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우리님...
언제나 일등이셔요...^^
12.03.01 21:32
[의견] 네..
저두 울 엄마지만서도 갑자기 멍해졌다니까요..ㅋ 앤돌핀을 생성시켜주는 언니,동생분들 정말 감사해요.그나저나 남편분 넘 귀여우셔요..^^
12.03.01 21:34
[답글] 으흐~~~
내주변에도 저 가방이 있었다뉘~~필에 와서 비싼건지 알았어요 ㅋㅋㅋ전 작년 이맘때 남편이 샤넬463마넌 주고 사줘서 샤넬이 젤 비싼건지 알았는데 ㅋㅋ 나는 정중지와 였으니 뭐.....
팔찌도 너무 예뻐요 저도 옥빛깔 돌맹이 같은거 좋아해요 동생분께서 솜씨가 매우 좋으신듯~~
찹쏼떡 진짜 잘먹는데 저희집은 얼마전에 가래떡 뽑아서 먹고 있어요 야식으로 기똥차다는!!!
가족들과 맛있게 드셔줬다니 오홍홍홍ㅋㅇㅋ 감사합니다.
피곤하실텐데 푸~욱 쉬셔요^^
12-03-01 21:47
[의견] 제 남편도 이쁘기는 샤넬이 가장 이쁘데요.^^
솜씨랄게 모 있나요.구슬끼우기 인데요.ㅋ 근데 동생한테 와인색으로 하나 더 부탁했어요.ㅋ 해장국은 잘 드셨나요? 이제 개학하면 바빠지겠어요..^^
12.03.01 22:21
[의견] ^^
색깔이 참 은은해요.구슬 자체는 튀지만 색상은 안튀는...봄에는 오렌지 들어줘야 할거 같아요..^^
12.03.02 10:57
[의견] ^^
골뱅이무침,찹쌀떡 진짜 맛있어요.맞아요.선물은 서프라이즈가 최고인거 같아요.^^
12.03.02 10:59
[의견] 네^^
음식이란게 정성이잖아요.무치고 볶고 하기전단계가 좀 귀찮은데 이리도 이쁘게 해서 보내주셨어요.^^
12.03.02 11:00
[의견] 네...^^
동생한테 가방잘려도 되니 팔찌좀 잘 찍어봐. 했는데 ...5번찍어 요렇게 나왔어요.ㅠ 근데 전 이게 고소영팔찌인지 몰랐어요.고소영이 찬거 못봐서요.함 찾아봐야겠어요.어치 코디했는지...^^
12.03.02 11:03
[의견] 네...^^
정성 가득에 정말 감동받았어요.^^제가 하이엔드급 시계는 없구요.요런 부류만 몇개 있는데 로렉스보단 요걸 잘 차고댕겨요.^^(꿈의 브레게~~~)
12.03.02 11:06
[답글] ㅇ ㅏ~
나에게 멀게 느껴지는 벌킨~ㅎ
오렌지 색상이 봄기운이 확 느껴져요^^
동생분이 만들어 주셔서 애착이 갈것 같은^^
손수공 제품이 이쁘자나요^^
양언뉘도 로댕님도 너무 마음이 고우신분^^
선물은 항상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12-03-02 10:22
[의견] ^^
텐시님한테 멀지는 않은거 같은데요...ㅎ 찻샷보면 여성스런 느낌의 가방이 잘 어울리시더라구요.얼마전 루이 멀티화이트 맨거 고거 참 이뻤어요.^^ 어제 와인색 하나 부탁했더니 후다닥 만들어서 사진찍어 보내주더라구요.이런스탈???하며..ㅋ 필에 계신 모든 분들 참 고마우신 분들이세요.^^
12.03.02 11:09
[의견] ^^
네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모든분들께 감사해요...^^
12.03.02 11:11
[의견] ^^
양님 감사합니다.^^ 결혼전 남편이 두어번 꽃보낸거 외에 정말 오랜만의 서프라이즈 였어요.양님 목소리 은근히 카리스마 있으신게..멋져용..^^
12.03.02 11:14
[의견] ^^
통화가 아니구 제가 친정에 왔거든요..ㅎㅎㅎ친정으로 보내주셨어요.^^
12.03.02 12:04
[의견]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2.03.02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