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와~~
늦은 밤인데 달달한게 마구 땡기네요,
한스 브라우니 엄청 유명한것 같은데, 저희 동네는 없어서
맛을 아직 못 봤네요 ㅎㅎㅎ 맛있겠어요^^* 역시 천사안나님~^^
12-02-08 21:46
[의견] ㅎㅎㅎ
브라우니는 낼아침에 먹을려고, 애껴놨어요~~ㅎ
부산 지역에 누가 하나 안차리남요../ㅎㅎ파운드 케잌 완전 맛있는데요?ㅎㅎ
12.02.08 21:49
[답글] 브라우니닷...............
정말 맛나요...저희는 개눈감추듯이 없어져서...
미리 저것만 빼놓아요....ㅋㅋㅋ 너 완전 나쁜엄마..ㅋㅋㅋ
맛나게 드시어용....
12-02-08 21:48
[의견] ^^~~
한번 먹고 맛들면.우짤까 싶어요~ㅎ
12.02.08 21:50
[의견] ㅋㅋㅋ
무식한 발언이었어요?ㅎㅎ 언니~~난 한스를 모른다니깐요??ㅋㅋ 옵스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ㅎ 지난번에도 한스니, 고디바니,타르트니,,뭔지를 몰겠드라니깐요..ㅎㅎ
무식은 인정!!
어묵도 어딨는지 알려주세요~~~ㅋㅋ
부산 토박이 신랑한테 "미도어묵 아나?부산어묵은?" 했더니,,"미도가 머꼬..?"그래서 제가, "오데~~~엥!!부산오뎅..!!지금 필웨이에 날리났다..오뎅잔치한다꼬~~~!! 나도 뭔지 알고싶다고~~!사러가자!!!"
막 이랬어요..ㅎㅎ
12.02.08 21:52
[의견] 깡통시장...가서 물어보면된다는...
12.02.08 22:30
[의견] 네~~^^
언니가 제댓글을 안지나치고,온정을 베푸셨네요ㅜㅡ
받는게 익숙하지 않은저인데..,
아까 케잌 먹으면서 신랑이랑 이런저런 얘기했어요~
"언니가, 내한테 이걸 보냈는데,,와...말이 되나..고맙구로..ㅠ"
"오빠야..지금 게시판에 오뎅이고,브라우니고, 사탕이고..난리다.."
그랬더니, 웃어요..우리 신랑..!!
전..먹는걸로는 안되니,딴 나눔으로 보답할까해요~^^
12.02.08 21:55
[의견] ㅎㅎ
부산와서 먹어보셨나봐용?ㅎ
근데 요즘계속 가격을 올려사서~ㅋ
2월말에 서울 갈일있는데, 한스 가봐야겠어요~ㅎ
12.02.08 21:58
[답글] ㅇ ㅏ~~~~
좋 으 시 겠 어 ㅇ ㅕ~~
부산에 한스 생기면 참 좋겠는데 아쉽게도 아직 부산엔 낼 계획이 없다더군요 ㅠㅠ
12-02-08 21:59
[의견] 우리님이~~
내보심이ㅋㅋ 내가 사업하면, 이런게 유망 업종인거 같은데, 해운대쪽엔 수요가 많을거 같은데~~ㅎㅎ
12.02.08 22:01
[의견] ㅎㅎ
쿠키도 먹어볼께요~~ㅎㅎ
부산 오심, 번개 한번치세요!!ㅎㅎ
12.02.08 22:02
[의견] jenny7999
네..쉽진않은일인데..많이배워요ㅎ
12.02.09 00:04
[답글] 와우~
저도 한스 한번 갓다 왓야하는 데~
ㅇ ㅣ런! 게으름이란...
저는 왕복두시간정도 시간을 잡아야 하는 데..
정말 부들부들 커피에 먹음 둑음~ㅎ
맛잇는 저녁 되셔요^^
12-02-08 22:08
[의견] 헉...
텐시님...그렇게나 멀리 한스가 있었던거예요?? (더 미안해지네요 ㅠ)
12.02.08 22:10
[의견] 헉....그런데 그리자주 보냇다고?
이런....
12.02.08 22:22
[의견] ㅇ ㅏ~
일요일날은 차 안막혀서 개안아요~ㅎ
저도 살겸 겸사겸사~~~
제가 좋아서 하는 건데요~
12.02.08 22:25
[의견] 그리고~
이 쪽 터널에서 강남 방면이 많이 막혀요~한남대교쪽이 고속도로로 빠지는 길이라~
평일은 아에 늦게 가거나~암튼 한스 맛잇는~~~~
12.02.08 22:32
[의견] 텐시님.
너무 고생해서.ㅎ
브라우니는 내껀데 왜 상표도용 하느냐고 혼내준.ㅋㅋ
서울에서 다리하나 건널라믄 얼마나 힘든데.
인젠 한스는 가지말어~
12.02.08 23:13
[의견] jenny7999
잠도많이안자는것같던데~~그리챙기셨네요ㅎ
12.02.09 00:04
[의견] jenny7999
언니가통크게 팍~~쏘셨네요ㅜ
12.02.09 00:05
[의견] jenny7999
네~~낼오전에 먹어야겠어요ㅎ
12.02.09 00:06
[의견] jenny7999
ㅎㅎ한스한스~~ 하던데 낼먹어보내요ㅎ
12.02.09 00:06
[답글] 제니님^^*
스지 넣을라고 손이 딸막딸막 하다가.
ㅋㅋ.낭군님 고생하실까봐 도로 냉동실에 넣었다는.
한스 살구타르트도 맛있는데.
헐~ 난 제니님 부산살아서 미도어묵은 정말이지 실례라고 생각했다는.+_+
12-02-08 23:17
[의견] 난~
호두 타르트가 더 맛잇는~ㅎ
갈검니다~나도 먹어야 겟슴니다~ㅎ
12.02.08 23:23
[의견] 못살어~
난 한스 매일 가다시피 하는데.
내가 사서 보내줄게~
간식으로 매일 커피랑 먹는다니께.
못살어~진짜...이뿐마음^^*
12.02.08 23:32
[의견] jenny7999
ㅋㅋ잘안넣으셨어요~한번씩신랑이하지 그래도 요리는제가해요 저녁에과외가있어서 많이는안해도~한식,이탈리아요리2년째배워도 실력은 모래성이고ㅋ레시피안보면 잘 못하고ㅋㅋ언니처럼 척척하는거 늘겠죠??^^*
12.02.09 00:10
[의견] jenny7999
ㅎㅎ흥분하면저런 질펀한사투리작렬~~ㅎ
12.02.09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