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네................
정말 이젠 그만들 하시지.......괜히 어디서 안보이시던 분들이 왜이렇게 많이들 계신지.......
암튼 신발 편해보여요.................
11-03-05 17:10
[의견] ㅜㅜ
네...내가 머하러 읽고있나 싶다가도.. 또 읽고 답답해지고..그러네요.
11.03.05 17:19
[의견] 그러게여ㅜ.ㅜ
안봐야하는데,, 자꾸 보게되구ㅠㅠㅠ
갑자기 궁금해지는건 도데체 필 전체회원수가 어케되여???
생각보다 정말 많은 듯.....-_-^
11.03.05 21:33
[의견] 데이님..
저도 그게 궁금해요..
오늘 아침에..금방 누군가 올린 글이 순식간에 Top 5에 들면서 조회수가 몇천이 넘어가는거 보고 깜놀했어요..ㅋ
11.03.05 21:36
[답글] 오오......
빨강이다~
이뿌구만요~그때가면 또 살걸하고 후회해요~
득템 추카 드려요^^
ㅈ ㅓ는 한증막가요~황금 주말 할일 엄어 땀빼로~ㅎ
11-03-05 17:13
[의견] ㅎㅎㅎㅎ
마자요..있을때 안사면 나중에 후회해요~
오늘 같은 날 한증막 최고일거 같은데요^0^
저는 황금주말에 돌잔치가서 밥이나 마니 먹고 와야게써요..텐시님 즐거운 주말 되세여~**
11.03.05 17:16
[의견] ^^
항상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11.03.05 21:37
[의견] ^^
감사합니다~^^
11.03.05 21:37
[답글] 반년요?
전 5월이면 쪼리 신어요 ㅎㅎ
저같음 2달 남았다는 거...^^;
레드가 참 이쁘네용 ~
11-03-05 20:06
[의견] ㅎㅎㅎ
5월은 쪼~끔 발 시려울거 같아요 히힛
그때쯤 여름나라로 놀러가면 개시 할텐데요 ^^;;
11.03.05 21:38
[의견] ioaa님..
어서오세요^^
집에서도 높은 신발을 고집하시다니...ㅎㅎㅎㅎ
전 편한게 짱이더라구요. 어릴땐 발 큰 게 챙피해서 작게 나온 250도 뒤꿈치 까이면서 길들여 신고 그랬는데요..
이젠 내발 편한게 짱이예요..맘에 들면 남자꺼도 신고..당당하게 255로 주문해서 맞춰신고..^^;;
전 필 오래있진 않았지만..그래도 가끔 이럴때마다 다들 가면을 벗고 서로에게 날 세우는거 같아 보지 말아야할 비밀을 보는 기분이 들어서 슬퍼요..
11.03.05 21:42
[의견] ^^
힛~ 50%라는 마법의 숫자는 지갑을 열게한다는..ㅋㅋㅋ
데이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11.03.05 21:44
[의견] ^^
감사합니다 sa님^^
미리미리 사놓고 쌓아놔요..ㅠㅠ
11.03.06 23:36
[의견] ^^
네..올여름에 아주 편하게 신을거 같아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11.03.06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