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네..
설사하는데도 물로 안닦이고 엉덩이벌겋게될정도면.. 주변지인분들이나 다음 네이버 엄마들카페에 가입하셔서 좋은분 알아보셔요
11-04-18 12:43
[의견] 아......
아니요 입주를 더 좋아하는거지 좋은 분이라면 무조건 맞춰드리려는 생각입니다. 살고있는곳은 여의도입니다. 혹 좋은 분을 알고 계신다면 제 판매홈인 evaevo에 글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11.04.18 14:34
[답글] 무플은 아니죠?
월급 많이 주시네요. 한국분이라고 해도 좀 많이 주시는 편이구요..
나이가 많으세요. 내년에 60이라고 하시니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으신 편이고
나이가 많은분은 일단 체력이 딸려서 고 또래아기들 보기가 버거워요.
(아주 어린애들은 가볍기라도 하고, 3-4살만 되어도 혼자 걸어다니니 그나마 좀 낫죠.;)
아줌마는 일단 나이가 너무 많은분은 쓰지 않는게 좋아요. 보통 40대후반이나 50대초반 분들을 제일 선호하죠..
(아이한테 글자 하나라도 가르쳐주길 바라시면 그나마 이 나잇대가 좋아요)
여러군데 씨터업체 연락해서 면접을 좀 보세요.
처음부터 내 입맛에 딱 맞는분 찾겠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시간여유를 두시고 여러명 면접보다보면 좀 낫다 싶은분이 나타날거에요.
(결정하게 되면 초기에는 양가어른들 누구라도 좀 왔다갔다하며 감시(?)하실분이 있는게 좋구요.
시작전에 몇가지 원하는 부분들은 확실히 이야기하고 넘어가세요. 이런 부분들은 꼭 지켜달라고..)
얘기가 길어졌는데,
제 생각에도 여기보다는 다른싸이트들(엄마들 많이 모이는데..)에서 정보가 더 많을거 같네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아줌마 써봐서 그 어려움을 압니다..;;
좋은분 만나세요..^^
11-04-18 14:19
[답글] 네......
다른분을 얼른 구하셔야겠네요....너무 하다...유익한 아이들 프로그램도 아니구.......티비를 틀어놓으시다니..안되어요..
꼭 좋은분 구하시길 바랍니다....
11-04-18 14:19
[의견] 흐흑
아가는 이제 트로트 나오면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팔을 휘둘러요 신나가지고... 아줌마랑 같이 춤춘다네요... 제가 미쳐요 진짜... 말도 못하겠구 ^^
11.04.18 15:22
[답글] 와~ 월급 진짜 많이 주시네요.
7살,5살 여아봐주시구요.
둘다 유치원다녀서 오전7시30분에 오셔서 애들밥먹이시고 씻겨서 오후 3시쯤 유치원차오면 그때 간식주시고
애들 학습지 공부 봐주시고 저녁 챙겨서 다시 씻겨놓으세요.
분리수거 다 해주시고 애들반찬,저희 빨래까지 다해주세요..50대중반이세요.
자식은 장성한 딸둘있으시고.. 지금 7년간 봐주시는데 너무 너무 좋으네요. 월급130만원드려요~~
무엇보다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특히 둘째가 너무 좋아해서 가끔 밤마다 찾아서 애를 먹이지만..^^;;
댁이 어딘지 모르지만 제가 이번에 직장 그만두는터라 베이비시터분 소개드리고싶네요~~
11-04-18 15:00
[의견] 님.....
kinberly를 kindly로 읽을뻔 했어요 ^^ 제발좀 소개시켜 주세요... 제 판매홈 evaevo에 글하나만 남겨주세요..
11.04.18 15:04
[의견] 아~~ 집이 여의도시구나
판매홈을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겟어요.. @..@ 필웨이 초보라서~~
11.04.18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