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가방에 봄을 불어넣어주고 싶었다능 ㅋㅋㅋ
서방은 7번 엇박에 3번 정도 박자 맞춰주는듯 ㅋㅋ 이거 감아주기 전까지도 사실 둘이 졸~~ 싸웠어요 ㅎ
11.02.17 21:13
[의견] 아웅 ㅎ
어쩌다 한번 저한테 봉사하는 날이 오늘이었나봐용 ㅎㅎ
11.02.17 22:15
[의견] 네 맞아요~^^
그때 답변 주셨던 kim님 이시죠...^^* 안그래도 에르 오렌지 컬러 매고 싶었는데 이게 백은 에르가 아닌데 에르 트윌리 까지 해버리면 짝퉁흉내 내는것같아서 ㅜㅜ 그냥 티파니 갔는데 티파니는 그런 계열 컬러가 아에 없드라구용 ㅜ.ㅜ 그래서 그냥 제 맘대로 집어왔답니다 ^^;; 말씀하신 오렌지나 브라운 같은 붉은 계열 컬러가 참 잘어울릴것같은데 말이죠~~ 아쉽지만 ㅎㅎ ㅜㅡ
11.02.17 22:44
[의견] 감사드려요~~~
아마 제 돈 주고 사와서 해줬나봐요~~ -0-ㅎ 류님도 남자친구분에게 살짝 애교 떨면서 살살살 꼬셔보면 해주실거에요~~ 남자들은 자기 기분 좀만 맞춰주면 장단에 춤이라도 추던데요 ㅎㅎ
11.02.18 08:21
[의견] 감사합니다~~^^
아주 초~~~~~~~~큼 행복해요 ^^ㅋ
11.02.18 08:22
[의견] 감사합니다^^
티파니는 아무래도 에르보다는 영하고 발랄한 맛이 있는것 같아욤^^*
11.02.18 08:23
[의견] 감사해요~~~^^*
울 남편은 트윌리 한번 매주고 영웅 되것어요 ㅎㅎ
11.02.18 08:23
[의견] 감사해요~~^^
궁디 팡팡도 해주고 곧 다가올 생일에 존거 해줘야겠어요 ㅎㅎ
11.02.18 19:02
[의견] 군대가 공병출신이라~~
손재주가 좋답니다 ㅎㅎ 남편 잘 만난고~~~~? +_+ㅋㅋㅋㅋ
11.02.18 19:02
[의견] 감사해용~~~^^
백 회춘시키고 시펐어용 ㅎㅎ
11.02.18 19:03
[의견] 감사합니다~~~^^
봄 분위기 나나용? ㅎㅎㅎ
11.02.18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