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우체국 착불 비용은 원래 천원인가 더 비싸죠.
박스비는 착불비완 별개로 현금으로 내고 배송하는 판매자들 대부분일텐데요.
담 부터는 착불비 얼마 예상된다라고 미리 노티스 하시고 보내세요
고생하셨네요~
11-11-29 00:57
[답글] 2천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사람에 따라 2천원이 큰 돈일수도, 적은 돈일수도 있지만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생각해보면 그리 큰 돈은 아닐겁니다~
그냥 2천원 주고 마음 편하게 사세요~
세상엔 별별 사람이 다 있어서 한명한명 다 맞추려면 제명에 못삽니다~^^
힘내세요~
11-11-29 01:02
[답글] 이런놈들
진심 다 쳐패고 싶다.
아~전 로퍼 사이즈가 넘커서 어쩔수없이 반품 상황이 왔었는데 우리 판매자님은 웃으시면서 괜찬다고 포장된 그대로만 잘 보내달라길래 넘 미안해서 착불비외에 판매자님맛있는 식사라도 하시라고 2만원 봉투에 더 넣어드렸는데... 이리 가난해도 ㅡㅡ
거지 꺵깽이 쉐리~
뭔 양심이 이리없너
우리 판매자님 2천원떔에 졸 스트레스 받았겠네여
11-11-29 04:37
[답글] 저도 판매자인데~
제가 구매자로 입장을 바뀌서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저도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결정 하시고 저한테 문자가 왔더군요~자기가 생각해도 말을 할려니 치사했나봅니다~착불비가 4000원으로 생각했는데 5000원이라서 황당했다고~
`
저는 제가 판매하기전에 제가 구매자일때 착불비를 2500원이라고 생각했는데 3500원이라 그러니까 돈천원에 상당히 기분이 않좋았던 기억이 있읍니다~
그래서 그구매자님께~열받으셨겠네요그러니까 ~자기기분을 이해해주니 기분이 좋아지신거 같더라구요~ 돈2000원 바로 보내드렸읍니다~
그뒤로는 신뢰감도 생기고 더좋은 관계가 된것 같아요~
이건 순전히 제 경험 입니다~
11-11-29 20:54
[답글] @.@
위에 댓글 분들중에 저도 두어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해당 판매창 혹은 결제창에, 예상배송비를 얼마로 기재하셨는지에 따라. 처리방법을 달리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예상비송비를 택배 4000원으로 기재하셨는데, 발송전에 택배사에 확인해보니, 2000원이 더 추가된 6000원이라면,
발송전에 구매자에게 연락을 해서 해당내용을 안내드리고 발송드리는것에 동의를 하면 발송드리는게 맞는거같구요.
기재된예상배송금액과 구매자가 받아보는착불 배송비가 차이가 있다면. 구매자는 금액을 떠나서..당황하거나 화가날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단, 예상배송비를 6000원으로 기재를해놓으시고 발송을 하셨다면, 당연히 구매자에게 2000원을 추가로 더 송금하실 필요는 당연히 당연히 없는 부분이구요.
저같은 경우도 , 판매시에 단골분들이나, 따로 이야기가된 부분이라면 무료배송을..서비스차원에서 해드리는 경우가 간혹있지만,
저희 사무실에서의 택배가 50만원이 분실시 보상한도이기때문에..50만원이 넘는 경우, 100만원, 200 등등의 경우에는 추가로 택배사에 고가보험을 들어서 발송을 합니다. 이경우에,, 저희가 쓰는택배사는 발송비만 만원에서 만오천원.., 그 이상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단골분들께나 이벤트기간엔. 이러한 적지않은 비용도. 걍 저희가 부담하고있지만. 이러한 내용도 구매자에게 안내해서,, 서로간에 실비용상의 오해가 생기지않도록..하고있습니다.
가끔은 돈 몇천원,그냥 신경안쓰고 넘기다가도 이런경우를 접하면. 뭐든지 정확하게 서로 짚어서 나쁠건 없다는생각이 들게되네요. 저같은 경우. 걍 중요하게 생각안되는 부분들은.그냥 대충대충 대강대강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사람마다 천차만별. 다 개인마다다르다는게..문제겠지요. 좋게 잘 해결하시고..건조한코에서 코피까지보셨다니 ㅠㅡㅠ 에구 화가 많이 나셨었나봐요ㅠ 편안한 밤 마무리되세요~ ^ * ^
11-11-29 21:11
[답글] 위에 분들이 좋은 말씀은 다 적어 주신것 같아요.
단..저도 제 경험하나 적을께요 들으심 좀 위안되실거예요.
저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거의 십년전,,지금도 그렇지만, 그야 말로 집에서 굴러다니는 물건들을 팔기 시작했죠
값도 터무니 없이 싸게,
제 물건 이만원 이상 사시면 무료 배송해 드릴께요 라고 분명히 제가 적어 놓긴했어요.
이만원 딱 맞추어 구매하시더라구요. 무료 배송인지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서..
전 근데 입금되고 나서 주소 보구선 기절했어요.
1.제주도도 아니고!!!!! 해외 였던 거예요.
2.여기서 놀랄일은 끝나지 않아요. 게다가 이분은 전문 판매자 였어요.
제게 구매한 아이디로 엄청난 구제 제품같은 이상한 물건들은 엄청난 물량으로 등록해놓았더라구요.
상식이 없는 그 분의 행각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해외 인줄 알고 제가 배송못하겠다고 하자.
3. 약속과 왜 틀리냐며 거의 상욕을 하셨다는거..EMS배송비 얼마
안나온다며 자기가 안다며..(정말 상식이란 아예 없는거죠. 뇌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지금껏 단연 그분을 최악의 구매자로 꼽고 있습니다.
그 분은 몇년간 필에서 계속 보이셨는데 요즘도 아마 있지 싶습니다.
11-11-29 23:40
[의견] @.@ 컥컥 realtotoro님ㅋ
진심 미친사람 제대로네요. 자기전에 제댓글함번더보구 ㅋ아래글있길래 턱괴고 읽다가 ...욕나올뻔함 ㅋㅋ참...세상엔 이렇게 다채로운인간들이많다는거..간접체험!.참참참 양파같은 세상 ㅋㅋ 진짜 욕보셨네요... 알이즈웰님이 만들어주신 까페에 아이디고고씽! 3번이 진짜 제일 놀라움 ㅋㅋㅋ상욕 ㅋㅋㅋems 배송비 얼마안나온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게 아닌지..ㅋㅋㅋㅋ 에구 진짜 욕보신거...뒤늦게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쿠헝... 원글님꼐는 제대로 위안되실듯 큭큭.. -,-;;
11.11.30 00:08
[답글] ⓜ제가 이런 글을 올리리라고는...
위의 분.. 당황?하셨겠어요. ems비용 웬만하면 2만원 넘는데;; 그리고 저도 여러 분들 말씀에 동의합니다. 예상비용 기재를 얼마 하셨느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집니다. 만약 제가 3000원 기재한 물품이 6000원 소요가 된다면 저는 3000원에 거래를 깨기 보다는 연락드리고, 초과비용 3000원 바로 입금해 드려요. 잘못 예상한 제 불찰이고, 구매하신 분 입장에선 착불배송비까지 더한 전체물품가격 보고 구매하신 거니깐요. 요즘 잘 되는 쇼핑몰은 배송비가 1800-2000원인 곳도 있어요. 보통은 2500원이구요. 그런 곳에 비하면 6000원은.. 구매만 하시는 분 입장에선, 미리 초과되는 비용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지 않으셨다면, 기분 상하실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동일제품을 동일가격에 판매하는 두 판매자가 한 분은 착불2500원, 다른 분은 5000원 적으시면 물론 2500원 기재한 판매자분에게 구입하겠죠. 그런데 그 판매자가 양해도 구하지 않은 채 만원착불로 보낸다면.. ?? 누구나 기분 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인근 gs나 훼미리마트에 설치된 택배기계로 보내면 우체국보다 저렴해요. 착불도 선불일 때보다 200원만 더 받아요^^; 저도 계약택배 없어서 우체국만 이용하다가 편의점으로 바꿨는데 저렴하고, 가까워서 좋아요ㅎㅎ
11-11-30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