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앗! ㅋ
그러게요... 완전 깨알같이 붙여 썼네요? ^^; 말씀 듣고 수정하려고 했더니 답변이 있으면 수정이 안된대요... ㅠㅠ 이럴수가 ㅎㅎㅎ
11.08.11 01:42
[답글] 제껀요....ㅎ
하나는 잘받았구요...또하나는취소됐어요..ㅠㅠ
좋았겠다....문의창에서 서로아디많이봤죠...?^^저도. 판매자님아다공개하고싶은데..잠깐 판매접으신다고하니...
공개안하는게..매너인듯해요...ㅎㅎ
암튼넘좋겠다..^_^
11-08-11 01:49
[의견] 어머나!
반가워요! ^^
정말 서로 아이디 많이 봤었는데ㅎ
이렇게도 뵙네요~ ㅋ
아이디만 보시고 어떤 판매자님 이야기 하는지 바로 눈치채시다니!
완전 센스쟁이세요~ ㅎㅎㅎ
7월 8월달이 집중 단속 기간이라고 하더니... 두개중에 하나는 세관에 걸렸던 모양이네요... 통관 완전 복잡하고 귀찮아요... 그래도 좋은 판매자님 덕분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진행중입니다. ^^;
저도 빨리 제꺼 받아보고싶어요~ ^O^
11.08.11 01:59
[의견] 정말...
판매자님 제품들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구매 경쟁이 치열했더랬죠 ㅋㅋㅋ
제가 워낙 예민하고 꼼꼼해서 저 스스로도 짜증나는 성격인데, 그런 질문들에도 늘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더라구요. 그냥 '참 친절하시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이셨어요! ㅋ
저도 막 다 사모으고싶었는데... 금전 상황이 ;;; ㅋㅋㅋ
국제우편물장에 남겨져있을 제 가방을 생각하면 맘이 편치 않네요 ㅎ 빨리 받아야할텐데~ ㅋ
11.08.11 02:14
[의견] ㅎㅎ
경쟁..완전...ㅎ저도..여러개사고싶은데...금전사정이...ㅎ얼릉재개하심좋겠다..그쵸..다들...상품평이 완전좋더라구요..ㅎ
기대완전하세요..^^
11.08.11 02:20
[의견] ^^
완전 실시간 댓글이네요 ㅎ 거의 채팅수준 ㅋㅋㅋ
잠시 판매 중지하신다고 하시길래 저는 혹시 제 물건이 세관에 걸려서 맘 상하셨나 싶어 소심해하고 있던중이랍니다. 해외배송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암튼 판매자님이 빨리 재개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예쁜 아이들도 빨리 볼 수 있게 되기를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
11.08.11 02:29
[의견] 쓸데없는 댓글로 판단되서
수정합니다.
11.08.11 11:53
[의견] 헛
무슨 주머니요? 혹시 더스트백??? 참, 여러 종류의 판매자들이 있는 것 같아요~ ㅋ
11.08.11 02:31
[의견] ㅠㅠ
안주머니였나봐요...음음...에고....희한한분도믾다그쵸...^^::
11.08.11 02:35
[의견] 으흐흐
새가방이 구멍이라...그러게 저도 그판매자인 니만마르쿠스 항의할걸...
웃긴일인데..
저도 그런적이 있었어요 니만에서 새로산 가방에 주머니에 빵구...모르고 있었는데...가방에 넣어둔 차키가 없는거에요...
온집을 뒤지고 난리 법석..
마지막으로 가방을 한번더...
윽..
가방주머니로 키가 빠져서 가방 안감과 가방 가죽사이에... 있는거에요
기절하는줄 알았었어요...
.
진짜 몰랐을수도 있을거에요...
저도 안당했음.....절대 이해못할일이지만요
전 진짜 기절하는줄...
근데 더 웃긴거...미국백화점은 뭐라는줄 아세요..
미안하다 ㅅ상품 다시 드리겠습니다가 아니고..
무료로 수선해준데요 ㅋㅋ
너무 이쁜 아이고 새로 사기 어려운 가방이라 ok했지만...ㅎㅎ
11.08.12 02:33
[답글] 러블리
넵.. 그런분들많아여 저도 제가 다 지불하고 보내드린답니다
간혹.. 첨엔 지불한다고 하고 나중에 걸리면 나몰라라 하는분들도 많지만요
저도 처음에 멋모르고 샤넬했을때 오히려 제돈도내고 지불하고 보내드렸지용^^ 돈보다는 신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여.. 이쁜가방 구입하셔서 축하드려요
11-08-11 09:40
[답글] 네.......
정말 좋은분 만나셨네요.......원래 다 세금 지불하신다고 그렇게들 써 놓으시잖아요......
암튼 좋은 제품 얼른 받으셔서 좋으시게어요...
11-08-11 10:07
[답글] 좋은분 만나셨네요~
저는 새상품 컨디션으로 판다고 돈 다받고..
배송도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겼다고 보냈다고 며칠을 끌더니..
받아보니까 뒷부분에 주름가있고, 안에는 화장품 펄이 사방에 떨어져있고..
갑자기 상당해서 경비실 아저씨한테 맡겼다고 그래서 자기가 송장번호 모른다고 그랬었는데.
아마도 자기가 며칠 더 쓴거였나봐요 ㅡㅡ
나름 자기 홈에 추천판매자라고 쓴 사람이었는데 그렇지 않고서야 가방안에 화장품펄이 떨어져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사진도 어스름한 주황색 조명 아래서 찍어놓구..
그 때 바빠서 반품 못한게 지금까지 한이예요!
어쩌다보니 한풀이네... 좋은분 만나셔서 다행이예요~!
11-08-11 10:32
[답글] ⓜ좋은 판매자님 자랑질 좀 하고싶어서요! :)
참... 필 한번씩..갑갑한게..요
기분좋아서 올린글에 몇몇분들은 찬물제대로 끼얹네요..자기글에 비난댓글이면 온갖있는내용~다끄집어내서..파르르 떨면서...예전에도 용기있는글내용 쓰신분글에 가방갖고 뭐라그러지않나...지금도 원글님에 죽자고 달려들어서 댓글달린내용보니...참..씁쓸하네요..같은판매자한테구매한 구매자로서..설마 관세때문에 칭찬한다고 올렸을까요??겸사겸사 다좋아서 올렸겠죠..
필에 요런 좋은판매자~~~예...저도 처음봤네요...우째 직설법만 보는지..은유..중의..요런건 안배우셨는지...쯧..
진짜 아디공개안하길 잘했네요..
11-08-11 10:46
[답글] 원래 대부분 해외 구매대행은 통관 시 세금 문제는 판매자님이 다 지불하시죠 ^^ 그래도 걸렸으면 세금이 클텐데... 양심있는판매자분이시네요 ^^
11-08-11 11:40
[답글] ㅇㅅㅇ
세관에걸려서 세금내주면 착하고 고마운판매자?
세관에걸려서 구매자가세금내야하면 나쁜판매자?
이런건가요?
오랜만에 댓글보고 로그인하네....
정식통관거처서 판매하시는분들에게 타격이안갔으면하는 바램이네요.
11-08-11 12:41
[의견] 에고고...
무식이란 말을 상대에게 쉽게 쓸수있는 단어는 아닌것같네요...내의견 전달에도 전혀 도움이 안되구여..여러번 생각하고 단어를 선택하셨음 좋겠어요...그냥 지나치다 그래도 이건 아닌것같아서요..
11.08.11 21:40
[의견] 음..
정확히 말씀드리면, 좋다고 한건 아닙니다..글을읽으실때도 제대로~
11.08.11 13:49
[답글] 댓글을 다셔도..
무식..쓰레기..인격..이런건 달지 말아주세요..
어떤 좋은 글이라도, 내용에 앞서 사람 감정 자극하기에, 자극할려고
단 댓글 아니면, 기분만 상할뿐입니다..
저도 사실 방금 욱해서 달았던 댓글 지웠습니다..만..
tokki님..나 쌈꾼아니니..말꼬리 잡듯이..하지 마세요..
쌈꾼 어쩌고 한건..웃자고 단 글이었습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영어회화는 debate(토론)을 통해서,서로의
실력향상..하는게 있어요..토론 배틀이라고
머 이런게 있어요..요걸 제가 잘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돌체님게 단 댓글인데..지금에서 오늘 그렇게 댓글 다신거보니..
아...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짜 쌈잘하면..이러고 있나요..
온라인으로 해봐야 거기서 거기죠..
이미 진흙탕 밟는 느낌이지만요..
돌체님..인격운운은 하지 마세요..그러는 님도..똑같습니다..
제가 댓글달면 또..뭐라고 하시겠지만..
여기 글들 심리상..
커플 사진 올려도..루이비통 매장 직원 얼굴 안가렸다고 뭐라하고..
1인시위하는데, 가방 어쩌고 머라하고..
집자랑 하는데,,돈자랑 한다고 머라하고..
댓글 단님중에 머라할껏도 1절로~ 제대로 이건 아니다 했으면, 아~하고..그냥 지나갈터인데,
굳이 댓글에 , 기분안좋은 얘기 나오니. 사람인지라.
기분상하긴 하네요..
사실..관세개념이 좀 없긴 하나 봅니다..그냥 택배로 부치시니, 그걸
관세랑은 연관을 못지었네요..판매자가 좋다는 얘기는,
유독 친절하시고, 백이 예뻤어요..
구매할때, 그런걸 보고, 좋다고 하지..머 다른게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부분에 무지해서, 딴건 신경을 못썼네요..
네..하신 말씀..충분히 인지하겠습니다..
필게시판이나, 필취지에 안맞는 글이면 그냥 pass하시고,
혹시 댓글 달더라고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달면 좋겠어요..
제입장에서 뭐라고 더..글을쓰겠습니까..
제 나름대로 제스타일대로 정리합니다..
저는요 ..유세가 아니구요..학생을 가르치다보니, 기본적으로,목소리가 크거나,
가르치는 말투이긴합니다만.. 앞뒤없이. 무작정 내가 맞다..이런
논리도 아니구요..
어~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면, 나서서 중재하기도 합니다.
나름 교육적 철학을갖고 삽니다..
내가 온라인 익명 악플달지 말라고 했는데, 투닥하고 있는 나는 무엇인가..?하구요
원래 글쓴님이 정말 당황해 하실게 눈에 보이네요
하신 말들 충분히 캐치 했으니..유념하지요..
이렇게 드릴말씀밖에 없네요..
11-08-11 13:44
[답글] barbierolly
음...여기 교통정리좀 어떻게 해야 할거 같은데요....
왜이렇게들 싸우세요~~ 그만들 하셔요.....^^*
11-08-11 14:28
[답글] 흠...
글자체는 머리아프고 관심없지만 지나가다가 든 생각
여긴 훈계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죠^^;;;오프라인에선??
언제부턴가 이곳은 뭐지? 점점 멀리하게 되는것 같네요...
11-08-11 15:03
[답글] 득템 축하드립니다.
좋은 판매자분 만난거, 득템하신거 축하드려요
그 전 정신나간 판매자를 만나셨으니 기쁨은 배가 되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1-08-11 16:52
[답글] 지나가다가
이 게시판이 대체 뭐하는 게시판인가요?
기본적으로 탈세 밀수는 불법 범법행위입니다. 구매자의 기분 따지기 전에 기본부터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단 이 건은 세금을 내었으니 문제는 없군요. 하지만 기존의 불법행위까지 자랑하듯이? 하는건 보고 있기 힘드네요.
그리고, 사실 자체를 논하는데 논하는 사람의 싸움의 기술이나 직업등 배경이 무슨 상관인가요?
여러사람 다 보는 게시판에 글올릴 때는 훈수건 동조건 찬양이건 딴지건간에
'내가 원하는 대답만 듣겠다' 이런 태도로 올리는 게 아니잖아요.
준법정신 , 도덕적 의무 , 논리 이런 거는 왜 배우나요?
정말 여러가지 사람들이 있군요.
11-08-11 17:14
[의견] 저도 같은 생각...
긍정적 마인드, 여유, 훈계, 자랑질, 천사같은 판매자..
이런 말이 나올 문제는 아닌듯...
결과적으로 관세를 판매자가 물어서 싸게 구입해 기분 좋은건 알겠지만...
필웨이 게시판 성격상
천사같은 판매자님 자랑질글..은 좀 생각이 짧았지 않았나 싶네요..
11.08.11 17:32
[답글] ...
원글자입니다.
오전내내 바빠서 확인 못하다가 조금전 들어와서 댓글들을 보았는데.....
예상과는 너무도 판이하게 다른 글들에 당황스러워져 멍~ 한 상태로 한참을 앉아있습니다.
그냥 조용히 있자니 답답하고,
또 뭐라고 댓글을 올리자니 공격당할 것 같고...
솔직히, 겁이 나네요.
이번 계기로 이 곳 게시판이 이렇게 무서운 곳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탈세.
범죄 맞습니다.
그걸 부정하려고 올린 글은 절대 아니구요.
저도 세금 꼬박꼬박 내며 살아가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ㅠㅠ
댓글을 읽어보면 몇몇 분들이,
판매자랑 구매자랑 작당해서 밀수하려다가 딱 걸린 주제에 조용히 하고나 있지 왜 떠들고 다니냐...는 식으로 말씀들을 하셨는데,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렇게, 그런 시각으로도 보여질 수 있는거였군요.
구매전, 해외배송이기 때문에 통관시에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은 들어서 알고 있었구요.
세관에서 세금을 내라고 하게되면 당연히 그렇게 하리라고 생각하고 구입했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했다면, 아마도 반송처리 했겠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세금이 세더라구요.
그 금액을 판매자님이 내주신다고 하셔서 그냥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몇자 끄적인다는게...
이렇게 논쟁의 글이 될줄이야... ㅡ.ㅡ;;
어떤 분이
세관에 걸려서 판매자가 세금을 내주면 고맙고 착한 판매자
세관에 걸려서 구매자가 세금을 내야하면 나쁜 판매자
이런건가요?
하고 댓글 남기셨던데,
비약입니다.
저는 단지 제가 져야할 세금의 부담을 대신 져주신 판매자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남긴 글이지
구매자가 세금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의 판매자들을
폄하하려는 의도로 남긴 글이 절대 아니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더더군다나 정식으로 통관을 거쳐 판매하는 판매자들을 깎아내릴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나하나 짚어서 설명하려니 정말 끝도 없군요.
판매자님과 제가
일부러 계획적으로 밀반입을 시도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다는 점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해외구매대행 이런거 처음 해봐서,
세금이라던지 이런 부분에 대한 빈약한 지식으로 인한 실수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따끔한 충고와 질타는 약이 되지만,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서로 얼굴을 볼 수 없는 온라인상이라고 해서 인신공격을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몇몇 댓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아요.
그냥.
제가 내려던 세금을 대신 내주신 판매자님께 고마운 마음으로 몇자 남긴다는게...
일이 커져버렸네요.
판매자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씁쓸하고 슬픈 마음도 함께요.
속상하네요.....
11-08-11 17:31
[답글] 저두 아까 잠깐 봤는데
여기서 남겨주셨던 돌체님 말씀이 뭐 틀린거 같진 않던데요.
그냥 우리가 범죄자들 남들 손가락질 할 때는 거세게 하면서도.
정작 관세엔,- 여행때두 글쿠 좀 피하고싶은 마음들이 저두글쿠 ..그래서 그런지 ..
(물론 다 신고하고 오시는 준법정신 있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관세에대해선.. 복불복? -,- 이런식의 상식 -,- ? 이 좀 형성되어 있는듯한.. 구지 필에서 뿐만아니라,, 저나..주위에서 봐두-,- 그렇구요.. 그부분은 뭐 생각좀-,- 해봐야할부분인듯..
그리고 필지식란 잼나게 보고 도움도 마니 받고 있는 1인이지만.
지식란에서 자주보던 아이디분들 예쁜 커플사진같은거 올라오면 맘속으로 추카하고 소소한 정이 있는 필지식란이지만 저도 요기 n님이 올리신 이뿐 사진보다가..본인사진들은 모자이크하고...매장에 계신분은 모자이크 안한 사진보구 쫌 으잉? 싶었던1인이었거든요. 잘아시는분이라곤하셨지만 좀 그건 아니지않나싶어서. 여튼 저도 그런 의견댓글남기신분 글에 살포시..추천 1 하고 그냥 말았지만. (제가봤을ㅤㄸㅒㅤ만 한 10 정도? 추천되있던거같아요. 어설픈 기억...)암튼 이런경우를 봐도 글쿠 저도 그렇고 지식글 올리게됨. 한번더 다른상황이나 사람들 생각을 좀 해보고 올리는게 좋을듯..
휴 어제 완전저렴하게 완소 화장품 두개 필에서 득템했는데... 흑..매장언니한테 물어보니..제조년일이 2006년 /2007년도꺼라는...
판매자는 올해 사셨다는데...잉 왜 나에게 이런신것일까용 ㅠ.ㅠ.ㅠㅠㅠㅠ 매장 충격적인 얘기에 황망한하루이네용 . 흑흑... 그리고 심져.. 배송비도 제가 설득하듯이 -,- 내도록 하시고 논조는 내가 사과해야할 분위기-,-
흑.. 슬푸당.. ㅠ.ㅠ
11-08-11 18:47
[의견] 같은 생각이에요.
별일도 아닌데.. 왜 다들 그러시는지..
11.08.12 01:06
[의견] 그건 그 분께 물어보세요
아님 제가 내일 공개적으로 물어봐드릴게요. 기다리세요.
11.08.12 02:03
[답글] 원글님 및 기분 상하신 분들께....
좋게 좋게 넘기면 좋을 것을 댓글에서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원글님이 필웨이에 이런 류의 글을 올리시면 반드시 유사한 리액션이 꼭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탈세"에 대한 적개심 가까운 정서를 이해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꼭 이런 분들이 있더라"라고 하는데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거든요.. 그렇게 격하게 만드는 구조적 문제요.
관세 안내고 탈세하면 떼돈 벌게 뻔한데도 굳이 정직하게 판매하시는 판매자 입장의 분들이 지식인
게시판에 많답니다... 먹튀가 아니라 오래 정직하게 자리잡고 싶으신거죠.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 뭐에 남지가 않아서 입이 바싹 바싹 마르는 분들도 많구요.
그런데 외국에서 편하게 탈세하며 판매하는 판매자들을 보면 솔직히 엄청 열받습니다.
법을 지키는 과정도 힘들거든요.. 힘들여 들여 가며 행정적인 서류 만드는데
진땀빼고 통관시키고 검사받고 어쩌고 저쩌고 얼마 안남고...
그런데 탈세자들은 인기제품 가격경쟁 확내려요. 통관세가 포함안되니까요.
그러다보니 탈세 판매자들에 대해 적개심 가까이 갖고 계신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원래 법지키는 분들이 올곧고 깐깐하고 정의로운 분들도 많은데다
다 먹고사는 문제와 관련된 정서적 문제니까 더더욱 그런거예요..
그런데 그런 분들 많은 이 게시판에 그런 과정을 살짝도 아니고 대놓고 자세히 쓰고.. 자랑하고.. 하면..;;;;;;;;;;;;;;;;;;;;
그 글을 보는 어렵게 어렵게 법 지키시는 분들 마음이 어떨까요..?
살짝 세금 면제받는 방법 정도 질문하고 그러는건 뭐 애교로 넘어간다고 치고...
이거 걸릴까요, 안걸릴까요 이런건 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쳐도요..
모든건 정도란게 있는 법인데, 글쓰신 분 상세한 정도가 눈치가 좀 없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같은 말도 자세히 상세히...그래서 더 튀게 욕먹으시는거예요....
물론 몰라서 그러시고 일부러 그러신건 아니시란건 알지만.. (너무나 순진순진..
순수하신 것 같고.. 천진난만 하신 것 같고.. )...
원래 관세란건 당연히 판매자가 판매가에 다 반영해서 파는거구요.
구매자가 원래 내는데 대신 내주시는게 아니랍니다.
정식 통관 수입품은 판매가에 판매자가 낸 관세가 다 반영된거예요.
관세가 반영되지 않은 제품은 엄청 싸지요.
하지만 불법이고 정식 통관업자들의 경쟁력을 없애게 됩니다.
관세/부가세란 판매자가 적법하게 물품을 들여와 파는 것에 대한 나랏세입니다..
이런 당연한 과정을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자랑하니 시니컬해지거나 울컥하죠.
정식 통관업자들은 당연히 그 과정을 다 지키고도 자랑당하거나(?) 칭찬도 못받고
그냥 "비싸게 파는 사람들"이거든요....!!!
몇몇 왈칵하시는 댓글이 말투도 심하고 오바인건 맞지만..
그래도 다같이 어울려 살고 정식 통관 판매자분들이 지식 게시판에 많이 공헌도
하시는데 그 오바인 심정을 좀 이해를 하면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적법, 탈법, 말투, 어쩌고 하는 주변적인 화제가 중심인데요....
물론 말 함부로 하면 안되지만.. 무식 등등;;;;;
적법 자체에 광분하는 것도 있지만 살기 힘들어서 그런 분들도 많아요.
이런 구조적 문제도 있어서 더더욱 오바인 반응이 있을 수 있단 것을
조금만 더 이해해 주시면 서로 서로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매자나 다른 정의
로운 분들도 좀 진정하시구, 잘 모르는 분이 천진난만하게 남기신
글에 너무 심하게 하지 않고 웃어넘겨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11-08-12 01:59
[의견] 이글을보니 조금
이해가 가네요. 화내고 발끈하셨던 분들 입장이요....
하지만 원글자가 나쁜 의도로 쓰신건 아닌 만큼.... 원글자에 대한 인신공격보다는 애초에 관세를 지불하지않으려했던 판매자분을 질타하는 류의 댓글들이 달렸었으면 처음부터 논란도 없었을거 같아요...ㅋ
아무튼 님 글보면서 왜들 그렇게 발끈 하시는지는 잘 알꺼 같아요~ 정직하게 판매하시는분들께서 맘고생이 심하시겠네요 ㅠ
11.08.12 02:48
[답글] .........비약이 비약을 낳고 서로서로 비꼬고 헐뜯고
원글자 분의 글을 보면
정말 1차원적으로 기쁜맘으로 글을 썼을 뿐인데
그걸, 밀수니, 탈세니 좋은 판매자, 나쁜판매자 하는 건 좀 비약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거기서 더 나아가서 합법이니 불법이니, 안마시술소 얘기까지..... 어잌후~
여기 계시는 분들 모두
원글 쓰신 분께서 나쁜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란거 아실 겁니다.
사실,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외국에서 샤넬 가방사서 들어오다가 걸릴까요 안걸릴까요?
묻는 질문 쏟아 지는데 거기에 그리 욱하시는 분들은 아직 못봤습니다.
그런데 유독, 별생각없이 기분이 좋아 쓰신글에 그렇게 까지 반응들을 하신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냥, "운이 좋으셨지만 다음부터는 정당하게 세관 통과된 제품을 사서 쓰세요~ " 정도로 말면 됐을것을요.....
11-08-12 02:40
[의견] 모든게 정도란게 있는 법인데요..
이유를 모르겠다니 덧붙여 말씀드리면..솔직히 원글님은 너무 자세하세요..;;;;;
예를 들어 누가 너는 "바보야.."라고 속삭이듯 말하면 덜 기분나쁘지만
"바보다 너는 이래서 바보고 저래서 바보고.." 주절 주절 자세히 길게 말하면
엄청 기분나쁜 거죠. 눈치가 없이 너무 세세히 설명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속된 말로 너무 "튀게" 자세히 "홍보"하셔서 욕을 사서 드시게 된 분위기인거죠.
11.08.12 02:44
[의견] 네~ 위에 님이 쓰신글을
이제서야 보고 나니 알꺼 같아요~
그래도 원글자 분은 모르고 하신 일이니까 ... 이쯤에서 용서를....^^;;
11.08.12 02:50
[답글] 이해를 잘 못하신 거네요.
kool8282님. 말을 곧이 곧대로 알아들으시면 안되는 글도 있습니다. 돌체님은 상황에 비유한거예요.
돌체님이 안마시술소에 갔다는 게 아니라! 관세탈루와 관련해 불법 안마시술소를 빗대서 비유한 거였습니다.
그걸 돌체님이 안마시술소에 갔다라고 이해한 kool님의 글은 정말 넌센스네요.
그리고 지금 원글자의 글은 기분좋게 넘길 수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넘치도록 많은 사람들이 관세탈루를 해왔고 지금도 필웨이를 통해 저지르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구매대행 판매자들 관세탈루를 밥먹듯이 하고,언더밸류 확 까는 것은 숨쉬듯이 해대죠. 절세를 넘어 과다탈세죠.)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보는 사람들 무쟈게 많죠. 원글자의 글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걸 가지고 좋아하냐'하면서 자기는 구매대행 판매자에게 관세부담 없애게 해달라고,아니면 대놓고 언더깔아달라고 하는 인간들도 있을 거라 봅니다.
세상 흙탕물 아닌 데가 없겠죠.
......
결과적으로는 이 원글자분은 관세를 정확히 내신거네요. 욕먹을 필요도 없는 글이였는데, 돌체님이 너무 예민하게 글을 적은 감이 있지않았나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물론 관세탈루하고 있는 그 판매자와 여기 글을 보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려 하려는 의도는 좋았으나,이 글을 적은 원글자의 순수한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이 있었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후에 자진해서 글을 다 지우신 것 같구요.
이 부분...다들 웃으며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오해한 부분은 이해로 접었으면 하구요.
이런 소중한 우리 세금을 어떤 인간은 死대강가에 생각없이 퍼날라 강물속으로 내 던지고 있습니다...
짧디 짧은 인생 서로 웃으며 둥글게 살자구요...
11-08-12 02:48
[답글] ⓜ좋은 판매자님 자랑질 좀 하고싶어서요! :)
제가바란것도 제가 전하고싶던 메세지도 스타웃님께서 쓰신글과 동감하는바였습니다.....저도필자주드나들며 수많은필님들또한 스타웃님께도 도움많이받아 여러사람들이함께하는공간에서 이런일들이벌어지는게 속상해서 한자 적었던거구요~~저두속상하네요~~괜시리쌈아닌쌈으로만든거같어서요....하지만제가본 이글로는 순전히제입장이지만 이해가안가 하고싶던말하게된거구요~모든사람들이생각하는게다틀린데 굳이 상처줄필요는없잖아요~~저도 둥글게좋게사는게좋은것뿐인데....어찌생각함제잘못도있죠~~내생각내가말하는데 누가머라할껀없지만 순간 이런현실이 씁쓸했답니다...
11-08-12 03:09
[답글] 어라..여기서 아직도 이렇게 ㅎㅎㅎㅎㅎ
음..안마 시술소 글은 제가 지운게 아니라 아마도 뜻을 이해못한 필웨이측이 제목만 보고 광고글인줄 알고 삭제했을겁니다.
그 글은
불법 안마 시술소지만 서비스 좋아서 개굿이다.다른분들도 이용하라는 내용입니다.
위 상황을 빗댄 글입니다.
서비스 좋으면 좋죠..그런데 그게 불법 안마 시술소라면...
굳이 안마 시술소를 가져온건..여긴 여성분들이 많고 샤넬이라는 판타지에 다들 몰두해있어서
탈세가 어떤건지 이해를 못합니다.
그래서 여성분들이 흥분할수 있는 안마 시술소를 가져왔습니다.
안마 시술소 글을 읽고 kool 님이 흥분했다면 마찬가지로 이 글에도 흥분해야하는데
그러지않다는것은 님이 결국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의 당사자라는 뜻입니다.
안마 시술소 서비스가 좋았으니 그 글이 기분좋게 서비스 받은 남자의 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난하는 마음을 담은 분이 계시다면 이글에도 모두 비난의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러지않다면 여러분 모두 내가하는 로멘스에 빠졌다고 봐야겟죠.
위글을 적은분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탈세를 하신것도 아니고 판매자에게 탈세를 요구한것도 아닙니다.
제가 글을 남긴 이유는
원글에 대해 남겨진 댓글들 때문입니다.
mimi..라는 분의 댓글이 저보다 먼저 올라오지 않았다면 제 글은 아마 더더욱 거칠었을겁니다.
정확히는 jenny라는 분이 윈글님과 남긴 댓글에서 제 기분은 폭발했습니다.
안마 시술소 글을 올렸는데 나도 다녀왔다 면서 그 업소 좋다 라는 댓글을 보는것과 같았으니까요.
늘 그런말이 붙습니다.둥글게 둥글게..
그것이 어디까지 붙어야할지는 생각들을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해당글님이 자신은 몰랐는데 알고보니 판매자가 탈세자였다 라는 글이라면
다른분들은 다시는 그런 탈세판매자에게 물건 구매하지 말라는 글을 남겨야 그게 정상적이고 바른 사회입니다.
그런 댓글 하나 없는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할 세상이란건 끔찍합니다.
같은 시장바닥에서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두눈 뜨고 있는데도 불법자행하는 이들을 두둔한다면
그러면서 둥글게 둥글게라고 말한다면
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그 상처는..행여 그분들이 그걸 보고 에라 나도 불법이나 할련다 하면서
정직한 그 마음을 놓게 된다면...여러분들은 그 책임을 감당할수 있습니까
고작 난 인터넷에서 몇마디 적었을뿐인데..라고 그때도 자신을 둥글게 둥글게 포장하실겁니까
혀를 찰 뿐입니다.
11-08-12 08:45
[의견] 에구..
이제 그만 하셔요..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싸움밖에 안돼요...
11.08.12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