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정품 여부 질문만 하다가 -_-
저도 이런 글을 올려 보네요!
10월초에 샀는데 이제서야..
남자친구와 5주년 기념일이라서
타임 스퀘어에 가서 선물을 받았어요ㅎㅎ
앞으로 5년에 한 번씩만 해준다며.. 라고 말하지는 않았고요;
그동안 MCM, 코치를 사곤 했었는데
루이비통은 처음이네요~
사실 제가 촌스러워서 이름 잘 몰라요~
9월 신상이었고 다미에 였던 거 외에;;
제가 항상 책이나 서류를 들고 다니는 직업이라서 일부러 사이즈는 큰 걸로 샀어요.
오늘 우연히 이것보다 작은 사이즈 들고 계신 아주머니 봤는데,
웬지 반갑기도 하고 넘 귀엽더라고요;
사실 이걸 사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안이 정말 선명한 빨강색이라 넘 이뻐서..
항상 아껴놓느라고 집에 오면 더스트백에 쏙~
근데 전 워낙 물건 험하게 써서 아마 두 달 안 갈듯 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