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아직도 남자친구'라는 말을 쓰시는거보니 안 헤어지신건가요?
일단은 헤어지시는게 먼저이신듯..........
11-12-02 00:55
[의견] 네....
일단은 헤어진 상태에요. 근데 너무 억울하고 얄미워서....
11.12.02 01:00
[의견] 네......
정말 어의가 없죠? 그래놓고 저보고 계속 아직도 잘지내자고 하는게...그러면서 자기 친구들이 저러는거 갖고 화도 안내고 지가 그냥 연락해보겠다는 한마디.
11.12.02 00:59
[답글] 정말.
글 읽고있자하니 너무 저도 너무 화가나서 로그인까지 했네요 ....!
그런남자 그냥 잊으시구요 친구들도 그렇고 좀 제정신이 아닌것같네요
친구가 여자친구가 있는걸 알면 당연히 말려야하는것 아닌가요 ?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대충이라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나이가 어린것은 둘째치고....(스무살넘으면 어린것도아니죠 성인인데) 뭐가 중요한지를 모르는분들같네요..
남자친구란사람도 만남을 유지하기에는 이미 신뢰가 무너졌고 무책임하네요 그것도 3년씩이나...
헤어지신것 정말 잘하신 것 같네요 마음정리 하시구 제대로 된 사람만나서 꼭 사랑받으세요!
11-12-02 01:17
[의견] 감사드려요
진짜 억울한데 어디가서 한풀이 할데도 없고 너무 짜증만 나서 참다참다 여기다가 올렸어요. 남자친구 친구.....완전 변태의 개 변태......비행기 화장실에서 여자랑 그짓하는걸 좋아한데요. 대충 감이 오시죠? 제발 그 아버지가 하는 매장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카츄사 들어갔다던데...그것도 그전 여자친구 아버지가 캬츄사에 있어서 지금 여자친구한테 양혜(자기딴에는 양혜인가보죠?)고 전화해서 부탁했다던데....
11.12.02 01:27
[의견] 정말요.
저한테만 6년이었던거죠. 3년이었던건데 사실은.... 그 친구들이 더 벼엉신 같아요 저한테는.... 이글 유명하게 하려면 친구들이 네이트판에 써보라고들 하던데...ㅋ.
11.12.02 01:28
[답글] 저기요.......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84년생 맞으세요???
제주변에 어린 동생들 소위 부동산 재벌이라 불리는 학동거리가 다 그 동생집안땅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인데요
땅부자들 무식하단 얘기있지요...
저보다 몇살이나 어립니다(글쓴님보다 전 어리니 그 동생들은 더 어리겠죠)
세컨끼고 놀고 못할짓 다 하고다녀도 자기여자한텐 끔직합니다
그렇게 교육받고 자랐으니까요
절대 티내지 않고요 정말 아니 저새끼 세컨끼고 놀던 그새끼가 맞나 싶을정도로 여친에게 철면피 깔아놓고 잘하거든요
정말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고 다니네요 저보다 어리시면 뭐 어린나이에 그정도 객기는 부릴수 있지 하고 이해할수 있겠지만..
이런말씀 뭐하지만 격떨어집니다
11-12-02 01:42
[의견] 네......
84년생이면 왜요??? 아..근데 격떨어진다는거...저보고 하는 말씀은 아니신거죠....? ;;;;;;
11.12.02 01:50
[의견] 구글번역기로 돌리신것 대충 영어로 뭐라 썼을지 짐작이 가구요
그 여자분에 친구분에 님이 말씀하시는 그 남친이란분 님에게 전혀 쉴드치고 있지도 않고 수수방관 하고 있네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셔봤자인 상황입니다 범죄행위까지 적용되는 부분이 아니에요
되려 님이야말로 점입가경되는 상황이구요
저같으면 조용히 맘접고 6년이란 시간 결코 짧지 않지만 그기간 사귀었던 사인데 돌아오는 행동거지가 그런식인데 받아주고 기대할 마음자체가 안들것 같아요
쓰레기들은 후련하게 버려주는게 상식이에요
남들에게 보물이고 귀할지언정 나에게 쓰레기이면 나는 후련히 버리면 됩니다
그들이 사죄하길 바라나요?돌아오길 바라나요?
그래도 너는 진심이었어 우린 오래 만난사이니까..그런것을 기대하고 계신가요?
같은여자로써 진지하게 냉정히 말씀드릴께요 자신의 운명은 자기가 개척하는거에요
그들의 울타리에서 하루빨리 스스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11.12.02 01:55
[의견] 제가 글을 좀 곡해했어요
그 남자분들이 84년생이라고 잘못 이해했네요 님이 격떨어진다는 의미 아니에요
11.12.02 01:57
[의견] 희야님
희야님! 감사합니다. 그남자애 87년생이요. 키쪼그만한 변태처럼 생긴애요.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그래도 힘이되네요.....ㅠㅠ
11.12.02 01:58
[의견] 그분들 이름이 뭐에요??
어처구니 없네요 제주변 사람들 통해서 좀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그동네 물 거기서 거기고
나름 굉장히 레벨 따지고 그러잖아요
제 동생들에게 결코 좋은대답 들릴것 같지 않지만요
화이팅 하세요 아무리 작은것일지언정 남에게 준 상처는 고대로 자신에게 되돌아 옵니다
민호님은 더 행복해질 준비만 하세요
연말이 안좋으면 그 다음해는 운수대통한다고 하지요
인터넷으로 댓글다는 일면식 한번 없는 사이이지만 진심으로 님의 행복을 기원해요
그런 변태새끼 걍 꺼지라해요 ㅋ
11.12.02 02:03
[의견] 희야님....
이름 제가 님 게시판에 글로 남겨놓을께요. 그래도 나름 이름까지 남겼다가 나중에 "사이버 수사대"에 제가 불려간다는...ㅋㅋㅋㅋㅋ 좀 알아봐주시면 너무 좋죠! 정말 사회에서 매장당했으면 좋겠네요. 못도 모르고 깝치고 다니는 87.... 정말 속상하네요. 일하러 와서 오늘 정말 일도 하나도 못하고 돌아왔다는......ㅠ_ㅠ 정말 이런 댓글 너무 하나하나 소중해요. 정말 속상해 하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어떡해 풀지도 못하고....정말 복수심에 마음속으로 칼갈고 있었어요.ㅠ_ㅠ
11.12.02 02:09
[의견] 네 한번 물어봐 볼께요
대답은 뻔할것 같긴 하지만요 이런거 사실 우스운일이기도 하구요
물어본다고 사정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되려 님게 후회만더 거세게 몰아 닥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오히려 그 상처를 더 깊게 새겨주는 것일지도 몰라요
언젠가 님이 허허 웃으면서 내가 그런사람도 만났었지 하고 웃어넘기는 날이 조금은 빨리 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글 남겨주시면 물어봐 볼께요 대체 어떤 집안애길래 그딴행동 하고 다니냐구요
11.12.02 02:14
[답글] 안타깝지만...
남자친구분과 법적으로 이어진 관계가 아니므로
남친이 양다리를 걸친 것에 대해서는 고소를 할 수 없겠네요.
저급한 쪽지들도 비록 님을 모욕하는 등 공격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 또한 공개적으로 한 짓이 아니니...
개인적으로는 그냥 남친과 조용히 헤어지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 같아요. 유유상종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뭐 저런 사람들과 엮입니까. 세상에 훨씬 더 괜찮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힘내시길...
11-12-02 06:12
[답글] 우리같은사람들은 이글읽고
공익된 이유가 뭐야......
공익은 뭐가 불편한 사람들이하는건데..
11-12-02 08:41
[의견] 제가 지금 이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살고있는데
이 톻로의 자제분들 보면 죄다~~ 공익이예요. 사지 멀쩡한데요. 딱 한사람 우리애랑 나이 똑같은애가 군대가는것 봤어요. 이게 어찌된 사연인지...
11.12.02 12:36
[답글] 아고......
연하랑 만나셨나봐요..? 후... 안타깝네요.. 6년이라...;;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있군요
11-12-02 12:46
[답글] 그냥 상종하고 말섞으면 본인만 기분 더러워 지니... 상종하지 마세요.. 더 좋은 남자분 만나서 행복하시구요.. 힘내세여
11-12-02 14:46
[답글] 가장 확실한 복수는...
친구의 양다리를 알면서도 방관하던 남자의 친구...그의 여친.
그리고 자기가 세컨인걸 알면서도 사귄 그여자...
님이 올리신 글에 차를 뭐를타고 별장에 또는 어느집 자제인거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요즘 재벌들 그렇게 자식들 무식하게 막 키우진 않습니다.
그냥 돈만 많은 졸부집 아들이라면 애초에 너무 잘된일이라 생각하세요...
그리고 결혼 안하신거 다행으로 생각하시구요...그버릇 죽어도 못고칩니다...
아마 그인간 님 헤어지고 나서 그여자 사귀면서 지금 3년째이니 또다른 세컨 찾아 발정난 미친개처럼 돌아다닐겁니다....ㅋㅋ
그냥 가장 확실한 복수는 깨끗하게 잊고 더 멋지고 좋은집안에 교육 제대로 받고 인격까지 갖춘 부모밑에서 자란 좋은분 만나세요~
그게 복수랍니다~~^^
그남자는 아마 님이 화내시면 화내실수록 님이 본인한테 빠져서 집착한다고 착각할겁니다.^^;
얼른 그런놈 잊고 힘내세요~~!!!
p.s 그래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애들은 님이 모든걸 인정했다고 착각할수 있으니
한줄 정도로 간략하게 남기는건 좋을 듯싶네요~"니네들이 역겹다"정도?? ^^;;ㅋ
11-12-02 17:33
[답글] 걍 웃음만 나오네요...
정말 그야말로 격떨어진 버러지라고 밖엔 할말이...(근데 문제는 지들이 굉장히 하이레벨이라 착각하며 살지요..ㅋㅋ)
글쓴님 6년이란 시간 좀 길지만 인생공부햇다 치시고 난 버러지랑은 격이 안맞아 난 사람이거든...하세요.
나중 10년뒤 그 아그들보면 웃음나올겁니다.ㅋㅋ
글쓴님이 지금은 넘 억울하고 심장떨리고 억울해서 잠도 못잘지경이시겟지만...
빨리 잊어버리시고 좋은 분 만나세요.(인간같은...사람구실하는...)
그 버러지들은 님이 가만있어도 망하게 되어잇습니다.생각해보세요. 요즘세상이 가만잇어도 코베어가는 세상인데 그런 정신상태로 얼마나 살수 있을거 같아요?ㅎㅎㅎ
11-12-02 17:41
[답글]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일이 또 벌어진거 있죠!?
글쎄 남자친구였던 그애...친구들한테도 제욕. 그친구들한테는 걔네욕.
완전 거짓말을 중간에서 하고 있던거에요. 저 메세지 보낸후에 제 남자친구의친구1의 여자친구가 전화왔어요.
말이 안맞는거 같아서 전화했다고........
근데 저의 남자친구..... 미쳤죠?
안마방 미친듯이 다니고 있었데요. 대단하죠?
그리고.... 친구들이 말렸데요. 여자친구있는애가 왜그러냐고...
근데 그 남자친구 자기가 바람핀 그년 너무 좋다고 도와달라고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그러면서 다녔다네요.....
대단하죠?
그친구 이름도 여기서 다 밝혀버리고 싶네요!!!!!!!!
11-12-02 19:06
[답글] ⓜ필톡 처음 올려보내요.. 너무 억울한심정에...ㅠ_ㅠ
절대 어떤 반응도 보여주지 마세요 ㅡ 네이트 판이니 유명 사이트니 절다 올리지 마세요. 님이 상대하려는 종자들은 이미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는 종자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님이 지금부터보네는 어떠한 댓글이나 쪽지 문자 전화 모두 ~ 그 년놈들에겐 좋은 안주거리이고 무료한 일상에 즐거움이 됩니다. 같은일을 경험해본 저로써 진심으로 말씀드려요. 제가 화내고 발악하면 할수록 그 도라이들은 자신들 입맛대로 해석하고 웃고 즐기며 님을 미친사람으로 몰아갑니다. 님 지금 마음상태 충분히 이해갑니다 손발이 떨리고 집중은 커녕 머리속에 별별 거지같은 상상과 모욕감이 꽉 들어차 잇겟지만 지금부터가 더 중요합니다 철저하게 무시하셔야 합니다 "아니" "싫어" "연락하지마"등의 부정적인 문자나 말조차도 건네지 마세요 몰랏던 6년전으로 돌아가셔서 생활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고 역으로 복수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힘든일 말고 쉽게 빠져들수 잇는 건설적인 취미나 사람을 찾으셔서 당분간 의지하심이 좋아요. 더이상은 인간답지 않은 도라이때문에 에너지 낭비 하시면 안되요 정말 힘들고 지러버리고 싶으시겟지만 분명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후회하세요. 어짜피 님이 돕지 않아도 그런종자들은 얼마 못가 시망합니다. 그걸 구지 님이 나서서 도와줄 필요없어요.
11-12-02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