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규정에 따르면
용서하고 자시고할 권리가 없습니다.
구매자일때 자신의 행동이 어떠했는지는 역지사지로 판매자가 되어봐야만 알수있습니다.
머랄까..돼지는 사람의 마음을 죽어도 알수없다고나 할까.
11-11-11 22:31
[의견] 근데
버티면 판매보류되요.
제 경우엔 물건이 중고가 되어서 돌아왔길래 반품거절하니까 판매보류되던데요.
11.11.14 20:29
[답글] 님..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
진짜 찾아가서 욕 댑따 해주고 싶드라구요,,
근데..판매 하다보니 이런경우 허다 합디다..
반품 거부 버튼 저도 눌렀습니다..성질나서
근데 필웨이에서 연락 오더라구요 반품 받아주라고
반품 거부 버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이런일 많이 있음
화병 생기겠어요
11-11-11 23:42
[의견] 저도
새 안경 판매했었는데 기스있고 다리 너덜거려서 반품거부하니
필웨이서 반품거부못한다고
이런경우 허다해요.유독 필웨이엔 심한 분들 많은것 같구요.
정말 반품거부버튼은 아무 소용도 없어요.특히 물건 받은 후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11.11.12 20:29
[답글] 헐 ㅡㅡ
판매자님의 말씀이 전부 맞으시다면.... 몇마디만 끄적여봅니다.
구매자...무 ㅓㅇ ㅣ런 ~ 십빠빠 같은 수 ㅔ이가 다있너 ㅡㅡ
ㄷ ㅏ.....필요없고
효도르 파운딩 20대에 노게이라 암바 10회 산토스에게 로우킥 30회 케인에게 백태클 15회는 당해야 정신 차릴 구매자네요
전 참고로 물건 구매해놓고 님과는 좀 다르지만 (생략) 좀 어이가 없어서 같은 부산인데다 거리는 좀 되는 부산인지라 그래도
당시 이일 말고도 안좋은일도 좀 있었고 후딱질 나서 직접 찾아가서 이게 뭐하는 행동이냐고 난 개인 판매자고
같은 개인끼리 이렇게 쏘갈딱지 없이 해도되냐고 그렇게 깍아주고 잘해줬는데 ㅡ,.ㅡ 무튼 하고 싶은말 다했는데
그때부터 여친이 뭐랬니 어땟니 하면서 어쩔수 없었다 사정사정 하시길래 다른 판매자에게는 그따구로 행동하지
말라고 했습니다.그 말한마디 해주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ㅡㅡ
무튼 그런 쉐리들 대부분이 판매자를 호구로 보는 애들 좀 있는거 같아여 ~~
저도 언제고 전문 판매자가 될거같은데 앞길이 심상치가 않네여 ㅠㅠ
개인 판매자가 이정돈디 전문 판매자는 오죽 하겠는교 ㅜㅜ 흑흑 ㅠㅠ 징징
힘내세여
11-11-12 04:16
[답글] 어글리 코리안 만세, 만만세!!!
오죽하면, 이말이 있겠어요.
제가 새댁때, 캐나다에서 몇년 산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은 한국인이 아기 키우면서, 아기용품들 실컷 써 놓고, 매장가서 환불하는거예요.
와죤 대박이죠. 아기들 크면 그 용품들 필요없고, 또 아기들은 금방 싫증 느끼잖아요.
순간 같은 한국말 쓴다는 자체가 얼마나 창피한지.
다음부턴 비용이 들더라도 꼭 택 붙여서 배송해 보세요.
택 떨어지거나, 택달린 끈이 달라지면, 반품불가라 협박(?)도 해보시고용
살다보면, 별 꼴 다 보잖아요. 힘내시라우!!!
11-11-12 11:47
[의견] 사용방지택 말씀하시는거예요?
사용 방지택 말씀하시는거예요?
필웨이에선 인정안해준답니다. 붙여서 보내도 다 소용없어요.
필웨이선 상품택 떨어져도 반품해줘야 한다는데 반품방지택은 말할 필요도 없지여.
암튼 택 붙여 보내도 여기선 소용이 없답니다.
11.11.12 20:12
[답글] 미티겠는 1인 추가..
완전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어요..
답두 없는 상황이시네영.. 진짜.. ㅡ,ㅡ
저두 지금 미티겠어염..
9일날 오후 3시에 구매자가 받았거든요 본인이 수령..
수수료도 동일한데 가격 DC 해달래서 현금가로 만원이나 디씨 해줬구요..
DC한 현금결제면 받자마자 구매결정을 해야되는데.. 아무 소식이 없더라구요.. 뭐 대게 물건 받으면 구매결정을 늦게 하는분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리다 11일쯤 메모를 남겼어요.. 현금가니깐 구매결정 부탁드린다고..묵묵부답이라 또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12일날 오전에 반품요청이 왔더라구요..
근데 동시에 택배두 연락이 왔어요 구매자가 보낸 물건이 12일날 도착예정이라고..
!!! 반품을 하려면 다음날 상품을 보내더라도 당일날 요청을 하던지..
아니면 늦게 요청하더라도 미리 의논을 하던지 판매자는 무조건 반품하면 그냥 받아야되나요? 이건 필웨이에서 제시한 반품절차랑도 다른데..
배송료 문제도 있고 캐시미어 100% 스카프인데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3일이면 깔끔하게 사용했지만 새제품이 아니라 맘 먹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잖아요.. 반품 절차도 엉망이고 연락두 전혀 되지 않더라구요..
반품요청온 시간부터 전화하면 방해될까바 문자랑 메모 계속 남겼는데.. 아무런 연락없어서 반품 거절했어요..
배송오기전에 택배 회사에 전화해서 반송처리했구요..
제 물건 구매해주시는 분들 넘 고마워서 최대한 잘해드리고 싶은데..
요런 구매자 만나면 정말 화남..
아직두 연락 안되고 있어서 속시원하게 물어볼수도 없고 피하는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이렇게 계속 연락 없을수 있나요?
반품 사유는 4일이나 지나 색이 모니터랑 다르고 본인한데 비슷한 컬러가 있다는 말..
말이 되나요.. 그라이데이션이라 비슷한 컬러 있을 가능성도 별루 없고 컬러가 걸리면 보통 구매전에 질문하는데..
아무런 질문 없이 가격만 DC 해달라고 했거든요..
저는 최소한 연락이라두 해서 반품사유라도 물어볼려고 했는데 아무 연락두 안되고 태도가 너무 화나고
아무리봐두 사용하고 반품하는게 거의 확실한..
여기 반품 규정 판매자측에게는 좀 나몰라라 하는 경향 있는 듯..
판매자가 밥인가요. ㅡ,ㅡ
전문적인 판매자도 아니고 개인 물건 파는 판매자가 뭐가 남는게 있다고 너무한 것 같아요..
신경 썼더니 다른일도 손에 안 잡히네요..
아끼던 제품 곱게 포장해서 보냈는데 참..
금액을 제외하고라도 왠지 손해가 정말 심한 느낌..ㅜ,ㅠ
빨리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라지만 구매자와 연락이 되야 말이져..
11-11-13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