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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톡[326741] | Other Brand |기타

위로의 글..정말 감사드리구요...꼬밍양 사진 몇장..

  • 11-05-08 00:15
  • 조회 2070
  • 추천 1
  • 답변 22




꼬밍양 저에게 13년동안 7월이면 14살 되는 데...

사진 몇장 올릴께요...사진 퍼가셔도 되구요...

많은분이 좋은 글 덕분에...꼬밍이...사랑 받은 거죠...

13년을 살면서 10년을 아파하다가...이제 편하게 지내겟죠...

손도 떨리고...마음도 진정도 안되고...허전하고...며칠만 저 아플께요..

사진 댓글에 올릴께요...크게크게...

  • home tensi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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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11-05-08 00:23

    • home tensi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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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다른 이쁜 사진도 잇는 데...
      필은 싸이즈 축소 안하면 안올라가서...꼬밍양 7월이면 13살 되는 데..제가 글을 잘못 올렷네요...

      또리군만 잇으니 허전한데...또리군도 아프지만...

      약 잘먹고 그래도 성격 조아서 개안아요...

      또리군 때문이라도 안울어야 하는 데...ㅇ ㅔ고...

      바보처럼 울기만 하네요...휴...

      정말 오늘만 슬픈고 이해해주세요...

        11-05-08 00:31

      • home raingirl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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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텐시님
        저에게도 애기같은 사랑스런 울 강쥐가 옆에서 쌔끈쌔끈 잘 자고 있어요
        꼬밍이 사진 넘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아직 전 결혼 전이라 애기가 없지만,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제 자식과 진배없단 생각을 늘 합니다
        텐시님도 저와 동일한 생각을 하고 계시겠죠?
        그래서 자식 잃은 심정과 맘먹는 ,그에 견주어 봐도 전혀 부족함없이 맘의 상처나 상심이 클거라 생각해요
        오늘 저의 강쥐 아무데나 오줌 싸 놨다고 크게 혼내줬어요 화가 많이 났었지만
        텐시님의 아기 꼬밍이 하늘나라로 갔다는 글과 더불어 올리신 사진 보고 울 강쥐 꼭 껴안아줬습니다
        텐시님 힘내세요..며칠만 아파하시고 기운내세요~ 웃음과 눈물과 기쁨을 줬던 꼬밍이 곁엔 없지만 맘속엔 항상 함께 하잖아요
        기운내세요~

          11-05-08 00:32

        • lkh*****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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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ㅠㅠ
          친정갔다가 집에와서 필에와보니 이게웬일이래요..
          갑자기 눈물나네요.저두 이리 슬픈데 텐시님은 오죽하실가요...
          얼마전 교통사고 하늘나라간 별이가 생각나네요.
          그래도 꼬밍양은 평생 사랑많이 받고 살만큼살다 하늘로 갔으니 행복할거예요.
          울 별이는 어린나이에 극한스트레스에 집나가 큰길로...아마 자살같아요.
          그래서 다른 아이 (키우다 못키우겠다고 데려가라는 인터넷 사이트 보고 낼름 데려온)두리를 보니 빨리 아픔이 치유되더라구요.
          꼬밍양 하늘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환생할거라 믿어요.
          그러니 텐시님 조금만 아파하셔요.
          힘내시구요...

            11-05-08 00:34

          • j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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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밑에도 글 남겼지만
            정말 맘이 너무 안좋내요
            근데 꼬밍양은 제가 본 요크셔중엔 정말 최고로 이뻤답니다 ..
            저리 이쁜 꼬밍이 엄마랑 어찌 헤어졌을꼬 ...ㅠㅠ
            저도 정말 5개월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고
            뭉치 엄마는 7년전에 보냈는데도 여직 생각납니다
            사실 우리가 애기들때문에 많이 행복했던거죠 ..
            요즘 아무리 의술이 좋아져서
            15년 18년까지 산다지만 그래도 헤어짐이 너무 짧아요 ..

              11-05-08 00:37

            • ju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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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당분간 아니 많이 아파하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야해요
              가족이 떠났자너요 ..
              그래도 또리군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또리 건강하게 엄마랑 오래 오래 있어줘야한다 알았지....
              오늘 밤은 참 우울하네요

                11-05-08 00:42

              • home yeoni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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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슬퍼요.
                사진보면 또 울꺼같아서 볼까말까하다가 봤는데,, 역시 폭풍눈물이ㅠ 주체가안되네요.
                너무 맘이 아파요. 부디 힘내시길바래요.

                  11-05-08 00:48

                •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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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아...
                  정말 저렇게 이쁜 꼬밍양이....ㅠ.ㅠ
                  저도 슬프네요...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왔지만....텐시님께서 사진을 자주 올려주셔서 마치 우리 꼬밍양인것처럼 친근한데...ㅠ.ㅠ
                  그래도 더 이상 아프지않고...좋은곳으로 갔다고 생각할래요..ㅠ.ㅠ
                  텐시님 마음은 오죽하실까만은...그래도 은능 기운차리시고...남아있는 또리군 잘 보살펴야죠..ㅠ.ㅠ

                    11-05-08 00:53

                  • her*****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
                    저희 강아지도 나이가 많이 들어, 하루하루가 벌써아쉬운데..

                    너무 마음 아프시겠어요..ㅠㅠ 기운차리세요...

                      11-05-08 01:15

                    • cas*****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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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슬프네요..
                      저희집 멍멍이도 올해 17살... 이제 소변도 잘 못보고 다리에 힘도 없고 힘들어해요 떠나갈 날이 얼마 안남은거 알고 있고 이제 그 상황을 받아드리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생각만해도 너무 가슴아파요 꼬밍양도 좋은곳 갔을거에요 기운내세요

                        11-05-08 02:14

                      • home him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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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힘내세요
                        저도 항상 애기 같기만 한 강아지 키우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시간의 힘으로 슬픔과 그리움을 치유할 수 밖에요...
                        힘내시고 남은 애기에게 더 많은 사랑 주시길 바랄께요...ㅜㅜ

                          11-05-08 02:22

                        • home ihappy0426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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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어머..텐시님..늦게글을봤네요..ㅠ_ㅠ
                          꼬밍양이...저런...ㅠ_ㅠ 휴..맘이아프네요..

                          힘내세요...ㅠ_ㅠ

                            11-05-08 10:43

                          • home sternlei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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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어머나................
                            꼬밍양 하늘나라 간거예요??? 아구구....................................

                            저렇게 이쁜데................수술후이신데......몸도 아직 힘드실텐데..마음까지...................

                            텐시님.....꼭 몇일만 아프시고 나으셔야 해요.....

                              11-05-08 11:07

                            • bh3*****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
                              아까 저 아침 시간에 텐시님 올리신 글보고 너무 놀라서 멍... 했는데...
                              아...정말로 가슴이 미어지네요...
                              난 본적도 없는 아이인데.. 이 아이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게 된것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냥...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같이 지내온 텐시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11-05-08 12:04

                              • home n2241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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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에구..
                                눈망울이 정말 초롱초롱 순수하네요
                                같이 놀던 또리군도 많이 슬퍼하겠죠..말 못하는 애들이지만..
                                마음 추스리시고..힘내시길 바랄께요

                                  11-05-08 12:57

                                • home heeyah32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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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완전인형같아요 ㅠㅠ
                                  순둥이같아요 ㅠ 너무 슬프시겠다 ㅠ
                                  맘아파요 ㅠㅠㅠㅠ

                                    11-05-08 19:02

                                  • tl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헐..
                                    왜요... 댓글이 ㅠㅠ 아. 왜요ㅠㅠㅠㅠ 이렇게 이쁜아기가............. ㅠㅠㅠ 뭐라 해드릴말이..
                                    네. 또리군때문에라도 힘내세요.

                                      11-05-08 22:33

                                    • yoo*****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
                                      꼬밍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5-08 23:18

                                      • sa0*****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아..............
                                        너사진 보는게 낙이었느데..

                                        아 ~~~~~~~

                                          11-05-09 09:56

                                        • home gazini9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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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 힘내세용^^

                                            11-05-09 11:32

                                          • ioa*****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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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힘내세요...
                                            이쁜아이였던 꼬밍양 편안해졌을거에요....참 안아보고싶었던 아이였는데...아프지않을곳으로간거니까 텐시님도 힘내세요...

                                              11-05-10 14:33

                                            • gen*****
                                              활동내역 답변 0 게시글 0
                                              열기

                                              [답글] 꼬밍양사진..
                                              드디어 보내여 저는 못봐서 또리만있으신줄알았는데.

                                              좋은곳에가길 늦게나마 빌게요 .

                                                12-04-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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