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왕..오스트리지 말고 와니도 있네용~ 이쁨~^^
일인시위 사진~ 각선미가 돋보여~흐흐
맥시님 오늘 완전 샤방해서~ 시위하는 거 보고 개고기 안먹어야겠다 생각한 사람 많을고예용~ 고생했오^^
11-07-14 20:30
[답글] 헐... 대박임 ㅋㅋㅋ 맥시님 ~~~^^
강쥐들이 넘 불쌍하죠 ^^ 전 오늘 삼계탕을 먹었네요 ^^
의지의 맥시님 !! ^^
11-07-14 20:41
[답글] 콴백착샷~~~~
님~~착샷두.이뿌지만..일인.시위.넘감동입니다...저두.강쥐엄마지만..전.울.강쥐만.이뻐라하며..말로만.동물사랑을.웨치는.용기없는.일인이랍니다..고생하셨어요..넘..아름다우셔여~~~
11-07-14 20:48
[답글] ^^*
맥시님.정말 수고 하셨네요.
뭔 다이어트를 하세요?ㅋ
너무나 날씬하고 허리도 짤록 하구만~
예쁘세요.마음도 원피스도 가방도 다~~
11-07-14 21:29
[답글] 뺴짱 쭉이네여
콴펜 윽시 우리나라서 윽시 비싼가방 ~~ 완존 부자심
일인시위를 콴펜과 함께 하셨네요 ~~ 무튼 가방이고 뭐곤간에 그 용기에 박수를 드리고 갑니다.
쫙쫚쫙
11-07-14 21:57
[의견] 제가 이런글 올라올까 생각했었어요~
저도 참 아이러니 해요~
우리 시어머니가 저 예쁘다고 주신백
평생 감추고 살아야하나
11.07.14 23:21
[의견] 그러는 님은 지금 무얼하고 있습니까?
뒤에서 비아냥거리기나 하고..
11.07.15 11:15
[의견] ㅋㅋ
어이가 없네요
제가 왜 뭘 해야하나요?
저는 적어도 악어백 들고 개고기 먹지말자는 모순되는 행동은 하지 않거든요?
적어도 개고기 먹는 시위를 하려거든 동물을 그렇게 배려하시고 싶은 분이시라면
악어백은 잠시 장농에 넣어두는게 기본적 지각이 있는 사람들의 행동 아닌가요?ㅋㅋ
그리고 뒤에서 비아냥?
저는 당당하게 앞에서 말하고있는데요?
적어도 저같이 생각하는분들 여기서 차마 글은 못쓰고...이렇게 까일까봐 ㅎㅎㅎ
(여기서 조금 이름날리는 사람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난리나니까 ㅎㅎㅎ)
제가 대신 쓴다고 생각해주세요..벌써 다른 커뮤니티에는 이분 엄청 까이고있는데
ㅎㅎ 여기는 칭찬일색........
11.07.15 12:13
[의견] 어머 ㅋ
나 언론타나보네 ㅋㅋ 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ㅋㅋㅋㅋ
11.07.15 13:47
[의견] 근데 생각해보니
여기 올린사진 퍼가지도 못하는데 그거 또 굳이 퍼나르신분은 뉴규 ㅋㅋㅋ
11.07.15 13:50
[답글] 네.......
저렇게 이뿌게 입고 시위하신거예요??? 멋지세용........간지 철철........
11-07-15 00:28
[답글] 맥시님~
잘하고 오셧네요^^
다음엔 미리 연락 주셔요~고생하셧어요^^
비도 오는데~쉽지 안은 일인데~
11-07-15 06:27
[답글] 아 웃음이
ㅠㅠ 고생하셨어요! 좋은일도하시공..!! 근데 천원..ㅎㅎ 잼있어요 ㅋㅋ
가방도 넘넘 아름답고 맥시님도 아름다우세요~~~^^*
아웅 넘 훌륭하세욤.
11-07-15 08:28
[의견] 안되는게 맞죠~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한번에 모든걸 뽕! 하고 바꿀수는 없네요~
요즘 30년간 끼고 살던 육식도 포기하고 풀뿌리만 먹어서 힘도 없어요
근데 전 육식도 포기하고 동물실험 안하는 화장품도 안쓰고 있는데
근데 님은 뭘 하고 계신가여? ㅋㅋ
비꼬기 악플? ㅋㅋ
11.07.15 09:00
[답글] 저두 동물을 무지 좋아하는데 한편으론 인간인지라 고기두 먹구 가죽제품도 사용하네요.
위에 댓글올리신분 중에 몇분 글을 보니 갑자기 이게 생각나네요?
제가 중딩때 한창 j-pop에 빠져 있을때 일이죠..주변서 욕 엄청들어가며 음악을 들었엇죠.
가장 많이 듣는 말...너 이거 다 해석할줄 알아?아니...그럼 듣지마...(지금은 다 알아듣습니다.ㅋ)
그럼 전 이러죠..넌 pop다 알아듣니?
자기 자신을 먼저알라....이말이 하고 싶네요...
좋을 취지를 갖고 이 더운데 고생하셧잖아요.
전 강쥐를 무지 좋아해도 용기가 없네요.맥시님 정말 대단하세요...^^
11-07-15 11:08
[답글] 바비롤리
헐~~~ 고가의 가방을 바닥에 내려두시고~~~~
개는 좋아하지말고 사랑해야죠~~^^
11-07-15 14:56
[의견] 필톡 337577
입장표명했습니다
11.07.15 18:02
[답글] 안녕하세요.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엔 조심스러워서 댓글 못다는 소심한 저이지만,,
이문제는,, 보여지는 것과, 보이지 않는것과의 아주 단순한 차이점인거 같아요.
물론, 맥시님께서 필회원님들께 시위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1인시위를 하셨을리는 없기에,,,그마음만큼은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몇분이 거론하셨듯이 모순되는 부분의 논란은, 사진때문인거 같은데요, 맥시님의 진심만을 본다면,, 그냥 이해가 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요.
- 짚어주신분들의 그 맘또한 이해가 되구요..
위 사진에, 논란이 될만한 가방이 없었다면 적어도 이런일이 없었겠지요^^(가방을 들고 가셨거나, 안들고 가셨거나, 사진에만 없었다면요..)
그렇기때문에 보여지는 가방은 접어두고,, 그냥 이분의 진심만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이분을 개인적으로 아는건 아니지만,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한줄 적고 가요. 그 용기만큼엔 박수처드리고 싶구요..
11-07-15 18:52
[답글] 가방도 이쁘고 님 마음도 이쁘세요 ^^
시어머니 참 좋으신 분이네요..
가방도 너무 이쁘고 잘 어울리고 시위에 직접 나가시기 힘드셨을 텐데 존경스러워요!!
11-07-1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