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진정한 종합득템샷이네요~~
완전 부럽네요..남편분 완전 멋있는 듯~ 저희 남편도 좀 본받았음 좋겠네요ㅋㅋ
집도 예쁘고, 차도 멋지고..아웅 부러워요~~~ㅎㅎ
11-08-01 22:06
[의견] 감사해요~
요즘 자랑질이 넘 심한 거 같아서 욕먹는거 아닌가 했는뎅... ^^;;;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희 남편은 로맨틱하고 머 잘 사주는 대신 성격 까칠해요... ㅋ~
11.08.01 22:18
[의견] 그렇지도 않아요~
미국은 돈 조금만 있어도 좋은 집 사요. 모기지 많이 받아서... ^^;;;
11.08.01 22:19
[답글] 와우~
정말 샤넬 수트는 머리 올리시고 입으시는 게 정말 넥라인이 살아 나네요~
정말 잘 어울리셔요~차도 머찌구요~
침실은 포근해 보이고 거실은 아득해 보여요~
뛰어 다녀야 겟어요~ㅎ
벤츠 득템 추카 드리구요^^집도 언니도 차도 모오두 머찌셔요~
11-08-01 22:11
[의견] 정말 집이 넘 커요...
낮에 혼자 집에 있으면 쫌 무섭다는...
파라노말 액티비티에 나오는 것 처럼 어디선가 쿵! 소리도 나고 끼이익~ 하는 소리도 들리고... ㅠ.ㅜ
11.08.01 22:20
[의견] 뒤에 두 사진 모두...
1층 응접실이예요.
2층에는 저희 마스터 베드룸에 벽난로랑 소파가 있고 따로 거실은 없어요. ^^
일러스트가 보이는 사진은 보스턴 TAJ 호텔이예요.
인도계 호텔인데 서비스도 친절하고 선데이 브런치도 가격대비 괜찮더라구요.
나중에 보스턴 놀러오시는 필님들은 꼭 한번 들러 보세요.
1층에 샤넬 샵도 있는데 다른데서 못보던 신기한 물건이 가득했어요!
11.08.01 22:21
[답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시겟네요.
보여주신 생활의 느낌이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5를 가진 사람이였다면 10의 느낌이 어떤지 궁금하고 설레이겠는데
1도 가져보지못해서 10의 느낌은 말해줘도 모르겟네요 ^^
11-08-01 22:21
[의견] 돌체님~
저희 모기지 완전 만땅으로 받아서 집 샀어요...
이제 빚 갚으려면 허리가 휘어여... ^^;;;
11.08.01 22:23
[의견] 허허참..
(죄송하게도)지금까지 아이디를 psycho로 읽고있었네요 ㅡ.ㅡ;;
이 동네 또라이는 난데..하며 위압감을 느꼈었는데...
그러고보니 원래 이런글에는
열등감 쩔어서 거품무는게
제 스타일이였던거 같은데..
오늘좀 이상한듯..흠..( --)
기가 빠졋나
11.08.01 22:27
[답글] 럭셔리함의
종결자세요~ *.* ---> 제 눈이 호사를 누려서 이렇게 초롱초롱 해 졌네요~
샤넬 수트 넘 잘 어울리시구요 장만하신 집도 정말 로또 대박나면 꼭 장만하고 싶을 만큼 넘 멋져요~
좋은 구경했어요~ :)
11-08-01 22:26
[의견] 여긴 미국이라서...
집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타워팰리스 살 돈이면 여기서는 수영장 딸린 2층 집 사거든요.
그리고 미국은 모기지 많이 받아서... 쿨럭~ --;;;
11.08.01 22:31
[의견] 저 식탁...
아마 추수감사절에 시부모님 오실때까지는 쓸 일 없을듯 해요... ^^;;;
11.08.01 22:45
[의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한시간 동안 머리를 묶었다 풀었다 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당신 머리 할 동안 나는 이메일 30통 답장했다!" 하더라구요...
저 완전 잉여인간 됐어여... ㅠ.ㅜ
11.08.01 22:46
[의견] 가구 포함해서 샀어요
전 주인이 멀리 이사간다고 가구까지 포함해서 팔았거든요.
다행히 전 주인 취향이 저희 부부하고도 맞아서 그냥 다 포함해서 샀어요.
차는 여기서는 4년간 무상 수리 되던데 한국에서는 그런가요?
엔진이며 외부 스크래치는 물론이고 내부에 커피나 뭐 먹을거 흘려도 가죽 공짜로 바꿔 준대요.
아마 미국에서 구매하신 차를 가져가셔서 그런가봐요.
11.08.01 22:50
[의견] 머... 차 사줄 때만 깨우는 건 아니예요.
저희 남편도 밥달라고 깨우기도 해요... ^^;;;
11.08.01 22:55
[의견] 냐하하하...
집에서 먹고 노니까 살이 쪘어여... ㅋㅋㅋ
11.08.01 22:56
[답글] 흉이라뇨..^^
보기 좋아요..전 외국에서, 조금은 여유 누리면서, 사는 우리 한국인들 좋아요~~^^
많은 싱글들 뿐만 아니라, 많은 미즈 분들도 부러워하실거 같아요..^^
저도 딱히 남부러워하면서, 사는 스탈이 아니지만, 넓은 침실은 진짜,,부럽네요..ㅎ
제친구도 멕시코 살때, 신랑이 코트라 있어서, 대궐같은 집에 수영장 있고, 이렇던데~~^^;
보기 좋아요~~^^* 근데,,주방도 궁금해요..ㅎㅎ
11-08-01 23:08
[의견]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정말 문화의 차이인 것 같아요.
서울에서만 평생 살아왔던 저로서는 이런 전원 생활이 조금 불편하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
주방 사진 바로 올라가요~ ^^
11.08.01 23:47
[답글] 와...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차도멋지고 집도 너무 멋지네요 샤넬수트입은 스카이님 정말 예뻐요.. 좋은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11-08-01 23:14
[의견] 매번 선플만 달아주시는...
혜숙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11.08.01 23:50
[의견] 밥먹으면...
치마 지퍼 내려야 해요... --;;;
11.08.01 23:51
[의견] 풍경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전 아까 퇴근하면서, 신랑이랑 60넘으면, 주택에서 상추 키우고 살자고 했는데, 요새와선, 아파트 보다는, 주택이 좋은거 같아요~~ 넓은 땅, 미국에 사시는 혜택이니, 맘껏 누리셔야죠..ㅎ 일본이나 저희 언니같이 홍콩 사셨음 어쩔뻔햇어요..ㅎㅎ 울언니집은 고층 아파트지만, 워낙 땅이 좁아서 그런지..무슨 하꼬방 같아요..^^* 종종 사시는 모습 올려주세요..보기좋고, 암튼 기분좋은자극이에요^^*
11.08.02 00:18
[의견] 어머, 홍콩 사셨나요?
저희도 홍콩 살다가 중국 거쳐서 미국 온거거든요.
저희는 홍콩 춘원에 살았어요.
그땐 저희도 워낙 높은 아파트에 살아서 남편이 땅 밟고 살고 싶어해서 이렇게 주택으로 옮겼어요.
홍콩 집값 정말 후덜덜 하죠...
저희도 그때는 다 큰 애들 둘이서 한방 같이 쓰고 옥상에 불법 가건물 올려서 창고 만들고 했어요.
정말 홍콩은 공간이 너무 없어요... ㅠ.ㅜ
11.08.02 00:22
[의견] jenny7999
ㅎ전 거주는아니고 언니가..ㅎ미드레..벨 살아요.외국인들 많이사는..ㅎ오홋..^^
11.08.02 11:41
[의견] jenny7999
다시봐도 넓은데 사실 자격있으시네요~~ㅎ정말홍콩은 좁아터져서...ㅎ행복하게 지내세요^^~~
11.08.02 11:44
[의견] 미드레벨...
완전 부촌인데~
란콰이펑이랑 IFC도 가깝구요~
시내지만 빅토리아피크 못잖게 그나마 공기 괜찮고 여유있는 곳이자나요.
언니분 능력자신가봐요. 미드레벨... @.@
11.08.02 13:18
[의견] ㅎㅎ 거기보담은..
요기 sky님 집이 훨씬 좋아보이는데요..ㅎㅎ홍콩 지명 얘기하시니, 바로 아시는분 만나서,,기분이 새롭네요..ㅎ 필은 정말 global해지는거 같아요..^^ 제가 영어샘이라서, 그냥 말씀드리면, 영어요.ㅎ 그냥 막쓰세요..ㅎㅎ 그럼 현지 사시니, 정말 금방 늘꺼에요..ㅎ
11.08.02 14:43
[의견] 서울은 땅값이 비싸서...
저희도 이 집 팔고 서울 가면 방 세개짜리 아파트 들어가야 해요... ㅋ~
11.08.01 23:55
[답글] ㅇ ㅏ...
달려 가고 싶당...흑
정말 좋아할만 한걸요~얼마전 수목원가서 무궁화 무쥐 보고왓는 데~ㅎ
왠쥐 친근할것 같은~
집은 정말 내가 편안한 공간이어야 최고~
11-08-01 23:55
[의견] 텐시님 오시면...
무전취식 환영이요!!!
식구들까지 다 델고 오세요.
빈방이 다섯개임... ^^;;;
11.08.01 23:57
[답글] 어케...
더 이뻐지신 거 같네여~ 집도 차도 옷도 사람도 다 훌륭....^^
언니 제 판매창 아무데나 방문 부탁드려여~ ㅎㅎㅎㅎ
11-08-01 23:58
[의견] 판매창 확인해 보세요~
저 죄진거 9월에 다 갚을께요...
사연이 있었어요... ㅠ.ㅜ
11.08.02 00:13
[의견] 저희는 애가 있어요...
더 이상 안 만들거예요... ^^;;;
저는 영어도 아직 서툴고 미국 실정을 잘 몰라서 신랑 없으면 못 살것 같던데...
님 완전 용감하시네요! @.@
원 빨래 세제만도 어찌나 용도별로 종류가 많은지 신랑한테 항상 물어봐야 해요. 뭐가 뭔지 알 수가 있나... ㅠ.ㅜ
11.08.02 00:17
[답글] ^^;;
누누누가..
어엿한 자녀 둔 엄마라고 하겠어요?ㅠ
얼굴 정말 동안이시당..ㄷㄷㄷ
남편분이 계속 선물공세하실만하세용 ㅠㅠ
부러워용 ㅠ
11-08-02 00:09
[의견] 사실은...
제가 미국 와서 적응 못하고 외로워 하니까 신랑이 좀 신경 쓰고 있는 거예요.
설마하니 계속 이렇게 질러 주기야 하겠어요?
신랑이 이제 당분간은 쇼핑 쉬재요... ㅋㅋㅋ
11.08.02 00:18
[의견] 저는...
쪽머리 하는걸 직업으로 10년 동안 갖고 있었던 터라...
머리를 풀고 거울을 보면 저 스스로 어색해요... ㅋㅋㅋ
11.08.02 02:36
[의견] 수트는
위, 아래 모두 사이즈 36으로 샀는데요, 자켓은 허리 부분을 조금 잡아서 줄였어요.
근데 저주받은 하체라서 스커트는 아주 꽉~ 껴요... ㅠ.ㅜ
라잇베이지 금장 넘넘 이뻐요.
어떤 옷이나 컬러랑도 다 잘 어울리구요, 생각보다 오염도 많이 안타는 듯 해요.
진짜 완소 컬러예요!!!
침실 바닥은 그냥 카펫이예요... ^^;;;
11.08.02 02:38
[답글] 인테리어가........
따로 전문가에게 맡기신건가요??
직접 꾸미신거라면 정말 대단하신듯...
언제봐도 스타일이 정말 정재계인사급의 포스가 풍기시는듯....
그동안 저한테 말씀도 친절히 해주셔서 나름 친근하신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뭐..
갑자기 염통이 쫄깃해지면서 친근하신그분이 맞나싶다는..
한국에서 X6 엄청 비싼차라면서요
아는언니도 타고다니는데 저는 차를 잘몰라서 이거 엑티언같이 생겼다고 했다가 진심 폭풍정색에 인디안밥 진심 감정실어서 100대는 맞는듯한 경험해본적이있네요 ㅎㅎㅎ
11-08-02 01:56
[의견] 아놔... 희야님...
정재계 인사라니... ㅋㅋㅋ
인테리어는 이 집을 지었던 전 주인이 해놓고 간거 그대로 물려 받은거예요.
가구까지 포함해서 사버렸거든요.
다행히 전 주인 취향이 저희 부부랑 잘 맞아서... ^^
그러고 보니 X6 궁둥이가 액티언이랑 비슷한듯 해요... ㅋ~
11.08.02 02:40
[의견] 저 집 관리 못해요...
저는 그저 잉여 인간이예요...
인테리어는 전 주인이 해놨고...
청소는 메이드가 와서 하고...
이 모든걸 남편 돈으로... ㅋㅋㅋ
11.08.02 02:41
[의견] 있을만하지 않아요
친구도 없고 넘 외로워요... ㅠ.ㅜ
남편한테도 매일 한국에 살면 안되냐고 징징거려요...
11.08.02 07:17
[답글] 아이고...
너무 부럽네요... 샤넬은 착샷 넘 이쁘네요...저번에 사진만 봤을때보다 착샷이 더 이쁜거 같아요... 모델이 좋아서인가? ㅋㅋ... 색감도 이쁘구요... 아.. 차도 부럽고... 차 성능 후덜덜에.....ㅠㅠ... 집도 넘 이쁘고... 그보다 가구가 정말 쿠쿵~~ ... 사실 제가 가구를 좀 조아라해서^^; 가구 구경하는것만 좋아해요... 엄마아빠랑 같이 사는 미혼이라서 구매를 하는건아니구요...ㅎ...근데 답글 읽어보니... 가구 포함해서 집 사셨다고요.. 가구 넘 멋지고... 집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완전 득템이 따로 없네요...집-전주인도 센스가 엄청나셨나봐요....정말 너무 이뻐요.... 저정도 가구 울나라에서 사면.. 가구값만.. 웬만한 집값 나올듯해요... 미국가면 하룻밤 재워주세요...ㅎ~... 미국가고 싶어요..훌쩍~
11-08-02 03:19
[의견] 오세요!
정말 한국말 하는 사람 오면 넘 반가울거예요!!!
11.08.02 07:18
[의견] 네!
여기 게시판은 명품 진가품 물어보거나 신상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랍니다. ^^
11.08.02 07:20
[답글] 허얼...~~~~
완전히 아름다우시다 ㅠㅠ 어째여 어째!!! 너무 아름다우시다! 샤넬수트 왜그렇게 어울리세여??
머리반묶음?머리도 올백머리도 얼굴형이 돋보이시고 수트..꺄아!!.모습단아고급 아웅~~ 넘 잘봤습니다 집도 멋져여!^^*
차도 멋있어염~~ 아웅~~
11-08-02 08:13
[의견] 샤네리는...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이쁘긴 이쁜거 같아요~ ^^
사진은... 아시자나요. 수십장 찍어서 제일 잘나온거... ^^;;;
11.08.02 08:41
[답글] 우와~~
넘넘 멋지네요..
아이디를 보니 75년생이신건가요?
그럼 저랑 동갑이신뎅..ㅎㅎ
가구 취향이 저랑 너무 비슷하시네요..
집은 너무나 다르지만ㅋ
너무 이쁘시고 집도 너무 멋지고 ,,
좋은 구경했어요~~
11-08-02 08:34
[의견] 갑님이시군요!
반가워요~
필엔 저희 나이대가 젤 많은듯해요. 나만의 착각인가? ^^;;
저는 별루 센스 없는데 전 주인이 집을 잘 꾸며놓고 갔네요~
11.08.02 08:45
[의견] jenny7999
전74ㅎ
11.08.02 11:46
[의견] jenny님~
부산에서 영어 가르치시죠?
저랑 직업이 같으셔서 기억하고 있죠~~ㅎㅎ
11.08.02 13:22
[의견] ㅎㅎ
저도 기억해요..ㅎㅎ 단골하고 홈피 등록하고 왔어요..ㅎ
11.08.02 14:50
[답글] 인테리어 쵝오멋져요...
저런집에도 실제로 사는 사람이 계시는군요!!
잡지에만 나오는 그런집이아니였어요.
직접 집꾸미신거에요?? 실력 완전 대박이세요!!~
침실이 6개에 욕실이 5개 밖에 안되는 저렇게 넓디넓은 그런잔디깔린집
청소하는데 메이드 둘이서 그까지꺼 3일밖에 안걸리는 그런집 ....
써프라이즈로 와이프몰래 비머계약해놓는 센스쟁이 남편분...
샤넬수트입도 팬디구두신은 동안미모의 님...
전 하나도 안부러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하하하 ... 하하하하 그런데 왜 눈물이 .....ㅜㅜ
^-^ 그림같이 조로케 예쁜집에 사는것이 저의 소망인데 .. 넘 부러워요-~
11-08-02 08:44
[의견] 님... ^^
여긴 시골이라 집값이 서울같지 않아요~
저희도 이 집팔아 서울가면 방 3개 아파트 밖에 못얻어요... -_-
11.08.02 08:48
[의견] 넘 귀엽죠!!!
차에 항상 태우고 다녀요~ ^^
11.08.02 09:11
[의견] 안구정화는
원빈님 같은분께 쓰는말이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1.08.02 13:22
[의견] 샤네리 수트는
걸려있는거 볼때보다 입으니까 이쁜거 같아요. ^^
저도 가구 포함해서 사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11.08.02 13:24
[답글] 와우~~~~
정말 멋진 득템들이셔요~~~
아침에 퇴근하고 온 남편에게 보여줫더니..으으음음 ...이러다가 남편이 사라졋어여~~ㅋㅋ
야구가방들고 아파트옆 야구장으로 향햇나봐여 ㅋㅋ
제가 뭔소리 할까봥~~ㅋㅋ
그냥 보여준건데 ㅎㅎㅎㅎ
암튼 멋진나날이시네여~~~
타국에서는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니깐~ 굿~체력하세영~~~^^
11-08-02 10:13
[의견] ㅎㅎㅎ
저희 남편도 제가 필질할때는 긴장모드예요... ㅋ
11.08.02 13:25
[의견] 정말 오세요!
누구라도 오기만 하시면 좋겠어요.
여긴 뉴햄프셔라서 별로 별것도 없고 뉴욕이나 보스턴도 멀고...
친구나 친척들도 아무도 안되요... ㅠ.ㅜ
11.08.02 13:27
[답글] 와~~@@
눈이 완전 꽂혀 버렸어요. 버킨도 사넬도 펜디도 차도 안부러운데, 집이랑, 가구를 보는 순간@@
단아하신 외모도 넘 부럽구요. 저도 꼭 한번 살고 싶은 집이에요. ^^ 늘 행복하세요.
11-08-02 10:29
[의견]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님도 예쁜집 꾸미세요~
11.08.02 13:29
[답글] 아~~~~~~~~~~~~~~~~~~
너무 멋져요...샤넬 슈트가 입으시니까 이렇게 변하네요....머리 올리고 입으신게 진짜 이뿌네요....
집도 아주 멋지고 저런집에 한번 살고 싶었는데.......스카이님이 무전취식이라고 하시니 더 끌리는데요..ㅋㅋ
아주 근사해요.........
11-08-02 10:29
[의견] 농담 아니예요
정말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서...
홍콩 살때도 필에서 만난 님 홍콩 오셨길래 만나서 차도 마시고 섬투어도 같이 갔었는걸요.
누구라도 뉴햄프셔 오시면 정말 저희집 찾아만 주세요. 극진히 모실께요!
11.08.02 13:32
[답글] 항상눈팅만하다가 댓글달어요~
집도멋지고 차도멋지고 말씀하신것처럼 저도 썬이 들어오는 저 공간이 최고인것같아요 :) 커피한잔마시면 행복할것같은 그런곳이요 :) 햇빛이 짱짱하니 사진들도 멋지고 저도 이스트쪽에 살거든요 :) 베드룸은 정말 허허벌판 으~ 부러워요 :)
11-08-02 11:39
[의견] 이스트 어디사세요?
뉴욕은 사촌 언니가 있어서 자주 가는데...
여긴 너무 외져서 한인도 별로 없고 있어도 LA나 뉴욕처럼 이민자가 아니라 박사 밟거나 연구원이거나 단기 부임하는 사람들이예요.
정말 한국인 친구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ㅠ
11.08.02 13:38
[의견] 항상 선플 달아주시는
스카이님(저랑 아이디가 비슷해서 가끔 놀란다는... ^^) 감사해요~
11.08.02 13:41
[의견] 감사해요
제이제이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11.08.02 13:42
[의견] 감사합니다 ^^
11.08.02 13:43
[의견] 감사해요
임도 좋은 하루되세요!
11.08.02 13:44
[의견] 이쁜님, 감사해요~
정말 놀러 오세요.
여기 뉴햄프셔는 볼건 별루 없지만 쉬면서 자연을 느끼기는 정말 좋아요. ^^
11.08.02 23:24
[답글] 와 모두 너무 이쁘고 행복해 보이세요^^
저두 미국에 있지만~ 뉴햄셔 평화롭고 좋은데^^ 수트샷부더 하우스샷까지 모두 예쁘게 잘 구경하고 가요~라잇베이지 정말 유용하죠? 저두 첨엔 밝은색상이라 꺼렸는데 몇번 들고나니 별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ㅎㅎ 테디베어도 귀엽구~! 스카이님 웃는 얼굴도 넘넘 예뻐요~!! 센스만점인 신랑복에! 게다가 직업도 전투기 조종사시라니 너무 멋진데요? ^-^ 새집에서 더 행복한일 많이 많이 만드시구요, 앞으로도 에쁜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11-08-02 14:48
[의견] ㅎ
best님..홈피 보니, 예쁜슈즈들 있네요..?^^ 단골 등록하고 가요..ㅎ
11.08.02 14:57
[의견] 감사요~^^
남편은 예전에 전투기 몰았었고 지금은 그냥 회사 다녀요.^^
전 지금 미국생활 막 시작해서 모든것이 너무 어렵고 외로운데 시간이 지나면 적응할 수 있으련지...
예쁜 답글 달아주시는 필님들 덕분에 위로 받아요... ㅜ.ㅠ
11.08.02 23:31
[답글] 부러워요
천만원짜리 수트.....
전 대학4년내내 등록금벌면서짬짬이 저축한걸로 천만원짜리경차샀는데 ^^
참 부럽네요 ^^
저도 저런집에 살고싶네요 ^^
좋으시겠어요 정말~
11-08-02 15:22
[의견] 멋지세요!
학교 다니면서 스스로 돈벌어서 차도 사시고!
저는 제 학비만 겨우겨우 벌었었는데 요즘 같이 학비 비싸서는 것두 힘들것 같아요!
11.08.02 23:35
[의견] 정말요?
여기서 뉴욕은 차로 4시간 걸려요. 비행기타면 한시간 반...
그런데 공항 나가고 검색대 통과하고 비행기 기다리고 하느니 운전하는게 빠르더라구요.
그럼 우리 타임스퀘어 삼성 광고판 밑에서 만날까요?
아님 님 저희집에 오시면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방 드릴테니 며칠 계세요.
정말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11.08.02 23:39
[의견]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
너무 한꺼번에 많이 득템해서... ^^;;;
예쁜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1.08.02 23:41
[의견] 종합선물세트...
ㅋ~
집이랑 차는 사는데 필요한거니까 산거고 옷이랑 구두는 웰컴홈 기프트였어요.
제가 워낙 미국 오는거 시러했거든요... ^^;;
11.08.02 23:45
[의견] ㅎㅎㅎ..
님도 땅 넓은 뉴햄프셔 오세요.
서울 전세금이면 여기서는 집 사요~ ^^;;;
11.08.02 23:47
[의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님도 이쁜집 득템하셔요~^^
11.08.02 23:48
[답글] 큭큭
아웅 맨하탄 좁은 땅에 사는 전
미국이 아닌곳에 살고 있는 느낌이 드내요 크크크
매이드 보고 본인들이 필요한 세제.청소 용품 알아서 사오라고 하고 영수증 달라고 하세욤 ^^;;;
저희집 아즘마는 자기가 쓰던 세제 용품 아니면 사줘도 안쓰던데...ㅡ..ㅡ+
빨래는 드라이 맞길때 물빨래 까지 같이 줘 버리니까 전 잘 모르겠구염 ..
전 좁은 집에 살아서 아즘마 한명만 있으면 되지만 ... 저집은 정원사들 부터 돈이 좀 나가겠군염 ㅋㅋ
내집 정원 관리 안해도 벌금 내야 하는 이상한 나라 크크
11-08-02 19:42
[의견] 맨하탄 물가 살인적이죠
맨하탄이면 뭐 ㅎㄷㄷ...
여기서는 관리비에 잔디 깎는거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미국 생활 첨이라 뭐가뭔지 몰라서 신랑이 다 관리해요.^^;;;
11.08.02 23:51
[의견] 감사해요~^^
11.08.02 23:51
[의견] ㅎㅎㅎ...
서울 평창동에 이런 집 있으면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 겠지만 여기는 집값이 서울같지 않아요~^^
11.08.02 23:53
[답글] 즐겁게 생활하세요~~~
제가 스카이님 말씀 다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좋은 집에 사시고,좋은거 많이 누리셔도 외롭다는 말씀...뭔지 알거같아요..
그래도 그런 마음 헤아려서 선물까지 신경쓰시는 남편 계시니 힘내세요..
저도 얼마전 동부쪽 여행하고 왔는데...보스턴쪽도 뉴욕쪽에 비해 많이 조용하던데,
보스턴에서 더 들어가심 꽤나 한가로우시겠어요..
아마도 좋은 이웃을 만나실테니 즐겁게 잘 지내시길...
BMW는 저도 위시리스트에 있는 차라 관심있는데...아이들데리고 편히 탈지 고민중이랍니다..
저도 부러워요~~~
11-08-05 14:26
[의견] 감사해요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저년이 배부르고 등따시니 걱정이 없구나"
하더라구요... ㅎㅎㅎ
맞는 말인듯... -_-;;;
보스턴 정도만 되도 한국 식당도 있고 살수 있을거 같아요.
여긴 너무 외진 곳이라... ㅠ.ㅜ
11.08.08 20:15
[답글] 미국이시죠?
미국 포함 외국사시는 분들 다들 저택에서 사시더라고요
한국 들어오고 싶어도 집값비싸서 못 들어온다고.
ㅎㅎ 부러워요.
한국처럼 아등바등하지 않고 누리고 살 수 있어서.
한국에서라면 30대 재벌아니고서야 꿈이나 꿀 수 있으려나 말이에요
참참 젤 부러운 건 집도 차도 아니고
뭐든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거요.
ㅎㅎ
11-08-05 23:08
[의견] 여긴 세금이 없어서
쇼핑하기는 좋아요.
단 부동산세로 사람을 죽인다는거... --;;;
11.08.08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