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에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명품대전(?)을 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친구랑 다녀왔어요~
10시반에 들어갔는데 물건 팔리는 속도가 엄청나더라구요~
괜찮다 싶은 물건은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확확 없어지니 관심있으신 분은 조금이라도 일찍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요즘 자금압박도 심하고, 별로 살 생각 없어서, 구경이나 해야지 하고 갔다가
가격에 반해 플랫하나랑 힐 하나 집어왔어요.
사람이 많아 시장통 같지만, 괜찮은 가격에 득템가능한거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간단한 득템샷 나갑니다 ㅋ
노랑이 플랫은 랑방.. 35만원 정도, 연보라 파이톤 슬링백은 루부탱은 98만원인가 그랬어요.
랑방은 진짜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를 외치며 집어왔구요,
슬링백은 고민 엄청했는데 파이톤 소재는 100만원 이하로 살수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서
눈 딱감고 가져왔어요~ 이거 말고도 괜찮은거 더 있었는데 전 자금의 압박으로 더이상은 불가능했어요~ㅋ
전 내일 한번 더 가보려구요 ㅋ 그냥 구경삼아 또 설렁설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