[답글] ,,,,,,,,,,,,,,,,,,
아베
이 쯤 되었으면
어짜피 정품 퀄리티도 병맛이라 한철용인데
짭이든 뭐든 무조건 제일 싼 거 찾아다가
사입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_-;;
12-03-26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