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톡[326851] | Other Brand |기타
꼬밍양 집 구해 왔어요^^너무 맘 안좋게 해드린것 같아 죄송해요^^

[답글] ............
두번째 사진은 폴라 로이드로 뺀건데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려구요^^이뿌죠???
카드정도 크기에요~살짝 작은~


11-05-08 23:46
[답글] -*
같은 애견인으로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짠합니다.
먼저가서 예쁜마음을지닌 주인님 기다리고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원한이별은 없으니까요
힘내셔요
11-05-09 00:36
[답글] ㅇ ㅔ효...
저보다 슬퍼하시면 안되요~이쁜사진 올려요^^
이쁜방 안에서 자고 잇는 데요^^
맘 아프시라고 올린것 아니에요~잘 쉬고 잇다고 올린거에요~
제사진 아니고 동생이랑 찌근 것 몇컷 올릴께요^^

음악 틀면 이렇게 노래도 햇엇구요^^

꼬밍이 끝까지 지켜주신 부원장님....정말 마니 신경 써 주신분이라 항상 고마워 하고 잇어요^^

11-05-09 01:34
[답글]
일요일에 안들어왔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몇일전만해도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봤는데, 안믿기네요 ;;;
저도 지금은 안키우지만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들을 많이 키워봐서 어떤 느낌인지 안답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이별'은 항상 슬픈거 같아요, 그래도 항상 옆에 있으니 꼬밍양이 행복해할꺼랍니다.
힘내세요.
11-05-09 07:33
[답글] 휴우우..
저 맨날 아침에 이사진을 보내요 화장햇으면 화장지울뻔.. 아 내가좋아하는 저 원피스 !!ㅠㅠ 아우 마음아푸네여 그래도
텐시님 기운차리시고.. 힘내세요! 저도 정말 꼬밍이 팬이였어요 흑..
11-05-09 09:52
[답글] 네.............
꼬밍양 보금자리 아주 아늑하겠네요.....텐시님이 이렇게 신경써주시니 꼬밍양도 하늘나라에서 좋아할꺼예요....
또 다른인연으로 다시 만나겠지요...............
11-05-09 13:04
[답글] 무슨일이..
무슨일로 하늘나라로 가버린진..아직 파악 못했지만..
사랑하는 가족이...떠나간 건 사실인것 같네요..
정말..한 줌..재가 되어 돌아왔네요..
저도 몇년전....눈물로 몇날밤을 지새며...슬피울었었는데...
그 죽음보다..더 슬픈건...
지금...서서히...잊혀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쁜강아지가....있었다~~"~라는 기억으로...
함께한 10년동안의 소소한 일상들이 잊혀져가는게...가장 슬픈일인것 같아요..
꼬밍양....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그럼..저 높은곳에서...님을..영원히 잊지않을것 같아요..
11-05-09 13:18
[답글] 탠시님 ~
집 참 고급스럽고 이쁜걸로 잘 데려 오셨네요...
근데 괜찮으시겠어여?
볼때마다 생각나서 더 가슴 아프실껏도 같아서여...
힘내세요 ~~
11-05-09 13:29
[답글] 음...^^
전. 이제야 봤네요....
저도 예전에 우리 초롱이랑 왕왕이..죽었을때..펑펑 어찌나..울어댔던지..
사진속 꼬밍이는..주인 사랑 많이 받은거 같이 보이네요...^^*
힘내세요..
좋은곳 갔을꺼에요..^^
11-05-09 13:41
[답글] 아흑..
맘이 아리네요....
요즘 잘 안들어왔는데. 이글보고 다시 로긴했었어요..
기운내세요.
11-05-09 14:03
[답글] 아....
갑자히 말문이 딱막히네요..ㅠㅠ
요새 삭막하게 살아서 이런기분 오랜만이네요.
한땐 애견인으로 많은 아가들 맘아프게 보냈었는데..
그헤어짐이싫어서 더이상 같이하는게 힘들더라구요.
진짜많이 슬프시겠어요. 몸살걸리지 않게 힘내세요!!!
11-05-09 18:36
[답글] 텐시님..
저 신랑스마트폰으로잠깐들어왔어요...
어제문자드렸지만 석굴암올라가니 한번도만나보지못한 꼬밍양이 생각나서
좋은 곳에 가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십여년을 가족으로 지낸 텐시님 가슴은 무너지실거 같아요
실컷 울고 애도하시고 그리고나서 기운차리시기예요..
끼니는 꼭 챙겨드시구요..
11-05-09 18:43
[답글] 두번 댓글은
처음입니다,.,.
옷을 굉장히 좋아한다니...2008년 교통사고로 떠난..울 몽실양 생각나서 다시한번 댓글 달고....추억하게 되네요..
옷을 저만큼이나 좋아해서......갈아입혀주지 않으면....혼자힘으로 벗어놓았던..아이였는데...
잊고 있었답니다.....그게...제일 미안하네요..
1년까지 눈물바람하던...나였는데...
서서히...잊혀져 갑니다....망각..
오늘 다시한번......생각해 봅니다....강아지가 아닌....가족이었다는것을.....
꼬밍양...고통없는 높은곳에서....행복하기를
11-05-09 19:13
[답글] 텐시님..
예쁜 인형강아지 좋은곳으로 갔을거예요 너무예뻤는데 정말 마음아프네요.. 기운내세요 ...
11-05-09 23:00
[답글] 반려견 키우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이 작은 아이들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과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를요..
위에 어떤님 말씀처럼, 이 작은 아이들에겐 우리가, 주인이, 세상에 전부지요.
아무리 성격 발랄한 개들도 주인이 외출하면 거의 잠만 자니까요...
우리가, 돈이 많건,적건, 우리가 예쁘건,못생기건..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볼땐 그런게 중요하지만,
우리 강쥐들에겐 그런거 아무 필요없지요.
강쥐들에겐 우리의 존재'자체가 기쁨이니까요.
이렇게 주인만 바라보는 동물이 또 있을까요
이렇게 주인에게만 충성하는 동물이 또 있을까요..
저도 하루종일 일에 치이고, 대인관계에 스트레스 받다가도,
집에 들어오면, 온몸으로 좋아죽겠다고 반겨주는 우리 꼬물이들보면 하루 피로가 날라가요.
말도 못하고,나만 바라보는 우리 예쁜이들,
게으름 좀 줄이고, 조금 더 자지말고,
산책 좀 데려가야지. 다짐합니다.
11-05-10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