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니 가방 사서는 몇 년 잘 들고 다녔는데
앞쪽의 장식버클 금장이 살살 벗겨지는 기미가 보이네요.
다른 금속 부분은 아직 상태 좋은데 거기는 자주 손 스치는 부분이라 그런가 봐요.
가방에 고정되어 있는거라서 따로 떼어 금은방에 도금 맡기기도 어려운데
혹시 매장에 가면 이런 거 조치해 줄 수 있는건지요.
꼭 테스토니가 아니라 다른 브랜드 거라도요.
단단히 고정되어 박음질 풀지않고 가방에서 분리할 수 없는 것들은
수선점에서 도금하기도 교체하기도 힘들텐데
뭔 방법이 있는건지 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