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아바사자가 아니면 택시일수없어요
택시번호 꼭 확인해요
아빠사자로 외우면됩니다..ㅠ
진짜 이런 인신매매 납치글 볼때마다 우울해져요
11.10.28 18:05
[답글] ...
근데 전 좀 이해가 안되는게..
그냥 한적한 곳에 봉고차 대놓고 있다가 오는 애 아무나 잡아가면 되지 뭐 저리 복잡한 방법을 쓰나요??
의심하지 않게끔 접근하기 위함도 아니고..
11-10-28 18:13
[의견] 머리가 나빠서일듯
새벽에 술집근처 도로에보면 뻗어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이사람들 실어가도 아무도 모름
11.10.28 18:21
[답글] 아이고...
증말 무섭네요^^;;
딸한테 전호ㅏ했더니 다행히도 안다네요.
무서워서 어디 살수가 있나...쯧쯧.ㅠㅠ
11-10-28 19:06
[답글] 근데 이거 봉고괴담 아님?
내용이랑 버전만 바꿔가지고 한 10년 전부터 돌고도는 도시괴담 비슷한데 ...이번엔 카카오톡..
허긴 저넘들 납치 수법들이 다 거기서 거긴지도 모르지만..
근데 상식적으로 윗분 말대로 차 숨겨놓고 오는 여자 아무나 납치하믄 되져.
아님 클럽앞에서 술취해 헤롱거리는 여자 슬그머니 잡아가든지..
뭔 동네 아는 애를 저리 번거롭게 절차까지 밟아서 잡아간답니까.
일단 꼬드기고 아버지한테 걸어서 딸 전화 알아내고 위치주적하여 집주소 알고?
이러면 갸를 딱 찝어선 납치하려 한건데 그 학생이 되게 미인? 아님 평소 그 집이랑 원수가 져서?
인신매매치곤 좀 말이 안됨다.
11-10-28 20:02
[답글] ⓜ신종 카카오톡이용한 인신매매 수법 조심하세요
헉.... 예전 어릴적, 친척집에 갔다가 귀가하려는 중에 되게 험상궂은 아저씨가 조수석에 탄 택시사 자꾸 어디가는지 묻기도 전에 합승부터 하재서 엄마가 멈칫하고 잊은 물건 있다며 보낸적 있는데... 근데, 학생들한테 저러는 이유는... 술마시고 길에서 떡된 클럽애들은.. 집에서도 내놓은 자식이라서 그닥 몸값도 안되고... 일을 시키려해도 뭐든 제대로 안할 애들이라 나름 착실할 학생들로 선별하는건 아닌가 싶은...-.-
11-10-29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