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 면세점 갔더니 지방시 새 시즌 상품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오늘부터 파는거라고 하는데 가격이 무려 19프로나 올렸다고 하네요.
가격 오르는건 알고 있었는데 너무 많이 올랐네요.
가장 기본 나이팅게일(음각에 아무 장식 없는거) 미듐이 면세점 카드 할인 5프로 받으면
160만원입니다. 오르기 전에는 140만원초반이었구요.
세관에 자진신고 할 생각인데 세금 내면...후덜덜한 가격이 되버려요.
지방시 면세 가격 좋은것도 옛말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이 가격에 나이팅게일 잘 사는 걸까요?
차라리 끌로에 파라티로 사는게 낳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생기네요.
2개가 제 위시 리스트인데요 지방시가 너무 올라버려서
파라티랑 나이팅게일이랑 15만원가량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같으면 나이팅게일 사시겠어요? 파라티 사시겠어요?
참고로 판도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번 시즌 상품 애나멜 제품 들어왔네요. 빤딱빤딱 참 특이하더라구요.
링클 제품도 있어요. 오늘 물건 들어와서 판도라는 디피도 다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량이 꽤 많나 봅니다.
고민이에요. 지방시로 그냥 킵? 아님 취소하고 파라티로?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