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그리고 이건 맛보기로 하나 올립니다.
루이비통 06-07시즌 한정 밀리언네어 선글라스입니다. 가품도 이렇게 완벽하게 우드 케이스 및 실켓 가공 처리된 내부 재질로 포장되어 나오고,선글라스도 나름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이 제품은 150만원에 거래되었다가 제게 잡힌 제품입니다.
일반인들은 쉽게 알 수 없어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06시즌 전세계 500점,07시즌 웨스턴 핏으로 전세계 300점만 나온 제품이 필웨이 포함 여러 사이트에 200~3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데 다 진품일까요? ㅎㅎ


12-03-14 12:34
[의견] 음..
좀 고가로 구하기힘든 것들 파시더라구요...전 이해가 안가던게...루이 칸예 돈스 싸이즈 문의하라는 말씀이...그 제품이 싸이즈 문의할 정도로 물량이 있는건가..했습니다....
12.03.14 12:38
[답글] 저도.. 이해가 안가는게.....
그 판매자분께서 판매하시는 칸예 제스퍼나 루부텡 스왈롭스키는 도데체 어케 구하신거래여???
제스퍼는 루이비통이랑 카니에 웨스트가 콜라보해서 '09년 s/s시즌 한정판으로 나온 제품 아닌가여?
출시 당시부터 인기가 장난 아니어서 퀄리티 높은 가품들이 대부분이던 제품인데..
그걸 아주 사쥬별로 주문받고 계시더라구여... 설마 칸예 웨스트의 빠라서 '09년에 루이 매장을 돌며
사쥬별로 대량 구매하셨다가 이제 열정이 식어 판매하시는건 아닐거구.....
의심대로 이게 가품이라면, 구매자는 가품에 프리미엄까지 붙혀 구입하시는 거네여..
이런 제품들은 온라인 구입시 실물감정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12-03-14 13:10
[의견] 내말이..ㅋ
내 생각도 그러하오...
12.03.14 14:19
[의견] 네...
맞아요 저도 봤는데 진짜 구하기 힘든것들만 쏙쏙 팔고 계시더라구요
깜짝 놀랄 정도로...
12.03.15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