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아..감정결과 정품이라고 나오면
제가 300번이상 필웨이 지식란과 각종 사이트에 해당 판매자 상품은 정품입니다.라는 결과를 공시하겠슴
기간은 12월 15일까지 최소 30점 이상 모아져야합니다.
11-11-23 18:41
[답글] 마녀사냥이 아니구요
판매자분께서 정품이다 그러니 닥쳐라 하시면 닥치겠습니다.
하지만 회원의 한 사람으로써 의혹이 있을때는 건의할수는 있지않습니까
토닉 사장님이 우린 정품을 판매하지만 의혹에 대해서 말하기 싫으니 닥쳐라 하시면 닥치겟습니다.
그리고 이건은 토닉 사장님뿐만 아니라 비비안을 판매한 모든 판매자를 상대로 진행되는겁니다.
특정 판매처를 지칭한게 아니니 토닉에서 구매한 구매자들이 요구할시 거부하시든 하시면 됩니다.
11-11-23 18:47
[의견] 네 다 맞습니다
우선 010 - 9470 - 4461 로 연락주세요 비비안웨스트우드 유통경로 상표권자와의 관계 다 들어보시고 진행하셔도 되지않겠습니까 ? 이런 방법은 좀 신중해져야할거같습니다
11.11.23 18:49
[답글] 토닉 사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내일 제가 요청한 자료를 보내주시기로 했습니다.
자료를 토대로 제가 알아본뒤 결과를 다시 기재하겠습니다.
일단 비비안 판매자중 토닉 사장님은 연락이 와서 해명에 적극적이십니다.
11-11-23 19:34
[의견] 당연한일입니다
비비안웨스트우드는 200 %%정품입니다 내일 자료보시면 앞으로 더 믿으실겁니다 ^^
11.11.23 19:39
[의견] 다른곳은 몰라도 저희 비비안웨스트우드 상품은 정품입니다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올 해 봄부터 가품 판매 업체 정리가 들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필웨이내 판매 업체도 꽤 많이 퇴출이 되었습니다. 저희 역시 조사를 받았고, 조사의 결과는 정품 판매 업체로 판결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는 거랍니다. 저희 토닉의 비비안웨스트우드 상품은 절대 정품입니다.
11.11.23 21:31
[답글] 저도.. 토닉에서 가방을 샀는데요
예전에.. 항상 언니 아이디로 구매했었는데..
비비안 제품은 proposer, 토닉 , luxurynara , heysis 이 네곳에서..
가방과 핸드폰 악세사리 귀걸이를 구매했거든요
특히나.. heysis에선 비비안에서 고가라인 가방을 140정도 주고샀는데..
만약 다 가품이면 어떻게 하나요? 짐 어이가 없네요..
확인 어떻게 해야하며...
짐 위 네명 다 가품 판매자로 처리 된건가요??
짜증이 팍!!!!!!!!!
다시 싸이트 들어가 보니.. 판매정지 된거같은데.. 어이가 없네요
11-11-24 01:44
[의견] 네...
비비안 판매하던 업체 모두 올 해 봄부터 세관과 상표권자로부터 압수 수색과 조사를 모두 받았었습니다.
저희 토닉 역시 받았으며, 정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11.11.24 01:56
[의견] 토닉은 정품입니다.
저희는 이미 정품 검사를 받았고, 정품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가품을 취급한 업체는 모두 퇴출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일 스타우트님께서 저희 사무실로 오실겁니다. 더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저희 구매 이력과 구매 영수증까지 모두 보여 드릴 계획입니다. 토닉의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절대 정품입니다. 스타우트님께서 판단해주실겁니다 ^^
11.11.24 02:06
[답글] 저도..
5월달에 이 가방 샀는데 몇번 안들었는데 표시된 부분이 떨어졌어요(저 가방 많아요..험하게 다루지도 않아요..)
AS맡길까 하다가 귀찮아서 미루다 미루다 지금에 이르렀는데..정품이면 이렇게 약할까 의심도 되구요..
저도 참여할까 합니다
11-11-24 03:03
[의견] 걱정마세요 !
고객님, 본 상품 절대 정품입니다. 저희 연락처 주시면 AS 업체 연결 해드리겠습니다. 절대로 가품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11.11.24 09:57
[의견] 네
걱정 마세요. 우선 스타우트님 오시면 몽땅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지금이라도 오시면 몽땅 보여드릴것 입니다. 저희한테는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 됩니다. 필웨이내 비비안 가품 청소 시즌에서도 살아남은 몇안되는 업체이니까요. 저희 토닉의 상품 정품이니 절대 믿으셔도 됩니다 ^^
11.11.24 09:47
[의견] 앞으로도 계속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지금 스타우트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시면 몽땅 다 보여드릴겁니다. 저희 토닉의 진정성을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4 년전 자료부터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토닉은 정말 믿을만 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
11.11.24 13:46
[의견] 넵 ~
이미 많은 판매업체가 퇴출 되었습니다. 저희 역시 검증을 상표권자로부터 받았구요 ! ^-^ 지금 스타우트님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없으시네요. 빨리 오셔서 저희 토닉의 진정성을 입증 해주십시요.
11.11.24 13:45
[의견] 스탠리 마켓 판매자님은 정품 판매자입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11.11.24 13:44
[답글] 알이즈웰, 스타우트님....왜 안오시나요 ?
저희 사무실에서 지금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오시나요 ?
어서 어서 증명해드리고 싶은데, 빨리 오시길 바랍니다.
어제 발생된 이슈를 해명하기 위해 시간을 달라한것도 아니고, 지금 당장 오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왜 연락이 없으신지요....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품 판매 업자들이야 서류 준비하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저희는 미국 일본 홍콩 영수증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와주세요.
이런 껄떡지근한거 못견디겠습니다.
모두 몽땅 보여 드릴테니 약속대로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어서 해명하고 싶습니다 -
11-11-24 15:44
[의견] 여기에 해명할 이유가 없으시&
그렇게 떳떳하면 물건을 해외로 보내서 판정 받으면 되지않나요? 법적으로도 승소하실게 뻔한데 왜 계속 회사로 불러서 처리를 하려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가품의혹을 가지고 있는 토닉님께서 아이템을 구매한 구매자들이 제일 궁금하겠죠?!
11.11.24 16:02
[의견] 저희는 이미 판정 다 받았습니다.
비비안에서 와서 저희 상품 가져갔고,
이미 감정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구매 영수증을 자꾸 팩스로 보
내 달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거 우리
소스입니다. 팩스로 절대 못 보내주죠
그래서 오셔서 몽땅 보라고 하는겁니
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희
상품 영국에서 다 올 여름에 감정
받았습니다. 감정받았기 때문에
판매를 할수 있는거구요 .....
11.11.24 16:08
[의견] 토닉님
토닉님이 만약에 가품이 의심되는 제품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셀러는 '나는 이거 가게에서 정품인증 받았어, 그러니 정품이야' 그러면 그냥 그 말 믿고 정품이라고 생각하시겠어요? 아니면 직접 자신이 정품인증을 받으러 가게나 본사를 방문할까요?
지금 화두에 올라와있는 정품사항은, 아마 구매자들이 토닉님께 듣고싶은게 아니라 본사에서 듣고싶은거예요.
저는 이거 윈윈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인지만 토닉님제품이 영국본사에서 정품인증을 받게되면 확고하고 믿을만한 셀러로 떠오른답니다 :)
그러니 법적절차나 영국본사로 제품을 보내어 판정받아서 clear한 결과가 나오면 구매자도 안심, 판매자도 좋은 인상을 남길거같네요!
아무튼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11.11.24 16:18
[의견] 영국으로 가져간겁니다.
국내 매장으로 가져간것이 아니라 영국 본사로 가져간겁니다.
저희 상품이 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면 이렇게 판매할수가 있겠습니까 ?
이미 영국에서 정품 감정 끝났습니다.
11.11.24 16:21
[의견] 그게 한번 더 받는게 힘든가요
전 왜 구매자들이 직접 본사감정을 받으려는것을 자기가 받아서 정품이라며 막으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만약 정말 정품을 판매한거라면 그렇게 하시든 신경안쓰실것같은데? 댓글일일이 하나씩 달면서... 왜 시간낭비하시는지?!
저라면 당당하기에 댓글도 일일이 안달고, 회사로 오란소리도 안하겠어요.
떳떳한데 뭐... 찔릴만한게 없는데 법적절차와 함께 영국본사감정 받도록 하죠.
다시 한번 point를 말씀드리자면, 그 정품이라는 소리를 토닉님에게서 듣고싶은게 아닙니다... 구매자들이... 이미 사람들은 토닉님도 가품을 판매하신게 아닌가 의혹을 품고있는데 토닉님이 말한들 듣겠습니까?
토닉님 행동이 더 의심스럽게 일들을 끌어가고있어요!
떳떳하시니 고객분들이 어떠한 action을 취하든 거기에 대해선 뭐라고 하실수가 없어요!
11.11.24 16:28
[의견] 저는 뉴토닉이 가품을 판매했다고 말하는게 아니고 저도 참 유통경로가 어떻길래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리는게 저도 같은 seller로서 skeptical. 그러니 그냥 고객분들이 정품이라는걸 알수있게 자신들의 방법으로 그걸 알수있게 그냥 두세용! 정품판매하시고 영국에서 인증받으셨다니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네요! 다시 한번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11.11.24 16:34
[의견] 알겠습니다.
어제까지는 묵묵부답 자세가 마음에 안들다고 그렇게 지적을 하시고,
지금은 또 조용히하라고 말씀을 하시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헷갈리긴
합니다.
그리고 어제 알이즈웰님께서 비비안
웨스트우드 상품에 대해 영수증 요청을 하셨고, 저희가 4 년치 카드 사용한 내역과 구매 영수증 다 보여드리
겠다고 오시라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요청하는대로만 행동하는 겁니다.
11.11.24 18:22
[의견] 넵 ^-^
저희 토닉 상품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이미 무작위 추출하여 영국에서 검증 받았습니다.
11.11.24 16:24
[답글] 토닉님~
모가 그리 불안하신가요?
영국 본사로 판매자님 제품이 검사가 됬다고 하니 전화연결해 확인좀 해봐야 겠군요^^
그리고 참견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게 님 입에서 us-shop 은 가품받아 퇴출됬다고 오만 구매자들한테 댓글 다셨잖아요? ㅎㅎ 어제 새벽에 us 샾에 한말들이 그저 신상품이 없어서 공격하신건가요? 가품이고 퇴출된 전제 하에 모든글을 쓴게 님 아닙니까? 정식 루트인 미국 매장에서 핸들링 계속 하시지 왜 단가가 안맞아 일본 쪽에서 가품을 받으셨나요? 일본 판매자는 일본 어디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인가요? 작년부터 각제품 한종류에3점만 구매가능한거 스토어 규정인데 그건 아시나요? 캠쉘패딩 진품을 보냈는지 문제에 그 제품을 보냈는지 어찌 알빠가 없잖아요? 또한 영수증은 구매한거 게시판에 공개해 주시고 에버크롬비 회원카드 그레이색요? 빤스한장 구매해도 주는걸로 압니당^^
11-11-24 17:07
[의견] 넵 ^-^
비비안웨스트우드 상품에 대해서는 이미 입증을 받았기 때문에 불안해
할것도 없고, 의혹도 없습니다. 그리고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시즌전 오더를
진행해야 하는 브랜드인데 신상품이 없을수가 없고, 구형 모델만을 계속 판매할수
가 없는 부분입니다. US-SHOP 판매자님께서 수년동안 08 년도 상품만을 계속 판매하셨
기때문에 의혹을 제기한것입니다. 그리고 말은 바로 하세요.
가품 판매자로 규정지으신건 알이즈웰 판매자님이십니다.
저는 퇴출되었다는 글을 남겼다가, US-SHOP 판매자님의 말을 듣고 다시
정정을한것입니다. 알이즈웰님께서 어떤 근거로 US-SHOP 판매자님의 상품이
가품이라고 말씀하셨는지에 대해 말씀을 해주셔야 앞,뒤가 맞을겁니다.
또한, 아베크롬비 상품을 일본에 계시는분에게 받았다고 말을 했지, 일본
매장 상품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팩트만 애기해주세요.
저희 캠쉘 패딩은 미국 매장판입니다. 미국 매장 영수증 다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가품 판매업자들이 도용을 할수 있기 때문에 게시판에는 올리지 않을
것이고, 사무실로 오실경우 모두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오신다면 얼마든지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베크롬비 상품은 뉴저지에서 구매한것이랍니다 ^-^
미미님께서 보고 싶어하시다면 보내드리도록 하죠 !
메일 주소 남겨 주세요 !
11.11.24 18:01
[답글] ⓜ비뱐 확인해보고 싶으시면 참가하세요
지나가다...한마디..
토닉님이 댓글남기시고 일일히~~응답하시는거 당연하세요..전 일면안식도없지만...몇일전글엔 댓글안달리고 반응없는게 더이상하다고 하더니..반응보여도 뭐라하고...
필웨이1위 업체이고 사업체이니,이미지 추락이생기면 당연히 타격이니~적극적으로 나서셔야죠~
부디이런저런 의혹~다벗으시고~사업번창하시구요..
애쓰시는 스타웃님,돌체님..고생하시구요...
제일 무서운게 '카더라~~~'하는겁니다...
좀더신중하게,더 정확하게 해결되길 바래요^^
11-11-24 18:11
[답글] ⓜ비뱐 확인해보고 싶으시면 참가하세요
토닉님! 근까 제말은 일본에 계신분에게 님은 공급을 받았지만 그 일본에 서 물건 공급한 사람의 제품이 정품이라면 당연 일본에 있는 ginza 매장 또는 tenjin 매장일것 아닌가요? 정매장 왜에 그 어느곳에 루트는 없어요! 가품외엔 ~ 그러니 그 일본에 물건 공급한분에게 공급한 물건에 대한 일본 매장 주소가 찍힌 영수증 달라 하셔서 이곳에 올리세요^^ 그리고 어제 올리신 가품이라 주장하던 구매자님 패딩에 있는 바코드와 동일한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이여야 합니다! 정매장에서 직접 구매하지 않고 일본에서 공급 받은한 님도 그제품이 정품이라 확답할수 없는 것입니다! 구매자가 구매한 각진 s에 대한 제품을 말하는것이지 뉴저지 매장에서 소량구입한 진품 영수증 몇장 및 제품 말하는게 아닙니당~ 그리고 알아볼려면 얼마든지 영국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토닉이란 아시아인이 south korea
11-11-24 18:36
[의견] 팩트만 말씀하시라니까요 ^^;
미미님 한글 모르세요 ?
저희 지금까지 일본 매장판이라고 말씀 드린적 없습니다.
일본에 계시는분께서 핸들링해서 보내주신거라 애기했는데 혼자 소설 쓰시지 말고 보신것만 말씀하세요. 제발!
저희 미국 매장 물건 정품 100 % 확실
하구요. 도매 받은 물건이 40 ~ 50 장정도 되고, 뉴저지 매장 영수증에 적힌것도 비슷합니다. 절대 정품이니 이상한 소리는 확인 다하신후에 하세요. 밑에 사진 올려드릴테니 보시던지 말던지 하세요. 봐도 안믿으니..원
11.11.24 19:10
[의견] 그렇게 하면 못알아 듣습니다.
말씀하실때 한국 상표권자가 가지고 간 상품 어떻게 판명 됬냐고 물어 보세요. 상표권자가 수거해 갔으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외국에서는 판매 가격이 10 ~ 15 만원선입니다. 그리고 알리세요. 알리시되 팩트만 애기해주세요. 전혀 걸릴것도 없고, 떳떳하니까요 ^-^ 그리고 무슨 근거로 공식 허가된 매장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까 ? 저희 수입처가 공식 공급처인지 확인 해보셨습니까 ? 혼자 소설 쓰지 마세요 . 논쟁을 하실거면 사실만 애기하세요. 무슨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른이잔아요 ^-^
11.11.24 19:14
[의견] 부탁드립니다
무슨 근거로 정식 허가 매장이 아니라고 말씀하신건지 해명해주세요.
말을 하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죠.
무슨 근거로 이런 망언을 하십니까 ?
진짜 어이가 없네요...나참....
11.11.24 19:24
[답글] ⓜ비뱐 확인해보고 싶으시면 참가하세요
참놔~~ㅋㅋㅋ
일본에서 공급한 사람이 미국 정 매장에서 사서 님한테 공급 했겠수? 아님 유럽에서 구매후 님한테 공급 했겠수? 자꾸 모르는 척을 하는건지 원~난독증 있으신감요? 일본에서 공급받은게 매장이 아닌이상 그럼 100%가품이네요!^^ 일본 매장판도 아님 그럼 일본에서 공급한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갖여왔나요? 님이 일본에서 공급받은 제품에 왜 뉴저지에서 구매한 제품의 영수증과 관련시키나요? 각진 s제품의 출처 즉 그 공급자에게 정품 인증할만한 매장구입 영수증 달라고 하라구요^^ 그것만이 정품 인증의 길이랍니다^^ 그래놓고 일본에서 공급받은 제품 40~50장이 님 입에서 말한 일본 매장 판이 아니면 싹다그리 가품이라규요^^;;;;;;;;;;;;
왜 진가에 대한 확실한 증거도 못대면서 말로만 정품이라하면 누가믿나요? 비비안도 케이스며 쇼핑백 색상을 정품과 비교후 판매하시길 바람^^
11-11-24 19:39
[의견] 미미님 ^^;
미미님 저희 상품이 언제 일본 매장판 상품이라고 애기했습니까 ?
일본에 계신분이 핸들링해서 보내주셨다고 분명히 기재하였는데 왜 혼자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나요 ?
웃으면 안되는데 너무 웃기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 계신분 파트너가 미국에 있을수도 있는건데, 일본에 계신다고 일본 매장 상품만을 취급해야 하나요 ?
좀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지 마세요.
일본은 가격이 안맞아서 뻔히 수입조차 못하는데 무슨 일본 매장판 운운하세요.
일본매장판 물건이라고 한적 한번도 없으니 혼자 막 지어내지 마세요. 어이가 없습니다.
일본에 있는 사람은 일본 물건만,
미국에 있는 사람은 미국 물건만,
본인이 얼마나 생각이 좁고, 편협하게 생각하시는지 티내지 마시고, 본문에 있는 내용으로만 판단하세요.
제가 언제 일본매장판 물건이라고 한적 있습니까 ? 그런적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제가 그런글 썼다면 캡쳐해오세요. 인정할께요.
제발 어른이면 말 지어서 막 하지마세요. 그리고 미국 매장 영수증 보여 드렸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하시는겁니까 ?
어제 아베크롬비 제기한분과는 모두 애기가 끝난 상태인데 혼자서 이상한 소리하시네요..
비비안웨스트우드 입증해보세요.
제발 혼자서 말로만 떠들지 마시고
증거 자료 갖고 오세요.
말만 떠들면 없어 보입니다..
아프리카에 피식 웃고갑니다 ㅋㅋㅋ
11.11.24 19:55
[의견] 공식 허가 안된 루트라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무슨 근거로 애기하시는지 말씀해보세요. 말로는 누구나 다 떠들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 하나 증거 자료로 해명하는데 미미님은 지금 주구장창 말로만 떠드는거 모르세요 ?
1. 공식 루트가 아니라고 하신것 !!!
2. 케이스가 다르다고 하신것 !!!!
3. 쇼핑백 색상이 다르다고 하신거 !!!!!
입증해보세요 !!!!!!!!!!
입증해보시면 인정할테니 입즘해보세요 !!!!!!!!!!!!!
키보드만 치시면서 떠드는 그런분은 아니시잖아요 ?
저는 문의하신 주신 부분에 대해, 최선을 다해 하나 하나 증명하고 있으니,
미미님도 말로만 주구장창 떠들지 마시고 저처럼 증거를 대보세요 !! 나참 ~
생사람 잡기 쉽죠 참 ~~
그리고 없는말 자꾸 지어내지 마시구요.
저는 절대로 일.본.매.장.판.이라고 애기한적 없습니다.
증거 자료 제출 못하시겠으면 거짓말이나 하지 마세요.....
어른이면 한 말에 책임을 지시던가....
말로만 떠드시는거 보니 정말 기가차기만 하네요 . .
제가 열거한거 객관적으로 반박해보세요......제발요.....부탁드립니다 !!
증거 자료를 또.박.또.박 올려 보세요 !
11.11.24 19:59
[답글] 미미님 보세요.
지금 미미님께서 글 남기신거 모두 캡쳐해놨습니다.
지금 확인되지도 않은, 근거도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계십니다.
좀전에 스타우트님하고 통화 다 하였으며, 영국에서 정품 인증 받은거 확인 시켜 드린다고 했습니다.
스타우트님께서 객관적으로 증빙하신 후 미미님께서 내 뱉은 말에
대해서는 그냥 못넘어갈것 같습니다.
본인이 내 뱉은 말에 대해 객관적으로 증빙해주세요. 만약 못하신다면 저도 먹고 살아야 해서
영업 방해와 허위 사실 유포로 민사 들어갈수밖에 없습니다.
나비 효과,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죽는다. ~ 카더라 통신, 이런 단어들만 떠오르게 하시는데
증빙 못하시면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비비안웨스트우드 완벽히 해명할테니 점잖게 기다리시고,
본인이 내 뱉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입증만 하세요.
너무 도가 지나치시네요...쯧쯧.....
11-11-24 20:44
[답글] 미미님 답변 달라구요....
스타우트님께서 저희 사실을 발표해주실겁니다.
미미님 답변 없으시면,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할수밖에 없습니다.
상황 어렵게 가지 마시고, 위에 부탁드린 문의에 대해 답변 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미님, 목숨걸고 판매하는 사람한테 너무 심한 장난을 치신거 아십니까 ?
그냥 " ~ 카더라 ~ 카더라 "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만 듣고 그냥 틱 틱 내 던지시는게 주특기 신거 같은데
번지수 잘못 찾으셨습니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 글 보았고 지금 매출도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만 장난치시고, 증빙을 해주세요.
저희 토닉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진지한 사람들이 모여서 열심히 꾸리는 사업체입니다.
당장 증빙 해주세요
11-11-25 17:11
[답글] 허위사실유포?
모든사람이 의혹을 갖고있으며 그 의혹을 말했습니다! 필웨이 1위 판매자이며 수천명에게 판매한 판매자이기에
의혹은 이미 지난 에버크롬비 제품을 구매한 구매자로부터 시작했으며 그 의혹에 저도 동일한 생각이기에 제시한 표현의 자유이며 알권리를 내세운 것이며
지금 에버크롬비에 대해 각진 s와 출처가 일본인것에 대해 허위사실인가요? 구매자와 님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윗글에 보이실 텐데요^^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의혹을 게시판에 적은 사실인데 단순히 표현한 제게 그러시는 이유가 몬지요?
지금 윗글에 가만있지 않겠다고 했나요? 그말이 협박죄에 해당되는건 아시나요?
그동안의 묵은 의혹을 제기했으면 속시원히 정품임을 보여주시면 되시는 것이며
아베 가품의혹은 다시말하지만 님 제품을 구매한 구매자로부터 나온것입니다
수없이 게시판에 이미 의혹 제기 되었으며 윗 댓글들도 모두 어떤 내용들인지 보이실텐데요!
없는사람처럼,,, 한글 모르냐? 등등,,풉 웃고간다 등 감정적으로 나오신건 토닉님 입니다!
모든 탓을 저에게 돌리려 하시네요~
11-11-26 07:48
[의견] 이미 늦었습니다.
제가 이 일때문에 스타우트님한테 얼마나 전화 드리는지 모를겁니다.
월요일이면 결과 나올겁니다.
그리고 알권리 ???
진짜 웃기시네요.
미미님께서 행한 행동은 알권리를
내세운게 아니라 군중심리를 빌미로한
독단 규정입니다.
저희한테 물어본게 아니라 이미 규정을 지으신거 잖습니까 ?
이미 늦었습니다.
저희 엄청 피해봤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죽이되든, 안되든 허위 사실 유포,
영업 방해로 진행할겁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이미 저희 토닉 이름을 명예 훼손하시건 모르시나보군요. 제가 왜 미미님한테만 그러시는거 모르세요 ?
본인이 글 쓴거 정독해보세요.
그게 알권리를 내세운건지,
이미 가품으로 규정짓고 허위 사실 유포를 한것인지.
이미 늦었습니다. 경찰서에서 뵙죠.
저희 수많은 상표권 분쟁을 겪어왔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유능한 변호사가 있거든요.
제가 그 버릇 단단히 고쳐 드리죠
11.11.26 09:12
[답글] 뉴토닉님에게
아베크롬비 켐셀패딩에관한 의문이있습니다.
필1위하시는판매자님으로서 답변좀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의문점이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2010년 12월 14일 구매영수증에 캠셀패딩이 154$로 되어있습니다.그런데 이제품을 어떻게 21만9천원에 팔수가있는지요?
(154$(2010.12.14환율 1137원)=17만5천원 +미국내택스+운송료+수량이많으니 관세(쪼개보냈다면 관세는안낼수도있음)이렇게만따져도 20만원이훌쩍넘어갑니다.그리고 21만9천원에 올렸다면 필수수료빼고 얼추20만몇천원나올터...그럼 뉴토닉님은 마진없이
손해보구 장사한다는 소리입니다.아니면 저영수증에적힌 154$보다 가격이싸던지요..즉 영수증가격과 실제 제품가격이틀릴수있다는 결론인데 궁금하네요...
2.아베 문제가 붉어지면서 말이나온 캠셀제품 필에서는 일제히 내리시고 뉴토닉님 개인 사이트에 다시판매를하는점은
뉴토닉님 스스로가 2010캠셀패딩제품으로인하여 문제가 되기때문에 필웨이에서 내린게 아닌지 궁금하네요
필 1위 판매자로서 명쾌한 답변부탁드립니다.
11-11-26 16:56
[의견] 답변
1. 본래 249.000 원에 판매하였고, 타 경쟁 판매자분들의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판매가 안되, 재고 위험때문에 최저마진을 보고 판매를 한것입니다. 금년 신상 캠쉘도 미국내 현재 가격이 추수 감사절 세일 적용하여 130 달러선입니다. 대부분의 판매자분들 마진 역시 10,000 원 안팍입니다.
다들 이렇게 판매하십니다. 그리고 뉴저지는 세일즈 택스가 없습니다 ^-^
2. 아베크롬비에 대한 이슈가 모두 마무리 되었고, 구매자분께서도 정품으로 납득을
하셨기 때문에 필웨이에서도 남은 수량에 대해 재판매할 예정입니다.
뜨거운 관심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11.11.26 17:32
[답글] 저도 솔직하게 질문 드릴게요.
저는 아베크롬비 점퍼건에 대해선 원래 관심이 없었습니다.
$154에 구매하셨고 뉴저지는 의류기타등은 sales tax가 없죠.
그렇다면 관세부분과 해외운송비
필웨이 수수료를 생각하면
219000원에 판매하셨다고해도... 도저히 제 머리로는 마진이 남을수가 없는데요....
219000 약 필웨이수수료를 제외하면 약 197000원정도가 되겠죠.
원가는 약 175000원이구요. 그렇게 뺀다면 약 22000원이 됩니다.
자... 그럼 해외운송비와 관부가세 부분을 보겠습니다.
의류관부가세 23%이고, 점퍼인데 아무리 많은 용량으로 한번에 combined shipping했다고해도... $7~8이 될텐데요... 하나당
$154 (23%) - $35.42
shipping (international) - $7
$42.42...정도 되면 22000원보다.. 더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요.
같은 셀러로서 진정 의문점이 들어서 여쭤보는겁니다.
11-11-26 21:09
[의견] 저도..;
같은 판매자로서 ㅋ 정말 154불에 구매하셨다면 어떻게 20만원 초반대로 파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진이 아무리 안남아도 저정도로 계산이 안되진 않을텐데요...
혹시 저 영수증이 캠쉘것이 아닌건 아닌지 조금 의문이 드네요 ㅠㅠ
11.11.27 01:42
[답글] ⓜ비뱐 확인해보고 싶으시면 참가하세요
저희도 미국에 있는데요..캠쉘 154 에 구입하셔서 21만원에 파시는건 정말 손해 보자 하고 하시는거 아닌이상 국내에 세관료 운송비 필웨이 수수료까지 더하면 말도 안되요... 영수증을 조작한건 아니겟지만 영수증의 제품을 안보내고 다른걸 구매자들게 보내고 리턴하고 리턴영수증 안올리면 그만인데..
그리고 추수감사절 세일이야 어제 오늘이구요.. 영수증 보니 제 가격에 구입하시고 해놓고 왜 뜬금없이 미국내 세일얘기를 ^^;; 영국본사로 보내셧다는데.. 보낼때 백화점 진품몇개 사서 보내신건 아니신지 의문이 드네요.. 예전에 제가 전화드렷을때 최저가라하셔서 딴곳 알아보고 알려드렷더니 거기 100%가품이예요 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하셧잖아요 알고보니 거기도 인증받고 법적활동중인 싸이트 엿구요.. 토닉님도.. 손님 개개인적으로는 다른 싸이트의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왜 미미님에게만 흥분하셔서 그러시는지요.. 참다가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
11-11-28 02:58
[의견] 이미 논쟁 끝났으니 더 이상 왈가불가 하지 마세요.
구매자분께서 구형 캠쉘과 비교하여 정품으로 인정하셨으니, 더 이상 왈가불가 하지 말아 주세요. 이미 논쟁 끝 !
11.11.28 04:06
[의견] 아베크롬비에 대해서 왈가불가 하지 마시란겁니다.
아베크롬비는 정품 판정이 났으며, 그거에 너무 시달려서 좀 예민하게 쓰고 있네요.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비비안웨스트우드를 올바르게 유통하고, 판매하는 업체로써 상품 문의가 들어왔을때 그 해당하는 상품이 문제가 있고, 유통에 의혹이 있으면 애기를 해드린겁니다. 뭐, 따지고 보면 저희도 고객님들이 걱정되서 한 애기이긴 하지만 100 % 확실한 사실을 가지고 한 애기는 아니기 때문에 잘못한점도 있는거 인정합니다.
11.11.28 04:32
[답글] -_-;필웨이 판매자들 다 이런가요..?
'웃기시네..
버릇을 고쳐주겠다..
명예회손에 허위사실 유포다..
유능한 변호사가 있다..'-_-
전..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뉴뭐시기님이 미0님 협박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제3자가 보기에 글이 너무 무서움..
필웨이 판매자들은 목숨걸고 판매를 해서..
경찰서까지 구매자 질질 끌고가나요.....?
다 충분히 가질수있는 의혹입니다..
가품만 아니라면 된거에요..
님이 님 글 읽어보세요.. 설마 정말 미미님을 고소라도 하셨나요..?
좀.. 좋게 해결하세요
비뱐 결과 궁금합니다..
11-11-29 00:23
[의견] 22222
토닉님이런내용은 저님의 명예훼손등을 떠나서 협박죄 성립할 수 있습니다. -지나가던 제3자-
11.12.08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