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어느분이 그랬는데....
병원 가봐라고....빨리치료하라고...저는 그래야한다고 봅니다
12.02.29 18:42
[의견] 컥 ㅋㅋㅋㅋㅋ
지오님 너무하셔요^^ ㅋㅋㅋ
다니시는 병원 좀 알려주시와용 ^__^
12.02.29 18:55
[의견] ㅋㅋㅋ....뭐라카너....ㅋㅋㅋ
첨에는 모르고 쓰셨나하다가....다시보니....아신듯....그러고보니...말이 짧아서...오해하실분들도 잇을듯.....ㅋㅋㅋ
12.02.29 19:30
[의견] ㅋㅋㅋㅋ오해하실분 없을듯
항상 즐겁게 읽고있어요^^
씐남!!!!!
12.02.29 19:38
[답글] 개인적으로 볼때,그 분 절대 나쁜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진실이란 명목으로 자랑을 시작했지만,후에 자신의 좀 치장하기 거짓을 이리저리 보탠게 탄로난 것이였죠.
사건이 어떻게 결론났냐고 물어보시는 건 좀 아니라 생각하네요.범죄자도 아닌데...
누구나 다 그런 실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분 욕하기 전에 스스로를 뒤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사족 더하자면,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는 건 꼴로는 못보는 게 사람의 이기적인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12-02-29 14:48
[의견] 여자라면 누구나 다
그런 욕구 있지않나요?
남에게 내세우고 싶어하고,가진것들 자랑하며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
다들 과장 많이들 하시잖아요. 우리어머니도 그러시던데...
내자식,내남편,내가 가진것 자랑하면서 구라 안쳐본 사람있음 나와보라고 하세요.ㅋㅋㅋ
그걸 된장이라고 치부하기 전에,여자분들 스스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2.02.29 14:51
[의견] 스타웃님..여자 같아요...ㅋㅋㅋ 저도 한 번 생각해 보니....이런부분 있는것 같아요~~ㅎㅎ
12.02.29 15:05
[의견] ㅎㅎ
나이 많으신 어머님들은 쫌 오바도 섞고
우리 엄닌 아직 젊은 엄니라 덜한데
또래분들과 얘기하구 모
자식 남편 자랑하며 그기 낙인거죵..
포장과 거짓도 어느 정도껏이지
도가 지나치면 믿음도 깨지고
실망스럽죠
12.02.29 17:33
[의견] 헉.....저는 거짓말 안해봤는데요
그리고 거짓말안하는사람 무지 많을껍니다....무신 말씀을 이리 하시는지...그리고 마지막 대목....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그기 말이 됩다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지....개인적으로 스타웃님 참 좋아했는데....의지도 많이하고...제가 사람 잘못봣네요...
12.02.29 18:33
[의견]
제 지도 교수님이 그러셨죠.항상 겸손하라고...전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잘난게 읍어 겸손할수 밖에 없습니다. 지호님 동감!!!^^
12.02.29 23:43
[의견] 아무리 뒤 돌아봐도 이런 실수 한 기억이 없는데요? 치매인가? 스타웃님!! 여자라면 다 그런 욕구가 있다니요? 여자를 이렇게나 모르시다니.. 오히려 제 주위에는 가지고 있는것을 다 보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보일것만 보이는 여자분도 많아요 오히려 구설수에 오를까봐서.. 물건도 정말 엄청난거 구매할 때는는 혼자 슬쩍 구매들 하던데~~(가끔 서로 들키지만..) 코끼리 다리를보고 코끼리를 판단하시지 마셨으면해요.. 참고로 저 아는분들은 오히려 저렴한거 잘 사면 자랑하고 그러지 가지고 있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사람은 단 한명도 못 봤는데.. 그리고 자기꺼 자랑하는데 그게 뭐가 문제인가요? 사람에 따라서는 자랑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 아닌가요? 단지 많은 여자분들이 이 사이트 특징상 저렴한거 사진올리고 하는것 보다는 명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거라 게시판에 올리는것들이 명품일뿐이지 허영심때문만은 아닌것 같은데요^^
12.03.01 01:59
[의견] 흠...
전 그런 식의 구라는 쳐본적이 없는데요. 내가 가진 것 가지고 구라치는 건 해본적 없는데..가진것은 가진대로 안가진것은 안가진대로..인정하며 살고 있습니다.
너무 여자를 모르시네요. 그리고 그 분은 환자 맞는데...
제가 그 분 글 처음 본건 도쿄 멤버십이 있어야 입장가능한 어딘가에서 임신 축하 파티를 밴드를 불러서 하고 어쩌고 저쩌고 였는데, 참 이상하네...라고 감이 왔던 기억밖엔...
12.03.01 11:28
[의견] ..........
아래에도 썼지만..
남자건 여자건. 다 그런욕구 있겠죠.
인간이면. 누구나. 인간이라는 존재자체가 말이죠.
그리고 내가하면 로맨스..남이하면 범죄..이말씀은 아닌듯. 그런로맨스를 한적이없어서.. 이부분은 패스할께요. 상처가 된건. 그 따뜻한 봉사와 천사같은 마음의 공감이 .. 진실이 아니었을 수 있다는..바보가 된거같은 .그 황망함이지.. 스타웃님과 제가 미스님일을보면서 느낀 부분은 그 포인트가 조금 다른것 같아요. 하지만 비유나 이걸 떠나서... 진실에 더해 과장하게 되면서...시작된 그 일들에 대해 말씀하시려 하는부분은 이해합니다....
12.03.01 13:51
[답글]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만약 그 일이 그냥 뻥 정도였고 과장 정도였다 라고 하면 저도 이해 할 수 있어요
물론 가족자랑, 자기물건이 사실은 더 좋은것이다 라든가 뭐라든가 그런것들 이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행위 중에 '불법'이 섞여있고 질이 나쁘다고 봅니다.
그냥 거짓말을 하는정도와 소설을 쓰는것은 다르지요
사진도용도 문제가 될 뿐더러.... 주인이 있는, 남의 물건을(특별히 스페셜오더는 거의 단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 있을정도의 것을) 자신의 것이라고 한다면....그 물건을 갖기 위해 기다리고, 찾고, 돈을 지불했던 진정한 주인은??
뻥을 쳐서 그냥 자기자랑만 하는거랑...
남들 상처주고 나쁜일까지 한다면?? 누구다 다 그렇지 뭐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갭이 큰 것 같네요
그리고...그런식으로 생각하자면....
'남들도 다 짜가 들고다니는데 뭐 어때요? 나만들고다니나? 한번도 가짜 안가져본사람있으면 나와봐 ㅋㅋㅋ'
라고 하는사람들도 많이 나오겠네요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그 '나쁜짓'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에는 '정도' 가 있고 그것을 넘었을때는
우리 모두 생각 해 볼 여지가 있는 일이고 포장해서도 축소해서도 확대해서도 안되겠지요
12-02-29 17:41
[의견]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딱...중요한점을 잘 말씀하셨어요
12.02.29 18:40
[의견] 밝혀진 진실이 진실아닐때도 있지만
진실이였습니다......추리가 아닙니다...그리고 추리하면 정말 안되는거구요
12.02.29 18:34
[답글] 사람 말을 잘 이해하셔야 해요.
저는 그 분 편든 적 없습니다.남의 사진 도용해서 올리고,소설쓰듯 사람을 상대로 즐겼다는 건 욕을 먹을만한 일이죠.
하지만 욕 먹을 만큼 먹었고, 더이상 가십거리 만들어 살아있는 사람에게 상처주지 말자는 뜻입니다.
그 사람 여기서 이런 저런 글 읽고 있을 거예요. 여기 한 번 발 붙이면 떠나기 힘들죠.
여기 계신 분들 중 마음을 다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사람 다치게 한것도 아니고,물건 훔친 절도범도 아닌데(사진은 훔쳤지만 사진의 원주인이 저작권 들고나온 것 아니잖아요) 그정도 욕먹고 퇴장시켰으면 되는 것이지 자꾸 말을 꺼내 즐기지 말자는 겁니다.
단물 다 빠진 껌을 씸고 또씹고 하는 게 싫어서 제가 글을 올린 것이구요.
원글 올리신 분 내용을 보니 답답해지더군요. 중죄인도 아닌데 그 사건 결론 어떻게 났느냐는 질문은 이해가 되시나요??
하나 더, 여자라면 허영심 없는 사람 있을까요? 늘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로 자신과 가족 더 나아가 국가 경제를 생각하시는 분 계시나요?
다들 자랑하고 싶잖아요. 아니라면 그건 구라입니다.
샤넬백 루이비통백 왜 사세요?? 명품이라 튼튼해서 사나요?? 자랑하고 싶잖아요.
miss란 분이 잘못한 것은 틀림없지만, 여기서 여러 사람들이 추켜세워 줬고, 그런 기분에 도취되어 자기망상에 빠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궁지에 몰릴때까지 스스로 인정안하고 조용히 떠난 것을 봤을때, 안타깝기까지 하더군요. 저라도 그 상황에선 인정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그럼 그런 상황에서 나 이래저래해서 잘못했으니 용서해달라...이런말을 쉽게 건낼 여성분들 과연 몇이나 계실지 묻고싶네요.
사람은 붕어빵처럼 같은 모습이나 생각을 하며 살진 않잖아요. 개별성이 있는 것이고,miss란분은 그 도가 지나쳤던 것 입니다.
잘못된 것은 분명 맞지만...
항구적으로 보자면,허영심이란 틀 안에서 생각하면 그렇게 자유로울 분 많진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같은 여자끼리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이해해주고,욕할 것은 욕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 편나누기 사양합니다...
12-02-29 19:19
[의견] 무슨말씀이신지 이해는 해요..
근데...무슨말씀이신지 이해는 하는데요.....
위에 저렇게 댓글을 다시면....진실일거라고 믿어왔고 상처받아왔고 힘들게 사실을 수면위로 올리신 분이 그걸 보고 뭐라고생각할까 싶어서 안타깝네요
마치...당신도 그랬으면서 남이하니까 안좋아보여? 라고 하는것 같아서요
세상에 안그렇게 사는 사람 많아요
세상에 가짜 안쓰는 사람 많구요...세상에 내꺼아닌데 내꺼라고 안하는 사람 많구요...
말을 잘못 이해 한게아니라
말씀을 잘 못 하신 것 같습니다
뭔가 잘못 되었다고 말할 때는
편가르고놀고싶어서 말하는사람도 많겠지만
잘못되었기때문에 잘 못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a 라고 말하면 b가 은연중에 공격받을 수도 있는거랍니다
말을 잘 이해하시라고 하시면
발언에는 잘못이없으나 읽으신분에게 잘못이 있다 라고 은연중에 책임이 전가 되듯이요
a발언 때문에 b 님이 상처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2.02.29 19:58
[의견] 잠시 문제가 되었던분때문이 아니라 여자에 대해서 생각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있는 스타웃님 때문에 황당하네요 물론 허영심에 자랑하고 싶은맘에 명품 사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고 대부분의 여자들을 이렇게 보시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요? 아니 자랑을 하면 또 어떻습니까? 자랑을 할 수도 있는거구... 그리고 저는 꽤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끔 농담으로 카드값 보고 놀랐다고는하지만 실제로 그런적 전혀 없구요.. 물건을 할부로 산 적도 없구요.. 그리고 저는 비록 외국에 살지만 한국경제 걱정하고 한국에 세금 정확하게 낸다고 자부 하고 있고 명품을 특별하다는 생각에 구매하지 않아요.. 디자인보고 구매하는데~~ ^구라^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내가 아는 많은 여자분들이랑 스타웃님이 아는 여자분들이랑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네요~~ 이곳 많은 여자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일거라고 확신해요
12.03.01 02:48
[의견] ..............
다른것보다.
허세, 허영심. 자랑하기 욕구.
이건 여자를 특정지어하기보다. 남자들이 훨씬 더 심한거 같네요.
아이템이 다를뿐이고 차니, it기기니 , 여자들이 관심갖는 자잘한 것보다. 훨씬 훨씬 더 비싼 종류들인 것 뿐이죠.
12.03.01 13:29
[답글] 사건 전에 막은거죠 말하자면...
판매의사를 내보이면서 도용사진이나 거짓글들을 올렸기 때문에
나서서 미리 막으려는 분들이 계셨던 거고
이미 몇몇 분들이 그리 포석을 깔고 가품을 판매해서 피해가 컸기 때문에
미리 막아보자는 차원이었다는 거지요..
미스님은 마지막까지
남편이 공인인 이유로 본인의 거짓이나 과대포장을 밝힐 수 없다고
본인스스로 밝힌 '그 은혜를 입은 분'께 거짓으로 얼버무리려 했으니
뭐 여기 게시판에 와서 해명을 할 의사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초등학생인 울 아들들이 자주 하는 말
世の中、そんな甘くないぞ
무슨 게임에 나오는 말인지 만화에 나오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말 그대로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는 겁니다..
뭐 어디선가 그냥 '해프닝'으로 여기고 웃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12-02-29 23:53
[답글]
벌킨,,,단지 그거...땜에 필의 많은분들이 찬사를 보내고 추켜세운거 아닙니다.
그 이전에 많은 내용이 있잖아요. 고아원..김밥말이.쿠키..샤넬,루이 가방을 없는분한테 줬는데 눈물을 흘리며 좋아햇다..
이런 얘기에 찬사를 보낸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나 하지 않는 임신한 몸으로 손수 쿠키를 만들고 김밥을 말고..보육원 아이들
에게 정성과 사랑을 나누어 준거...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저 벌킨 있고 없고 별 관심 없습니다. 좋은일 하신거 요것만은 진실이였음 하는 바램입니다.
글고 글쓴님께서 '사건의 결과'라 하신거 요건 저도 좀 거슬리는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12-02-29 23:58
[의견] 헐.....
언니 맛나게 잘 드셨나요!!!!!자기전 잠깐 들렀는데 힝.....
담에 설오심 연락 함 주세요~~막걸리 한말 쏴드림 ㅋㅋㅋ
12.03.01 00:30
[의견]
나 설 왔는데...이번에는 안되남요??? 진짜 맛있었어요.동생들 들러붙어 골뱅이는 몇점먹었는지...ㅋ소면넣어 국수라도 먹었으니 다행이지요.ㅋ정갈한 칼솜씨 캬~~~죽인다요..^^
12.03.01 00:41
[답글] ⓜ저기..miss님인가?그분 사건은 어떻게 결론났어요?
전 스타웃님말이 일리가 있다고 보는데요..한 팩트에 대해서 의견이나 보는관점이 다를수있지않나요. .?
실생활에서는 사람사귀거나,알아갈때 많은검증과 촉을내세우면서~온라인에서 올려진..헤르메스를 다량가진 임산부가 쿠키,김밥 ..또는봉사를해서 많은관심을받았지만,일반임산부가 그랬더라도 그런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을수있었을까요..
얼마전 노스페이스계급처럼 일종의나뉨이 느껴집니다..그중에서도 헤르메스가 최고이죠..
수입차에 넓은집에 헤르메스까지..
이쯤되면 더이상의맞스가없죠..
차가 리스일수도있고 집도 대출끼고있을꺼고..이런거 누가얘기하나요?
여자라면 허영기있죠...온라인에서의 글들은실생활들에처럼 자기만의 검열도 필요하다고봅니다 가방도 매장가서 직접만져보고 사시면서 한사람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시다니요,시간을두고 보심 이렇게저절로 드러나는 실체도 있지않나요?
이런분위기에..스타웃님 옹호하는댓글이 어떨진 모르나..적절히 마무리지으시고 더이상 들추지않고, 또한 여자를 제대로 알고계셔서..전 또한번 감탄했네요..
다들자기의견 적으시면서 남보고 그러지말라는건아니라봅니다..
나와다른거지 그게 틀린건아니지않나요?
12-03-01 00:36
[의견] ,,,
잠이 안와 요리조리 뒤척이다 역시 1위 글은 논란이 많다는;;;
제니님 뵐수록 유도리 있는 생각을 하시는분이란 생각이 드네요ㅎ
개인적으로 스왈롭스키 반지 여쭈려 홈 한번
들린다는게ㅋㅋ여지껏 못갔다는ㅡㅡ
스타웃님 편든 글 아닌데 뭘요;;;
저는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특히 같은 여자지만
여자에게 환멸을 느낄때가 많아서
난 절대 저러지말아야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았네요
12.03.01 00:55
[의견] 그분은 달랐던게 아니라. 틀려처멋었었지요
자랑이랑. 거짓말은 다르죠. 거짓말로 일관했던 사람이 틀린게아니라니요.
12.03.01 02:56
[의견] 일반임산부가 봉사다니고 그랬다면
저라면. 더 찬사를 보냈를듯. 합이다
12.03.01 03:00
[의견] 댓글 다셨으니..저도 다시 말씀을..
지오님 평소 댓글이 거침없죠..
저도 그때 그런 댓글 웃으면서 넘어갔으니, 지금 예를 들어도 웃고 넘어 가주시길..
제가한스모르니, '무식한..한스를 모르다니,,ㅋㅋㅋ 농담..'
제가 옵스와 한스비교하니,,'어디다 한스와 옵스를 비교해...'
얼마전..어떤분이 k5 차 구입때문에 어때요..?글올렸더니..'암거나사면 어때..그게 뭐시라고..' 이런 글들 남기셨어요..
이건요..다른건가요.?>틀린건가요..?
있는 그대로 글올리니, 감정상하게하는 글들이지만..저는요..평소의 지오님 글의 뉘앙스를 감안해서..그리고, 깊이 맘에 안둬서, 에둘러서, 그냥 넘어갔죠..
이걸 진지하게 따지고 들면, 지오님이랑 나랑 사람한테대하는 기준이 다른게 아니라 정말 틀린게 되는거겠죠..?
저~아래 님들이 예를 드신것 처럼, 처음에 미스님이 등장하셨을때, 열렬한 환호를 보낸분들..친분을 가지게되고, 나눔도 하고, 맘을 주신분들이 실망감을 느끼는 거지,,그냥 무심코 본 사람들은 해프닝으로 봅니다..
아실겁니다..필에서 인정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일반 임산부가, 봉사하고 다니면 칭찬이야 받겠죠..근데 지금과도 같은 반응들과 실망했다라는 글들이 나올까요..?지금까지 회자되고..
이제 이런분위기가 되서, 그분 발도 못붙이겠지만...
그분이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제 그만해도 안되겠냐..라는 취지에 글쓴거에요..
그리고 다 거짓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 글쓰는분들도, 미스님도 다들
일면 안식도 없는데,,, 누가 100%맞다라고 어찌 믿겠습니까..
12.03.01 12:15
[의견] .............
글쎄요.
봉사란 것이 워낙 ...어려운 것이다보니 전 다달이의무감처럼 일정금액 기부정도 6년정도이상 해오는게....그냥 그정도이지. ( 연계된아이들과 편지랑 사진 주고받고, 무슨날때에는 ...선물받을 아이들 생각하며 설레하면서... 제연계아이들과 제가 소개해서 같이 월드비전하는 지인들의 연계아동들꺼 크리스마스나 생일떄 이것저것 사주고싶은거 선물준비해서 포장해서 보내는 정도..) ... 그래도 중1때 시작한 ....반항기있던..여자아이가 고3되었다고 ..덕분에 잘 해올수있었다고. 마지막줄에 사랑해요. 하고 빼곡하게 편지보내주었을 때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런데...막상... 따로 내 휴일날 봉사가본적이 10년은 넘은듯하고.. ..대학때 졸업하려면 전체학생이모두 봉사품이라는 점수를 이수해야해서..복지관에 의무적으로 갔었던거 말고...
그렇게 한번 가보면. 그런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가 얼마나 실생활에 실천하기 어려운지 알게됩니다..그리고..더군다나 타국에서..임산부가.. 그것도 정성을 가득 담아서 하루종일 고생해서.....전 정말 천사라고 생각했구요.
그분에 대한 대한 관심과 지지가 고작. 에르메스 버킨 때문에 ..그런걸로 아시면... 제니님이랑 저랑은 생각이 좀 다른거 같네요. 버킨외에 이어졌던 거짓말이 드러나면서.....그분의 귀감이 되고 믿고 싶었던 ... 봉사와 그 마음. 그리고 서로 대화하며 주고받았던 그 마음이. 깡그리 속았던 것인가..하며 어안이 벙벙하고 .머리 한대 맞은 기분.
저는 그게 마음이 아프고 혼란스러웠네요. 다들 집중해서 보는 자기자신의 가치관과 관심사. 관점이 다른 거니까요.
12.03.01 13:25
[의견] number
미미님은 진짜 부자고 미스님이라고 또 있음요
12.03.01 11:57
[답글]
이 사건의 클루는 미스님을 옹호하느냐 아니느냐가 아닌,
미스님은 왜 거짓말을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기직전까지 갔냐 였지요.
미스님이 올렸다는것 그 자체가 잘못됬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스타웃님이 말씀하시는 허영 이 지나치어
거짓이 됬다는 것이 문제지요.
말하자면 허영 자체보다 그 허영이 필두가 되어 생겨난 여러 다른 현상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잘한건 절대 아니지요.
여성론 저는 관심없지만, 잘잘못을 가려야 하는건 맞고 그래서 떠날분 떠나신거라 봅니다.
12-03-01 00:50
[답글] 이것도 일종의 공상허언증은 아닐까여?
오랜시간동안 도.데.체 왜 그런 거짓말을 했을까?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의문인 듯.....
갠적으론 스타웃님 말씀도 일리가 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죠 이번일은...
그분이 공상허언증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주변에서 믿고 가까이 하시던 분들은 아마 그 충격이 엄청나셨을 겁니다.
누구나 조금씩은 자신을 포장하고, 거짓말도 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충동성 거짓말에서 습관성으로 그리고 공상허언증까지 가게되면 정신질환이죠.
**공상허언증이란.....
의심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완벽한 사람도 잇구나!'라고 감탄할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은 자신의 삶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포장한다.
이들은 자신의 이야기에 감동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을 보면 기쁨을 느낀다.
그래서 거짓말을 계속 만들어 낸다.
12-03-01 01:47
[의견] ^^
나우님 아직 안주무셨어요?괜히 막 반가워요ㅠ전 잠도 안오고 뒤척이다가 원피스 보고 괜히 찔찔 짜고ㅠ 언능 주무셔요
12.03.01 01:57
[의견]
꺅~~! 원피스 그거 명작이져.ㅎㅎ
나나님이 우리 옆집에 살앗으면 조켓다는 거..... +_+
글구,, 이시간이면 난 아직 초저녁이라능.ㅋㅋㅋ^^//
12.03.01 02:07
[답글] 흠
미스란 분이 판매의도로 악의적으로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관심없어서 올렸던 사진이나 글들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
맞춤법이나 글 내용에서 어설픈 사람이란건 느껴졌거든요
안타까운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요
필톡을 계속 하다보면 명품에 더 열광하게되고
쇼핑하고 어느 순간 자책하고
명품,돈 이란 놈 때문에 요즘 사람관계에 환멸을 느끼는 저로썬
여길 더 멀리 하고싶어지네요
12-03-01 02:28
[답글] 피해자들 읽어보셔요...
자, 윗 댓글에서 "많은 사람에게 패해를 입혔으니" 라고 쓴 사람이랑, 그 말에 동조하는 사람들 모여주세요.
제 글에 댓글로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구체적으로 하나씩 써주세요~ 그래야 가해자가 사과를 하던지 말던지 하죠.
근데 웃긴게 사실 피해자는 있을지 몰라도 가해자가 없습니다. 아니.. 가해자는 바로 자기 자신들인데 그걸 왜 모르시나요?
예를 들어볼게요.
학교에 갔는데 친구가 가방샀다며 자랑질을 하네요.
네, 저는 정가품 볼줄 모르는 까막눈인데 그냥 명품이라면 사족을 못써요.. 부러워서 "우왕 너님 짱"
"너님 완전 부러워" "나도 너님처럼 살고싶어" 이딴 멘트를 마구마구 날려줬죠.
몇몇 친구들은 짭인거같다고 의심을 하면서도 그냥 받아주는 애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걔가 일주일에 한번꼴로 가방이 바뀌는거에요. 나는 그냥 마구마구 칭찬해줬죠.
저도 그런 꿈 같은 삶을 원해요!! 그런 명품샵에 단골도 되고싶고.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인공 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 가방들이 전부 대여한거였거나 아님 짭이었대요!!!
전 지금 경찰서 갑니다... 그 미친x 한테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받으러요..
자... 재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기 계신분들이 한 행동이며, 몇몇 분들이 하고 있는 행동입니다.
미스님인가 뭔가 하는 사람은 그냥 떡밥을 던졌을뿐. 그 떡밥을 문건 여기 댓글단 사람들입니다.
떡밥을 던졌을 때 그냥 개똥 보듯했으면 계속 그렇게 신나서 더 큰 떡밥을 던졌을까요?
가해자는 스스로입니다. 스스로 판을 키우고 완전 뒤통수 맞은거죠.
솔직히 무슨 피해를 입었나요?
미스님 (님자 붙이기도 짜증나는데 여기 분위기상 붙일게요)이 그런 명품백 사진 올리니까 다들 부러워서 침 질질 흘리지 않았나요?
그러다가 그게 거짓으로 판명되니까 "그러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다.. 부러웠었는데 구라였다니!! 이런 써글년, 욕이나 한바탕해주자"
뭐 이런 심리인가요??
전 나중에 미스님의 정체?가 탄로난 장문을 글만읽어보았는데..
그거 읽으면서 내내...
"이거.. 글쓴 ㄴ도 미친ㄴ 이지만 밑에 댓글들이 더 가관일세" 라고 생각한건 저뿐인가요?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지금 누구 돌팔매질할 처지가 되는지.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저렇게 살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들 아닙니까? 스타웃님 말에 부분적으로 해당 안된다고
"난 안그런데??" 이딴 좁은 견해 표출하지 마시구요.
이런 공간에 글을 쓸때 개개인의 성격 다 맞추면서 글 씁니까? 전반적인 것을 보고 글을 쓰는거지..
(진짜 여긴 중고딩 오는 커뮤니티도 아닌데 가끔보면 한글도 못 띈 사람들 있는거 같다니까..)
결론은 피해자라고 말하는 사람들 웃기는 소리 집어치우고 그 시간에 책이나 한자 더보세요..ㅉㅉㅉㅉㅉ
피해란게 거짓글에 열광히 반응하며 부러워했던 나 자신이 초라해지고 병신같이 느껴지는 그 자괴감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그건 결국 니들 스스로가 한 행동이니까 스스로 해결해라 이말입니다.
명품백들면 사람이 명품이 되는줄아나.. 명품백에 환장한 ㄴ들치곤 머리통에 제정신 박힌ㄴ들을 본적이 없구만..
12-03-01 09:14
[의견] 내말이,,,
글 참 통쾌하게 잘 쓰십니다
이런 온라인에서 글짓기 하고 독후감 쓰지말고 독서나 좀 하지...
있는척 잘난척...
12.03.01 09:53
[의견] ㅋㅋㅋㅋ
아 틀린말 하나없네..잘쓰셨네..
12.03.01 12:31
[의견] ..............
ㅉㅉㅉ..
사람과 사람의 대화와 글에서..
명품말고는 눈에 들어오는게 없나요?
참. ㅉㅉㅉ ..............................
어떤 사람에 대해 전혀 다른 부분을 바라보며 그 생각이 남들생각이라고 생각하는... 님이 참 불쌍하다는....
12.03.01 13:17
[의견] 앜ㅋㅋㅋ 여기 난독증 하나 추가요
전 스타웃님한테 동조할라고 글쓴거 아니구요.. 자기가 피해자라고 말한사람들한테 웃기는 소리 집어치우라고 말할라고 쓴거에요.. 중간에 스타웃님 글 얘기 꺼낸건,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을 하려는 거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명품백 하나 없는 인간들도 머리에 똥만 든 인간 많이 봤습니다..
이거 왜 쓴거에요?? ㅋㅋㅋㅋ
내 말에 반박을 하고 싶으면
"명품에 환장한 사람도 제대로 된 생각 가진 사람 많습니다" 라고 해야지요.
지금 내가 쓴 말의 대상은 "명품에 환장한 사람" 인데 지금 그쪽은 완전히 다른 대상을 말하고 있잖아요 ㅋㅋ 내가 이러니까 난독증 쩐다라는 말을 하는거에요..
당연히 명품백 하나 없는인간들도 머리에 똥찬 사람 많죠. 세상에 명품백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무슨 헛소리 하시는 건지ㅋㅋ 그리고 내가 말한건 "명품백 있는 사람 치곤" 이 아니고.. "환장한 사람 치곤" 입니다.. 있는 것과 환장한 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죠.
간혹 돈 모아서, 또는 선물받아서 긱분 좋아서 사진 올리는 사람은 "명품백 있는 사람" 입니다.
이슈화된 미스님 + 거기에 어이없는 칭송 댓글 달은 사람들은 "환장한 사람" 입니다. 차이를 아시겠나요??
마지막으로 택도 아닌 반박글을 남긴거에 대한 예를 들어 줄게요.. 이해력이 많이 달리시는거 같으니..
A: 폭력적인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 봤다.
라는 말에...
B: 순한 사람도 제대로 안 된 사람 많다.. 라고 반박하는거에요..
아직도 왜 잘 못됐는지 모르겠으면 초등학교 다시 들어가세요. 제 생각엔 이해 못할거 같네요 ㅋㅋㅋㅋ 아 웃겨 미치겠네 진짜..
12.03.01 10:57
[의견] ㅋㅋㅋ
이런 글에 추천하는 사람은 뭐인고?
jin님 글 가끔씩 볼 때 마다
독설적이긴 하지만 이해력도 돋고
많이 공감합니다
참 참고로 jsm0308님이 밑에 쓴 반박글보니
님은 댓글 첨 남기는 사람은 아닌듯
글로 상대가 안되네요
독서 좀 하시고 아침 마다 신문보세요
12.03.01 11:11
[의견] 아듸 바꿔 가며 마니 남긴다고 수고 많으신거 같네요 할일없으면 게시판 찾아보삼 내가 댓글 자주 남기는지ㅉㅉ
12.03.01 11:36
[의견] ㅎㅎ
ji이분이랑 아무 상관없고
평소 글을 참 잘쓰시는것 같아
공감가서 쓴글인데요?
나도 님이 난독증인거 같다고 생각했구요
12.03.01 11:49
[답글] 음.
그냥 지나가려다 글남깁니다.
그 어떤 걸 자랑하는 단순한 글은 관심없습니다. 그게 설령 진짜가 아니라 거짓이었다 할지라도.. (그게 판매로 이어져서 피해자가 나왔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그렇지만 여기에 언급된분은 사람의 감정을 속이셨습니다.
가방자랑, 지갑자랑.. 이런글이 아니라. 올린 글의 대부분은 남을 위한 봉사와. 다른사람을 더 생각해주시면 깊은배려심이 중심이었죠.
그리고 난 후에. 다른 것들이 부가적으로 덧붙여진 글로 봤기에 솔직히 가방 지갑 기타등등 소품들은 그때 읽고 이쁘다하고 끝이었습니다.
더 기억에 오래 간직된 여운은 그러한 착한 마음씨였거든요.. 그런에 이런 사건이 터지면서 아무리 온라인을 통해서 글을 통해서만 그 사람을 다 판단하기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다른분들 글을 통해서 알고 지낸 분들까지도 한번 다시 생각해져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대로 믿어지지 않고. 한번 정말일까.. 하는 의심아닌 의심이 이번일로 생겨난게.. 저는 참 안타까울뿐입니다.
12-03-01 11:05
[의견] ..............
이 원글을 올리신님도... 참....생각이 없으시구나...하는 생각들면서..
댓글들 쭉 내려보아도..정말 ..사람들이 이 정도 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저와 같은 생각하신 분이 계시네요.
아마.. 여기지금 난리치며 댓글다는 이름모를 아이디말고... 같이 공감하고 공유했던 분들....마음이 상처가 되고 믿을수 없었던 ....분들은.. 아마 청이님이나 저와 같은 마음일 거같아요. 특히..같이 나눔도 하고..같이 카톡도 하고 ...마음을 나누셨던 분들 말이죠.
12.03.01 13:38
[답글] ...
스타웃님이 올리신글이 무슨 뜻인지 충분히 알구요
그치만 중간에 대부분 여성을 안좋게 표현 하신거 같아 전 쓴말이구요
전 몇번의 글을 읽어도 님이 스타웃님 동조 하는거 밖에 안보이네요
글구 님이 위에 하신말 명품백 들면 사람이 명품되는줄아나 명품백에 환장한 인간 치곤 머리통에 제정신 박힌 사람못봤다고
하셨져?잘 이해하셨네요 맞습니다 명품에 환장한 사람도 제대로 된 인간 많다는 말을 하고 싶어 올렸어요
내가 초등학교를 못나와서요 님이 대장 먹으삼
12-03-01 11:15
[답글] ⓜ저기..miss님인가?그분 사건은 어떻게 결론났어요?
여자라면 허영심이 있다는 주장은 개인의 견해인데, 논쟁이 된건 필에서 유명하신 스타웃 님의 발언이어서 그런 것 같구요..
이 견해에 대한 제 첨언은 남녀 모두 허영심이 있다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는 남녀 치고 주위 시선 신경 안쓰고 살아가는 히피나 아웃그룹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허영심이라는 워딩이 좀 불쾌하게 들려서 그렇지, 과시욕, 자랑하는 마음, 혹은 자존심 같은 것도 같은 맥락이라 봅니다...
하나 더.
어떤 리플 중에 합리적으로 계산해서 소비하니 나는 허영심이 없다 라고 하시는데요..특정인 비판 절대 아닙니다!
합리적 소비습관이 있으니 과시욕이 없다는건 전혀 연관관계가 없어요. 합리적으로 소비해서 스스로를 과시하는데 투자한다면, 그게 합리적 소비인 것이지요. 버스요금 아끼고 식대 아끼고 알바 뛰어서 샤넬 산다, 이것도 합리적인 소비지요. 다만 지적하고 싶었던 건 결국 합리적인 소비의 결과물이 소위 명품이라는 것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필톡 자주 보고 있습니다만 사실 모두가 엘메스 들고 포르쉐 타는 모습을 부러워했던건 사실 아닌가요. 그런 모습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의 허영심도 없다 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
그러다 보니 허언증에 걸리신 분께서 글도 올리고...또 그 점을 지적하신 분이 의견도 남기시고..그런데 유명하신 분이 자칫 곡해될 수 있는 의견 남기시고.그러다 보니 첨으로 저도 글을 다 남겨서 욕을 먹으려고 하고 있네요..
저는 스타웃님 편도 포르쉐 타는 님들 편도 방청소는 못해도 샤넬 사야하는 님들 편도 아닙니다. 그냥, 제 주둥이 한번 놀려 봤습니다... 용서해 주시고, 수줍은 저에게 심한 비난도 자제해 주세요...부끄러워요..
12-03-01 12:09
[답글] 제가 일일이 씹어서 해석해 드릴게요.
가끔 느끼는 거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많고,정말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시는 분들도 계셔서 짧은 생각을 지닌 입장에서 제 글의 의도를 약간만 해석해드리겠습니다.
몇몇 분이 자꾸 제가 여성을 비하했고,성급하게 일반화 시켰다고 말하며, 또 어떤분은 자신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하시는데요. 그건 자기 모순입니다.
남자도 그렇겠지만 여성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고 싶은 생각이 아주아주 강하죠.
그 안에서 남을 시기하고 투기하는 현상,그리고 자신을 남들보다 높게 치장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세상에 진정 천사가 존재한다고 믿는 우매하신 분은 없겠죠? 있다면 그냥 좋은 말로 로맨티스트(낭만파)라고 칭해드릴게요.
(필웨이 필톡글에 달린 댓글들에 관심이 많았는데요.심심할때 가끔 읽지만,칭찬하고 찬사를 보내는 글들을 보며 저게 모두 진심일리는 없는데,이게 여자들이구나라는 생각 많이 하게됩니다.남자인 제가 볼땐 매우 간질간질 하거든요)
그 극명한 사실을 왜 다들 부정하려고만 하실까요?
허영심의 사전적인 의미는 '분수에 맞지않는 필요이상의 겉치례나 외관상의 화려함에 들뜬 마음'입니다.
우리가 과연 명품을 구매하면서 분수에 맞는 구매를 얼마만큼 할까요? 물론,돈이 널려있어 이것저것 다 살 수 있는 사람들의 소비야 그렇다손 치더라도,그들에게 남들과는 다른 외관의 차별성과 화려함의 의미가 전혀 없는 걸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여기 몇몇분은 허영심이란 것을 단지 여성의 매도다라는 등식으로 생각했는데요. 한숨이 나오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바는,여자에게 허영심은 순기능도 역기능도 있다고 것 입니다.
가진 돈이 없다고 해서 비천하게 먹어야하고,남루하게 옷을 입고 가방을 들어야 하는 것 아니겠죠?
집에서 자주 밥을 먹더라도,특별한 날 화려한 외식도 해보고, 늘 저렴한 옷과 가방을 입다가도 가끔 폼나는 명품도 구입하는 건 건전한 사치이고 이유있는 허영심이라고 봅니다.
긍정적 의미의 허영심은 자신감을 불어넣고, 삶의 의욕을 돋게 해주는 주요한 기능이 있다고 보는데요.
어찌보면 허영심의 긍정적 의미는 궁극적으로 나르시즘과도 상통한다고 봅니다.
이번 miss라는 사람의 행위는 의도 자체가 나쁜 행위였고, 그것은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라고 보지만(저나 nowadays님이 말한대로 과도한 공상증 또는 망상증으로 생각드네요.), 자랑하고 싶어하고,남들보다 더 멋지고 싶어하려는 성향은 같은 여자로서 그런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고, 욕도 먹을만큼 먹었으니 이제는 자제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요.
장동건이가 친구에서 말한 대사대로 그 분 '마이 묵었습니다'.
매우 잔인하신 분들도 계시네요. 그렇게 상처받았으면 고소하세요.ㅎㅎ 아니면 아주 대놓고 앞장서서 씹고 또 씹으시지 그러세요. 뒤에서 댓글달지 마시구요.
한 번 지나간 일 끄집어내고 씹고 또 씹고 뭘 뒤에서 궁시렁 거리실까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인간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입장바꿔 자기가 당해봐야 '아~이게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생각하겠죠...
필웨이 명품 지식란은 익명성이 존재한 커뮤니티이며,여기서 소외되면 퇴장하면 되고,다른 아이피 이용해 다른 아이디로 다른 사람처럼 새롭게 등장해도 됩니다.
전에도 그런 사람 본 적 있었고,지금도 간간히 필웨이서 글 남기더군요.ㅋ
사람들끼리 나눔도 하고,서로의 안부도 물어보지만,빠르면 보름 많으면 한 두 달정도 안보이면 잊혀지는 게 이런 커뮤니티의 특징이죠.
필연적인 만남이 아닌 인위적인 만남에서 관계는 끈끈해질 수도 없으며,익명성이 존재하는 공간에선 그 어떤 사람도 절대적인 존재 또는 대단한 존재가 될 수 없어요.
이런데서 인신공격에 퍼부을 에너지 소중한 가족들에게 더 사용하시고,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고,그냥 넘길 것은 쉽게 넘기셨음 하네요.
그리고 명품이나 허영심과 관련해 한 번도 거짓말 안했다고 하신분들,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나요??
저 절대 안믿습니다. 아니 아무도 믿지 않을 겁니다.
정말 그 말은 아전인수고 자가당착이네요. 스스로 자기최면 걸고 사시나요?
세상에 자신을 아주 조금이라도 과시하기위해 거짓말 안해본 사람이 있다고 보십니까?? 넌센스...
끝으로, 여긴 없는 사람도 있는 사람도 같이 공존하기에 가끔 마찰도 생기지만 그것 이해해야할 문제고,일단은 명품 커뮤니티니 명품에 관해서 이런 저런 말 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웃고 살아도 모자랄 시간입니다. 잊을 건 잊읍시다.
12-03-01 12:24
[의견] 그리고 여러분들이 봉사와 선량한 마음에
대한 배신을 느꼈다고 적으셨는데요.
뭔가 착오가 있어서 적습니다만,
hee님을 비롯한 여러분이 이 분의 발목을 잡은 건 이분이 명품에 대해 보여줬던 구라였습니다.
또, 이분이 보여줬던 행위는 과대망상증에 근접한 행위로 보였습니다.
과대망상증이란,자신의 능력이나,선량함,위대함을 과대하게 생각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과대 망상증을 가진 사람들은 현실과 공상을 간혹 분간못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그 사람의 모든 게 구라이거나,보여줬던 선량함이 전부 거짓이였다라고 치부하는 건 웃기지 않나요?
그렇다손 칠수도 있지만,명품 외에 우리가 그 사람의 행적을 다 조사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hee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은 초반에 선량함을 공격한 게 아닌,명품에 대한 구라를 공격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이 사람이 했던 착한행동이나 여러가지가 전부 거짓이였다고 유추-판단한거구요.
그건 오류고 모순이라고 보는데요.
그 사람이 위선적이라고 판단하신 분들은 그에대한 근거를 찾아 제시하시면 됩니다.
어떻게든 연락취해서 그 사람이 착한 지 안착한 지는 좀 더 알아보세요.
12.03.01 12:49
[의견] ...............
스타웃님..평소에 참 좋은 일 많이 하시구 감사한 분..
근데 다른거...제가 볼때 남자들... 허세에... 자랑욕심 ...차...나 기기들로 보이려는 것은 더심하던데......여자들이 관심 갖는 백보다 더 심한... 시기도 남자들끼리가 더 심하고 독하던데요.
여자들이 투기가 많고.. 허영이 많고..... 저 개인은 어떨지 몰라도, 저개인인거지... 다른 제 주위 가족들이며 주변여자들은 다들...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터라... 그리고.. 또 이해할수없는게.
제개인입장에서는 미스님꼐 보낸찬사가.한번도 거짓인 적이 없는데...올리신글이 진실이라면..당연히 진실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요즘시대 흔한 버킨 때문이 아니라.. 그 분의 천사같은 행동...기부는 해도 쉽사리 못하는 그런 봉사를... 임신한 몸으로 타국에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한 ..진정 더 표현할 길이없는 찬사를 보낸것이랍니다..
그런데 제상식으론 거짓일 필요없는 사실들- 버킨에이어서 - 그런 말씀들이 거짓임이 드러나니... 당연히..제가 공감했던 말씀들은...정말 믿고싶지만..그또한 신뢰할수 없게된. 바보가 된 기분인거죠.
12.03.01 13:12
[의견] 저는 남자지만 지금도
여자들 이해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를 사귀면서 사궜던 여자들에게 자주 들었으며,가장 듣기 거북했던 말이 제 앞에서 같은 여자 욕하는 것,단점 말하고 깎아내리는 것 이였습니다.
욕하거나 깎아내리지 않더라도,자신보다 더 높게 추켜세우며 얘기하는 경우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런 여자들만 골라 사귄걸까요? ㅋㅋ
눈 밖에 난 사람이나,자기보다 표면적으로 잘난 사람의 좋은 꼴을 못보는 게 여자들의 보편적인 습성이라고 보는데요.
한 예로,전에 사귀는 여친의 친하다는 친구를 만나서 친근하게 얘기하고 있는게 싫었던 지,그 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그 친구의 단점을 말하더군요. 많이 황당했습니다.
겉으로는 친한 척,좋아하는 척 하지만,속으로는 곪아있는...그리고 자기 편이 되주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흉보는 표리부동함을 너무도 많이봐서...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그리고 제가 경험한 바로는 남자도 그런 부류 있지만,여자보다 훨씬 적습니다.
이것도 여성 비하인가요?ㅎㅎ
12.03.01 13:45
[의견] 스타웃님이 운나쁘게 허영,허세,시기,질투로 풍만 여자를 많이 만났나보네요.
난 굉장히도 운나쁘게 남자들 눈에는 벼로 보이지는 않는 극히도 소수라는 허영,허세,자만심에 가득차서 타인을 우습게 보는 남자들을 많이 많나서,,,전 그럼 남자,남자,,,해야겠어요.ㅎㅎ
12.03.01 14:06
[의견] .....................
아래쪽에 댓글달고왔는데.....이댓글을 지금봤는데.
윗부분의 스타웃님 댓글은...정말 저로서는 이해불가이므로.. 댓글달 필요를 못느끼네요. 눈밖에 난 사람이나 표면적으로 잘난 사람의 좋은꼴을 못보는 게 여자들의 습성???? 자기편에게 직접적으로 흉을 봐요? 왜요 ㅋㅋㅋㅋ
진심으로 이해가 되지않아서 스타웃님이 왜 그런생각을 가지시게 되셨는지 정말진심으로 궁금해요. 정말 지금 기분나쁘게 하려 여쭈는게 아니라 스타웃님 가정에 어머님이나 여자형제분이 그러시진 않으신거죠?? 저보다 잘난사람의 좋은꼴을 못보는게 여자 보편 습성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사람이 어딨습니까? 이게 여자의 보편습성이요? 아 전 정말 할말없네요.
좋은 휴일 되세요.
더이상 말할가치가 없네요.
이건 여성비하가 아니라...그냥 스타웃님의 사고가..왜 그리 되었는지 전 이해가 안되고. 의아하네요. 주변에 좋은 남자분들이 많으시고 여자분들은 좀 이상한 분들을 좀 보셨었나봅니다. 암튼... 앞으로 좋은 분들 많이 보실수 있으면 좋겠네요. ^^ 전 좀 이해가 안되네요. -,-
12.03.01 14:27
[의견] 혹시...
눈에 보이는 허영,눈에 보이지 않는 허영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나요? 여자는 눈ㅔ 보이는것에 집착 돈을 주고 구입하구요.남자는요 눈에 보이지 않는것에 집착,허세,자만을 보이더라구요.아주 이전에 유명탤런트 환각제사건 기억하시나요?그 탤런트와 하루 노는데 300이더라..라는 얘기가 돌았죠.그때 남성분들 모라 댓글다셨나요? 300백 아휴 나두 놀걸.아깝다.재랑노는데 300밖에 안했어?싼데...등등...그 남자들이 정말로 하루노는데 300을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지만 300으로 여자는 가방을 사구요,.남자는 여자랑 놉니다. 요 얘기는 보여지는 허영과 안보이는 허영의 극단적인 예 입니다.모든 브랜드가 여성을 위한거라 고로 여자가 남자보다 허영,허세가 심하다...굉장히 단순하다는 느낌이,,,ㅎㅎ아~~~또 생각난거...아~~~굉장히 많은데...이런야그 공개된곳에 쓸수도 읍고좀 답답합니다...ㅋ
12.03.01 14:30
[의견] 그리고...
재밌게도 애기가 미쓰님 사건결말에서 여자의 허영심으로 인한 자업자득으로 넘어갔네요...ㅋㅋㅋ 내가 아는 공무원ㅅㄲ는 대체 BMW를 누구명의로 등록했을까??? 요즘은 장모명의로 등록해도 다 까발려져서 승진에 걸림돌된다던데....ㅋㅋㅋ
12.03.01 14:44
[의견] 그냥 가려다 클릭 해봤는데
또 댓글이 달렸군요.
끝으로 적습니다.
제 말투 자체가 직구였고,어떻게 보면 보기 다소 불편한 말이라고 제 스스로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성을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개인적으로 느껴온 성향(단점)을 적은 것이고,남자들도 물론 여러가지 안좋은 '보편적인' 성향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을 거다라고 선을 그었는데 그걸 간과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그러한 단점들이 어떤 한 부류에 국한된다라고 선을 그을 수 없다는 것 저도 당연히 인정합니다.
다만 전 '보편성'에 중점을 둔 것이니 단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하지만 여성분들 중 저를 욕하면서도 제 말에 공감하시는 분들 꽤 있으실 겁니다.
겉으로는 부정해도 속으로는 인정하시는 분들...
제가 보기엔 swanky님이 저보단 온유하게 살아오신 것 같고,주변 남자분들이 허세가 심하실 것 같은 느낌.
일단 swanky님의 생각도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자기보다 표면적으로 잘난 사람들을 아주 관대하게 이해해주고,뒷담화따위를 즐겨하지 않는 수준높은 여성분들만 만나봤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lkh님의 글은 swanky님이 제 글을 이해 못하는 것처럼 이해를 못하겠네요.
전혀 보편적이지가 않아요.
톡까놓고 게이나 고자가 아니고서야 남자치고 여자랑 자는 것 마다할 사람 없겠지만,남자가 보편적으로 여자를 돈으로 저울질하며,여자와 하루 노는 것에 집착한다고 보세요?
님 말대로라면 여자들이 명품살돈의 가치로 남자들은 여자랑 논다는 소린데 어불성설이네요.
가치의 균형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비유가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기가막히네요.ㅎㅎ
12.03.01 14:48
[의견] 저두 오시마이 할께요...^^
어차퓌 평행선을 그을테니...ㅎㅎㅎ^^
12.03.01 15:10
[의견] ..........
휴일날 스타웃님도 ...괜한 고생을.. ㅠ
저두 걍 나가려다...제가드린말씀이 공격적으로 들렸을까봐 마음이 쓰여서 다시 한번 들어와봤는데.. 그냥 저는이말씀한마디드릴꼐요.
저희집에 원래 식구가 여자만 4명이구.. 제가 고딩때도 여자반만 2번.. 대딩때 학부 120몇명중 남자가 20몇명,, 그 이후에 일하면서, 남자들이 좀 접할기회가있었지 그외에는 성격이 내외하는 성격이라 거의 완전 여탕인데요...
말씀하신 부분의. 여자는 같은여자를 더깎아내리고욕한다.눈밖에 난사람이나 자기보다 표면적으로 잘난사람의 좋을꼴을 본본다.겉으로는 친한척 속으로는 곪아있다..자기편이 되주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흉본다..등등... 이건 여자들의 보편성이 아닙니다. 물론 그런 "사람" 들이있지요.
말씀듣고 .. 제가 가만히 되돌아 생각해보니..일적으로 뒤통수치던여자애도있고요. 요즘도 간혹...이해안되는경우도 있지만. 그건 뭐 제가 깍쟁이도 아닌데. 잘못보여져. 내가 얄미워서 그런가보다..좀더 잘해야겠다. 생각하고 넘깁니다. 근데 그런아이들이 보편적인여자들은아니에요. .일하다가....윗사람에 빌빌대고 아첨하는..토나오는... 더 때리고 싶은 남자들도 봤기때문에 ㅋㅋ
그리고 제가 예를 든 남자들은. 제가 사적으로. 가깝게 지내는남자가 없기에.
한번 식사를 하거나, 모임때 보거나, 소개받아서 본 경우를 보면...... 다들 열이면 아홉은? 제가언급한 차라든지....남자들의 가치소비... 그닥 허세가 특별히 일반남자들보다 더 심하고 그런분들은아니셨어요.. 뭐제앞에서 대놓고 얘기하고그런게아니라..남자들끼리..
그리고 lkh님 이 하신말씀은..
여자들의 패션명품들에 대한 자기자랑 그런 부분과...대비해서 하신 말씀인데 ..하도 요즘 세태가 그런세태라서 일리가 있다고 생각되요..
여자들은 보여지는데 패션.백.에 돈을 쓰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르니까.
남자들 중 . 혼전 성적가치관이 없는 사람이라면, (혼후에도 ) . 돈자랑하고 싶은사람중에 그런사람많고. 대놓고 부러워하는 남자들이 많던데요. 스타웃님은 그런류의 남자분이 아니셔서 멋지시지만. lkh님말씀대로 인터넷 댓글같은거는 말할것도 없고. .. 하이데어인가 그 어플받아보니까... 그런 쪽으로 일하는 여자분과.. 그런 곳에 다녀와서 인증샷올리는 남자들의 허세......아주 일상적이더라는..뭔 술값에..먹은 술종류..-,-...거기가 그런데...... 남자들만의 커뮤니티는 또 어떨지 상상도 안되지만.... 그리고 제발 남자들의 그런게 보편성은 아니길 바라지만. 말씀하신 여자의 허세와.. 남자들의허세.. 그리고 lkh님이 예로 드신. 이러한 또다른 종류의 허세가있다는건 분명한거 같아요. 요즘 이런 세태에 lkh님이 틀린 말씀을 하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암튼 스타웃님...
제 주제에 .... 이 좋은..휴일날..본의아니게 지엽적으로 각을 세우게 되어 죄송하구요. 제가 감정적으로 보인 부분이 있어 언짢으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여자들의 보편성.이렇게 단언하시는게. 저는 너무 불쾌하고.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댓글을 달았어요. 남은 휴일..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12.03.01 15:46
[답글] 글을 쓸 때는.......
말을 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설명하기 위해 여러가지 예들을 들지요..
그건 어디까지 예일 뿐이고, 주제는 아닙니다.
저는 스타웃님이 여성을 비하하거나 펌하한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을 말씀하신거라고 봅니다.
여기 허영심 없는 분들 있나여?
정도의 차이지 평생을 살면서 거짓말 한번 안해 본 사람 있나여?
결국 그걸 토대로 '이해해 보자'라는 내용 아니었나여?
miss님은 도가 지나쳐서 아이덴터티까지 불확실한 상황까지 간거구여..
저는 그동안 이 분의 모든것이 다 거짓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설령 그 모든것이 거짓이었다고 해도 이분은 치료가 필요하지 여기서 계속 되씹히며
다른 타켓이 나올 때까지 욕 먹을 일은 아니죠.
물론, 그동안 miss님과 나눔도 하고 갠적으로 친분이 잇으셨던 분들은 그 충격이 엄청 나셨겠죠.
그러나,, 별 상관 없는 사람들까지 이렇게 편승해서 계속 돌을 던질건 아니라는 생각이 스타웃님 글 보며 들더라구요.
"아무런 죄가 없는 자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라고 햇던가여.......
저는 스타웃님 글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던데,, 여러분은 그저 분노만 느껴지시던지요?
12-03-01 13:20
[의견] ...............
나우님 말씀도 맞지만.
예를 들때 인간이란 이런 본성이 있다..이런 본성이 있지 않느냐가 아니라..
여자들은 허영 허세 자기자랑... 여자들의 시기심
이런식으로 말씀하신게. 좀 좋지않게 느껴지는 겁니다..
다른부분은 나우님과 같지만,
그부분은 계속 반복적으로 여자여자여자 이렇게 말씀하시니. 주변에 보면 남자들은... 차 , 아이티 기기. 시계, 자신의 위치, 심지어 아예 대놓고 연봉 등등..여자들보다 훨씬더...맹렬한. 남자들도 인정하는..남자들끼리 시기심과 허세 자기자랑 .심하다던데.
지금 위에까지 더 스크롤하기가 번거러워 지금 살짝 올려보면 보이는것. 스타웃님 말씀중에.
여자라면 허영심 없는 사람 있을까요 라든지. 늘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로 자신과 가족 더 나아가 국가경제를 생각하시는 분 계시냐...
계속 여자라면. 여자는..
같은여자끼리는 이해해햐하고..
이런부분들이 계속 이어지니 남녀불문하고 허영심은 누구나 있는것이고. 국가경제 소비.가족. 생각하는 것또한 제 보기엔 남녀 차이 없고. 같이이해하고 하는것또한 인간으로 써 같지 여자여자 운운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2.03.01 13:48
[의견] swanky님 사회 지표는 사회의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명품은 여성의 허영심을 부축이는 사치품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죠.
만일 남성이 여성보다 더 과시하기 좋아하고 허영심이 많은 존재라면 지금 명품은 남성위주로 편성되어야 하는 게 옮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떤가요?
명품 메이커 및 상품의 90% 이상이 여성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남자들이 누릴 수 있는 메이커 및 그에따른 제품들은 매우 한정적입니다.
샤넬 모린시케도 2008년도경에 가녀린 여심을 자극해서 샤넬을 차별화시키고 이윤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대놓고 말한 적 있지요.
남자들 여자들에 비해 명품에 관심 매우 적습니다.
제가 강남 학군을 다녀 20~40억대 이상 아파트나 주택 소유한 잘사는 친구들이 많지만,그 흔한 돌체 앤 가바나도 모르는 부잣집 애들 많이 있답니다.
제가 볼땐 swanky님께서 지엽적으로 생각하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기인데요.
여기 필웨이가 우리사회 다수의 생각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잘 아시다시피 여기 명품 지식란은 말 그대로 명품 전문 사이트이므로,명품에 대해선 크게 관대할 수 밖에 없지요.)
그렇다고 아고라 편향주의자들 생각이 다수를 대변하거나 옮은 것도 아니구요.
전에 다음 즐보드와 네이트에 누가 필웨이 명품지식란 글을 퍼다가 올린 경우가 있었는데,아주 된장 된장소리 나와가며 조소거리가 되었었죠.
12.03.01 14:00
[의견] ................
네...스타웃님 말씀 잘알겠구요.
세상의 모든재화중. 명품이 지금말씀하신것들이 ......패션 명품에 한정지어서 말씀한 것이지요. 인용하신 말씀도 그렇구요.
아마 자동차 회사가 나는 이번에 여심을 자극해서 어쩌고........이런 캐치프레이즈를 걸지는 않죠. 걸필요도 없이 남자를 타겟으로 하니까요..(물론 아직 덜 개발된 여성마켓을 타겟으로 하는 경우있지만...그건 패션쪽에서 남성들에게 요즘 공격적으로 하는마케팅과 같으므로 쌤쌤이구요) .요즘 여자들도 운전마니 하고.저도 운전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차 벽에 대고 긁어서 기스난거....어머? 걍...그러고 맙니다. 근데 제 완소 버킨에 ...누가 국물흘리면 -.- 진짜..식겁을 할겁니다.... 이건 남자와 여자가 관심과 허영심을 갖는 대상이 다른 것이지...남자에 비해? . 여자가 유독 -여자라서- 시기심도 많고 허영허세많고 자기자랑 많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남자들 차 시계 아이티기기, 카메라. 이단계지나가면 패션쪽,,수트 , 백..등.... 스타웃님 말씀하신듯 스타웃님도 강남학군을 다니셨으니.... 본인도 모르게 지엽적인 견지를 가질수밖에 없으실거같은데요. 분명한 사실은...그 친구분들 중에 아마 돌체가 뭔지 패션명품은 몰라도. 차에 관심없으신 남자분들은 안계시지요. 동네에 외제차가 더많죠...차cc 차 뭐 뭔클래스 차이..여자들은운전해도 그런거그닥.둔해도. 백 옷..이런데 더 빠삭하죠..
다시. 말씀드려서. 제가 볼때는 세상의 모든 재화를 큰 바탕안으로 볼 때 . 절대 여성이 남성보다 더 허영심이 있고 허세가 있고 시기심이 많고..자기자랑이 많고.. 그렇게 보여지는 세상의 시장은 아닌거 같네요. 명품은 패션만 명품이 있는게 아니라... 세상의 모든재화에 명품이 있고 그 대상에 따라 소비하는 주된 성별이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암튼.... 저는 이 원글 올리신분 자체가...너무 ... 생각이 없으신거같다는 생각과. ( 내맘이야 내가 궁금해서 올렸는데 내가 뭐? 이딴식의 생각이라면 참......이글을 읽는다면 뻔히 상처가 될 다른 사람을 무슨 물체처럼 생각하는 사람이란 ...생각에 참...마음이 안좋네요. 생각이 있다면 자삭을 하시지.. ) 그리고 둘째로.. 여하튼지간에..항상 스타웃님이나 고수분들 필 지식인에서 고생하시는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지엽적인 글로 괜히 날카롭게 댓글 달게 되서 그또한 좀 그렇네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12.03.01 14:18
[답글] ㅈ ㅔㄱ ㅏ..
난독증인건지..
질문글은 어떻게 되었느냐..인데..
글보는 사람들이 인격이 다뤄지는 무슨 토론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겟죠???희님도 이래서 떠나셨나 보네요..
12-03-01 13:50
[의견] 하하
끝장토론 ...쭉 이어질 것이니ㅋ
아 미치게따ㅋㅋㅋ님댓근보고 넘 웃기네요 아.ㅋ
12.03.02 00:21
[의견] ㅋㅋ
넘 웃어서 오타ㅡㅡ
12.03.02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