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lllllllsoa
그쵸?? 다른 브랜드 정품들도 충분히 살 수 있는데;;
12.02.10 18:01
[의견] lllllllsoa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는게(많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12.02.10 18:01
[답글] 300~400만원대 가품 벌킨은
그야말로 환상적인 자태를 뽐냅니다.토고가죽과 스위프트 두가지로 봤었는데,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하기 힘듭니다.
지금 올리신 첫번째 사진의 제품이 300만원이라면 그건 바가지입니다. 저정도면 사진으로도 가품임이 보이거든요.
총 2가지면에서 상당히 티납니다.
잘만들어진 제품은 사진상으론 절대 티 안납니다. 저런 디테일이 아니예요.
그리고 300~400만원대 벌킨 가품은 다른 메이커의 가품과는 다르게 장인 정신이 듬뿍 들어가있다고 자신합니다.
디테일이나 가죽면에서 오리지널 벌킨보다 더 품질이 좋다는 평도 나오더군요.
12-02-10 17:55
[의견] lllllllsoa
아무리 전문가가 아니면 구분하기 힘들다 해도 진짜가 가짜가 되는건 아닌데..
가짜에 저리 돈 쓸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전문가들도 구분하기 어려운 가짜가 실제로 있긴 있나보군요..
12.02.10 18:02
[의견] lllllllsoa
저돈이면 다른 브랜드들 정품을 살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죵?!
12.02.10 18:03
[의견] lllllllsoa
진짜도 비싸니 가짜 가격도 따라가나봐요 ㅎㅎ
12.02.10 18:03
[답글] 다른 설에 의하면... 동일한 장인에 의하여 만들어 진다는 말도 있습니다. ^^;
전직 구찌 매장 직원이었던 괴짜 미국인, 버킨 수집광-
마이클 토넬로가 쓴 "bring home the birkin" 이라는 책에 의하면
장인의 수작업에 의해 1년에 100개만 생산된다고 알려져 있는 에르메스의 버킨백은
사실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죠.ㅎㅎㅎ
실제로 토넬로가 1년동안 유럽 전역을 돌며 매장에서 대기를 받아 구입한 버킨 백의 수가 100개를 달성했으니...ㅎ
에르메스는 철저한 비밀주의 블라인드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사례지만
몇 달을 기다려야만 받을 수 있는 버킨백의 대기 시스템은 항상 논란의 대상이었는데요,
실제로 장인이 제작한 버킨 중
에르메스 대기자 리스트의 고객에게로 보내지는 상품보다
암시장으로 풀리는 버킨백이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암시장을 통해 팔려나간 버킨의 존재를 에르메스가 모르지는 않지만
에르메스는 '암시장 고객'과 '매장 고객'사이의 교집합은 없다고 판단한 것일까요?
사실상 알고도 이를 눈감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리베이트를 받고 있을지도 모르죠.)
물론, 하나의 가설이지만요 :-)
12-02-11 00:14
[답글] 그렇게..
그렇게 믿고 싶은거겠죠
비싼가짜니까 진짜만큼 좋을거다..라고
불쌍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
딱봐도 금방 티가 나는데.......한 십만원해도 살까말까 하겠어요
그리고 그런걸 사면 자기 자신이 가짜가 되는걸 왜 모를까요
12-02-11 09:20
[답글] 고장나면 as를 받으러 가지를 못해
300이나 주고샀는데 왜 as를 못해
왜~~~~
-짝퉁 터진날-
12-02-16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