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아공~~;;
어이없는 사람들 진짜 많네요.
흰 속옷을 반품도 모자라 신고까지...
에그.속 많이 상하시겠어요.에휴...
11-06-16 20:48
[의견] 여자빤스인데...
매니아,,,,,
11.06.17 16:49
[의견] 루나냥
헐.. 여자껀데... 정말 그러고보니..
stout님.. 그렇게 안봤는뎅... 실망입니당 ㅠㅠ
11.06.17 18:04
[답글] ,,,,,,,,,,,,,,,
반품비 판매자가 부담할 이유 없구요.
끝까지 반품비 안낸다하면 필웨이에 말해서 정산금액 중 배송비 빼고 환불하라하세요
뭐 저런 거지같은 구매자가 다 있어??????????
가품신고라니
11-06-16 21:57
[답글] 네...............
이상없어보이는 제품이네요............그분 참...........어이없음.....
11-06-16 21:58
[답글] ㅇ ㅔ고...
판매 하시는 분들 마음이...
저도 경험이 잇어서...ㅎ
긍대 속옷 이쁜데요~구경 가야징..ㅎ
11-06-16 22:25
[의견] 헉...
갓더니 속옷 엄네요..좋은 구매자도 많으니깐요~힘내세요^^
11.06.16 22:26
[답글] 저도 지난번에
비슷한 경험을 했답니다.
기분 좋게 구매결정까지 다하고, 일주일이 훨씬 지나서 반품요청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어이가 없었지만,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왕복배송비만 부담하셔서 반품하시라 했더니,
정가품 시비를 시작하더라구요. 타 명품 중고샵에서 가품 의심 판정을 받았다고 하면서요.
그러나 제가 타 명품 중고샵의 감정하는 분과 직접 연락한 결과, 그 쪽에서는 그런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국은 빈정이 제대로 상한 저는 반품 거절하고, 법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으시네요.
정말이지 돈 몇 푼에 그런 만행 좀 저지르지 않으셨음 합니다.
11-06-17 04:32
[답글] 어이없음,,,맘에 담아두지 마세요..
좋은해결이 될것에요...구매자님이 실수 미안하다고.연락올것같은데..
66
11-06-17 06:56
[답글] 에휴우....`
넘 가슴아픕니다.. 저도 저런고객만나면 --;어쩌지..
구찌 신발 판매했더니 1주일만에.. 발볼 다 넓혀서 반품하고.ㅜㅜ
11-06-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