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
답변 감사합니다.
타조 처음이라, 어떻게 케어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11.12.13 22:33
[의견] ^^
정말 핑크는 여자의 로망인것 같애요.
저도 핑크를 좋아하는걸 보니 여자가 맞긴 맞나봅니다. ㅎㅎㅎ
조명이 좀 노래서 색상이 왜곡되게 나왔네요. 실제는 딱 꽃핑큰데...사진에선 산호빛으로 나왔어요.
11.12.13 22:35
[의견] ^^
답변 감사해요.
정말 속은 탔지만, 이렇게 무사히 잘 받을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제가 있는 곳으로 이미 출발했다고 시스템에는 기록이 되있고, 실제로는 일본으로 간...하여간 흔치 않은 일이었죠. 앞으로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11.12.13 23:03
[의견] ^^
답변 감사해요.
오스트리치 처음인데 정말 가벼워서 너무 좋네요. 토고 게다가 35 사이즈만 들다가 신세계에요.
득템 꼭 하시길 바래요~^^
11.12.13 23:21
[의견] ^^
답변 감사해요.
이렇게 무사히 도착해서 글을 쓸수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네요. 흑흑...
11.12.13 23:23
[의견] ^^
감사합니다. 정말 3주가 3년같았네요.
11.12.14 09:52
[의견] ^^
USPS 정말 개떡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이거 잃어버렸음 정말 어쩔뻔...
11.12.14 09:54
[답글] 맘 고생한거 한번에 다 녹았겠어요
아!!
저 그저께 그 리셀러분에게 이 사연들었어요
정말다행이네요 안 그래도 궁금했는데 ..그나저나 너무 아름답네요
미국에서 홍콩가는거라해서 혹시 haelimh씨 아니가 추측했는데 맞았네요
저도 지금 이 리셀러분한테 두개 주문한거 한국에 도착했다고 해서 이곳 캐나다로
어떻게 받을지 의논중이예요
이 가방들 한국들어갈때 세금냈는데 이곳 캐나다에서 다시 세금 낼 수는없는 일이구...
이곳 캐나다 에르메스는 중국 사람들이 싹쓸이 해가서 매장에는 요상한것만 있구..
연락와서 가 보면 원하는 색이아니라 안 샀더니 이제는 자꾸 밀리는 느낌도 들고해서
요즘은 차라리 한국 매장이나 리셀러 한테 구입하니 이곳 캐나다까지 오는게 문제가 되는군요
지난번에는 한국에 들고 간거 놔두고 새로 구입한 가방 들고 들어오는데 어찌나 떨리는지..
그런데 정말 색이 너무너무 환상이네요
나두 켈리 포쉐트 구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좀 튀는 색으로..(가방이 거의 노말한 컬러라..)
정말 켈리 포쉐트 딱 이 컬러 사고 싶어요.....
11-12-14 02:19
[의견] ^^
포포님~^^
저도 캐나다 출신이라 알죠~ 에르메스 중국사람들이 싹쓸이 하는거..ㅋ 여긴 오죽하겠습니까..트윌리조차도 없네요.ㅎㅎ 제작년 겨울에 캐나다 매장에서 푸샤 타조 베안 지갑 보고도 안 산게 아직도 후회가 되서 죽겠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였는데...너무 어렸어요. 제가 ...흠
제가 캐나다 있을때 유럽/미국 등에서 온라인 쇼핑 해서 물건 많이 받아봤는데, 우선 UPS 나 Fedex 같은 경우는 세금 거진 내고 거기다가 Handling charge 까지 해서 엄청 나오더라구요. 세관 통과커미션이 얘네들 매인 인컴이라, 에지간하면 다 검사하는것같구요. Canada post는 복불복..그나마, 에르메스는 캐나다에서 인지도가 좀 떨어지는편이라 (아시죠?^^) 검사해도 무사 통과하는 편이에요. 다만,캐나다는 눈 한번 오면, 마당에 던져놓고 가면 그 다음해 눈 녹을때까지 못 찾는다는..ㅋㅋㅋㅋ
제일 추천드리는 방법은 한국 가셔서 들고 오시는 거세요.그게 마음도 젤 편한듯..
켈리 포쉐트 이건 저번달에 정말 생각없이 갔다가 건졌답니다. 생각해보니깐, 캔디 시리즈 린디도 예전에 같은 요일에 건졌어요.물건 들어오는 날 물어보시고 맞춰서 가시면 좋으실듯 해요.
전 소원이 있다면, 포포님이 갖고 계신 쏘 블랙 하나 갖는겁니다. ㅎㅎㅎ 너무 부러워요.
11.12.14 10:10
[답글] ㅋ ㅑㅇ ㅏ
그래도 참 다행입니다.
그만큼 기쁨도 배가 되겠네여 ~~
많이 이뻐해주세여~
아마도 이제품은 팔지말고 계속 간직하라고 하늘이 그러신듯 ㅋ
11-12-14 02:26
[의견] ^^
답변 감사해요.
정말 핑크벌킨은 힘드네요.
기다리는것도 힘들구요, 배송도 힘들구요. ㅎㅎㅎㅎ
도도한 녀석이에요. 이제 제 품에 왔으니, 절대 못 보내죠. ㅋㅋㅋ
11.12.14 10:13
[의견] ^^
타조가 매트한 가죽이라 때탐과 기름에만 조심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마찰에도 취약하군요. 조심히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해요
와니는 평생 들수나 있을라나 몰겠네요.ㅡ,.ㅜ
11.12.14 10:15
[의견] ^^
저도 예전에 추리닝 사고 잃어버려서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데요. 대학시절이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정말 너무 속상했어요. 나 몰라라 하는 미국 우체국에....이번에는 찾아서 얼마나 다행인지...아찔
11.12.14 10:18
[의견] ^^
답변 감사해요.
하지만 웬걸요....살이 20kg 빠지기는 커녕 얼굴만 더 좋아졌답니다. ㅎㅎ
11.12.14 13:07
[의견] ^^
답변 감사합니다.
다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기분 업!!!!
11.12.14 13:08
[답글] 와우............
정말 너무 예술이네요.............죽인다.....스카프도 너무너무 멋져요....할말이 없네요......
11-12-14 12:22
[의견] ^^
감사해요.
사진에서는 잘 안나왔는데 켈리 가방 모양 프린트랍니다. 에르메스는 뭐니뭐니해도 스카프가 젤 예술인것 같애요.
11.12.14 13:14
[의견] ^^
루비 색상이랍니다. 신기한 색상이에요. 자주색인데 볼때마다 색이 다른 느낌이에요. 가죽이 스위프트라, 색이 더 확실하게 염색되있구요. 가격도 exotic leather 에 비해서 무지무지 저렴하죠. 제가 구입한 곳은 홍콩이구요. 가격은 33,700 홍콩달러였답니다. 한화로 500만원 쫌 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용~
11.12.14 13:18
[답글] 어머...........
정말 고생하셨겠어요....
분실에 그렇게 책임을 안지나요?
실망실망..
색상이 너무 이뻐요~~ ㅎㅎㅎ
11-12-14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