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ㅇ ㅏ오~~~
나 얼굴 착하ㄱㅔ 생겼는데 폰이 그지폰이라 그런거야 ㅠㅠ 아 안올릴라했는데 너무 심심해 ㅠㅠ 가게 손님이 없어 ~ 살려줘
11.02.11 15:34
[의견] 지금은
다 주겄어요 ㅡ,.ㅡ 곧 봄이오니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여름에 바짝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ㅎㅎ
11.02.11 15:35
[의견] 캬하하하하
로마흉갑이래..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
완전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11.02.11 15:40
[의견] 흉갑 다죽은 소리에요 ㅠㅠ
11.02.11 16:10
[의견] 우리님
아냐요 ㅎㅎ 다 죽었음 ㅠㅠ
11.02.11 15:39
[의견] 화 끈 하 면
필폰좀 ㅋㅋㅋ (농담 ^^)
11.02.11 15:39
[의견] 솔직히
가만 있으면 좀 무서운 얼굴이긴한데 웃을때는 이쁘다고 해주시데요 ㅠㅠ 감사합니다.
11.02.11 15:39
[의견] 전 다죽었어요
그리고 저 지금은 이래도 예전에 강사생활 오랫동안 해왔어요 ~ 사진 제가 찍는거보다 찍어주시는 분들이 예전엔 많았지요 ~ 전 운동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요 ~ 옷입고 있으면 초말라보여요 ㅠㅠ 그거땜에 스트레스 예전에 무진장 받음
11.02.11 15:41
[의견] ㅈ ㅔㄱ ㅏ
생긴거는 이래도 ㅠㅠ 좀 여성스러운 면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ㅜㅜ 키에 안맞게 애교도 좀 심한거 같고 ~ 근데 어릴적부터 운동을 많이 접하다보니 동생들은 절 아주 부러워했었죠 ㅎㅎ 한때 동생들이 저를 우상처럼 떠받들떄가 있었는데 절대 여자랑은 같이 안만납니다. 저의 행동을 보고 실망할가봐 ㅠㅠ 무슨 뜻이닞 알겠져 ㅜㅜ
11.02.11 15:44
[의견] 어머 ㅋㅋ 누나
지금도 충분히 먹을만큼 많이 먹었어요 ㅠㅠ 진짜 시간 빨리가는거 같아요
11.02.11 15:44
[의견] 헐 ㅋㅋ
님 뭐에요 ㅎㅎ
11.02.11 15:45
[의견] ㅋㅋ 저두욤 ^^
점마들 귀여워 보여도 설질 댑따 드릅구요 ~ 다큰 애기들은 지보다 크든 작든 일단 물거나 싸우고 그럽니다. 그래서 뭐 풇어놓질 못하죠 ㅡㅡ 글고 저 가만 있으면 좀 무서워보임 ㅜㅜ
11.02.11 15:46
[답글] 우왕
조심스럽게 저장할래요 용기내 볼게요 나 지금부터 그대를 스톡해도 되나요
. . . 저 운동 안한지 2달두 넘은거 같은데, 자극이 되어스므니다(__)
11-02-11 15:39
[의견] ㅋㅋㅋ
군대있을때 빼곤 거의 스톡없어요 ㅎㅎ
11.02.11 15:47
[의견] 엉니야
ㅠㅠ 가게 나혼자 뿐이고 배는 고프고 ㅠㅠ
11.02.11 15:47
[의견] 아....
sa0116님을 위한 묵념 3분...
11.02.11 15:43
[의견] ㅋㅋㅋㅋㅋㅋㅋ
묵념 3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웃기셔요 ㅋㅋㅋ 참고로 저 술 매일 마셔요 ㅠㅠ 잠을 자야니깐! 근데 술꼬정은 절대안해요 ~ 근데 배불록이면 돈의 상징이자나요 ~ 남친님들이 죄다 부자였을거 같아요~ 전 요즘 손가락 빱니다 ㅠㅠ 매출의 80%가 줄었으요 ㅜㅜ
11.02.11 15:48
[의견] ㅋㅋㅋ
태닝하니 루이 생각이 나는건 뭘까요1 사장님 ㅋㅋ
11.02.11 15:49
[의견] 너무고라서
한달전부터 운동하기 시작했어요 ㅜㅜ 가게 구제역땜시 너무 신경써서 운동을 전혀 못했거든요 ~ 이제 봄도 다가올것이고 금방 여름이 올터이니 몸좀 만들어 놓을려구요 ^^
11.02.11 15:50
[답글] 헐..
우리님 예전 올렸던 사진의 얼굴과는 완전 딴판이예용~~~ 박력미(?)가 넘칩니다 ㅋㅋ
몸짱!
11-02-11 15:46
[의견] bat1210님, 그동안 왜 안들어오셨어요? 자주자주 출몰하세요, 궁금하다구용 ~ :)
11.02.11 15:48
[의견] ㄲ ㅏ우울
왜케 오랜만이세요 ~ 요즘 통 보이시지도 않으시던데 ㅎㅎ 글고 사진빨이란게 이짜나요 ㅋㅋ 글고 동생들에겐 공포의 대상입니다.
11.02.11 15:51
[의견] ㅎㅎ
헛 뱃님 기다렸어요 ㅎ
뱃님 필톡들 넘 재밌게 봤어요 ㅠ
11.02.11 15:54
[의견] 진짜~~
너므 오랜만!!!!
무지 반가움!!!!!!!!!!!!!
11.02.11 15:59
[의견] 오오
74님 나나님 지가 한국 다녀오고나서 쬐매 바쁘...음 아직 바쁜지라 으흐흐 다시 자주 아이디 보여드리겄습니당.:) 필톡 올릴 사진도 빨랑 찾아야겄네....ㅋㅋ
11.02.11 16:03
[의견] 우와앙
뱃님 완존 인기가 쩌셔요 ㅠㅠ 부럽삼
11.02.11 16:12
[의견] 앗...
0116님 글은 아까 제가 다시 덧글 달 때 없었는디... 흠.. 이건 주최측의 농간이닷!!! 히히히히 진짜 오랜만에 나타나니 반겨주시는 분도 계시고 좋네용 음하하하
11.02.11 16:28
[의견] ㅎㅎㅎ
상아 상아 나의 상아 ㅠㅠ 횽아 욕하지만 말아줘 ~ 많이 배울게
11.02.11 15:52
[의견] 선배님
저희가 뭐 시크릿도 아니고 ㅎㅎㅎ 식사하셨습니까? 선배님 어서한번 보고싶네요
11.02.11 15:55
[의견] 옳소~~
이쯤에서 돌체님도 어여 한번 보여줍쇼~~~굽신~~굽신~~ㅎㅎㅎ
11.02.11 15:57
[의견] ㅋㅋㅋ^^//
지난번 얼핏 사진 봤는데,, 안바꾸셔도 될 듯..... ^^
돌체님 체격 딱 좋으시던데여.. +_+
난 몸짱 보단 똑똑한 남자가 ㄷ ㅓ 좋더라~ㅎㅎ
암튼, 우리님은 인기 정말 짱이시네여.ㅎㅎㅎ
11.02.12 13:21
[의견] ㅋㅋㅋㅋㅋ
이름 하나는 미미에요 ㅋㅋㅋ 암넘이라 ㅋㅋㅋ 근데 진짜 애들 별라요 별라 ㅡㅡ 비글 만큼이나 좀 설쳐요 ~ 거기다 아옹이 하면서 입질은 우찌나 해되는지 ㅋㅋ
11.02.11 15:57
[의견] ㅋㅋㅋ
샤르님 웃겨요~~ㅋㅋㅋ
11.02.11 17:57
[의견] ㅋㅋㅋ 악마에요 악마
근데 말은 저래도 만나면 완존 순딩이 그자체입니다.(아직 못만나본 일인)
11.02.11 18:20
[의견] 만나보고잡제? ㅋㅋ 통장으로 여비 점 부치주모 만나주~~지! ㅋㅋ
시바개 데꼬 가야징~
11.02.11 18:28
[의견] 유부녀 만나가 뭐합니꺼 ㅋㅋ
뭐 샤넬백도 많고 돈도 내보덤 많으면서 너무 치사 ... 그래도 통장 계좌 불러봐요 ~ 차비만 붙여드림
11.02.11 19:35
[의견] 우리님
에이 ㅋ 안부러운거 알아욤 ㅋ
11.02.11 15:57
[의견] 헐 저 좀 동안인데 ㅋㅋ (죄송)
네 그럼 누님은 몇살이신가요 ~ 제 홈에 오셔서 나이 남겨주셔도 됩니다. 운동은 언제든지 알려드릴게요 ㅎㅎ 제 홈 보시면 알겠지만 저 강사했습니다.
11.02.11 15:58
[의견] 홈은..어떻게 찾아가는것있졍? 필~~은..너무 어려워요....
11.02.15 19:14
[답글] 오늘~
퇴근하고 집에가서 울 신랑한테 사진 보여줘야겠어요 ㅋㅋㅋ
너드 ~ 운동좀 해라 ~ 버럭버럭 ㅋㅋ
몸 좋으셔요 ~^^
11-02-11 15:58
[의견] 우리님
신랑 보여주면 완존 욕합니다 ㅠㅠ 덕분에 전 더 오래살거 같구요 ㅡ,.ㅡㅋ
11.02.11 16:11
[의견] 우리님
신랑 보여주면 완존 욕합니다 ㅠㅠ 덕분에 전 더 오래살거 같구요 ㅡ,.ㅡㅋ
11.02.11 16:11
[의견] ㅎㅎㅎ
시바견의 특징이죠 ^^ (귀쫑긋) 진짜 헬스장은 끈어놓고 안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ㅎㅎ 솔직히 돈좀 아깝긴해요 ! 한달 끈기엔 비싼거 같고 여러달 끈자니 또 안가게되서 그돈이나 저돈이나 더 손해보는건 우리님이구 ㅠㅠ 흑흑
11.02.11 16:23
[의견] ㅡ,.ㅡ ;;
팬티 착샷 아니에요 ㅎㅎ
딱 보이는디 ...
글고 우리님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 아니삼 ㅠㅠ
11.02.11 17:46
[의견] ㅋㄷㅋㄷ
뭐가 착하단 말이에요 ㅎㅎ
11.02.11 17:47
[의견] 착한게 아니라 ajdxoddl (^^ 호 홍;
11.02.11 18:30
[의견] 샤르 빵꾸똥꾸
11.02.11 19:33
[의견] 분양해가세요
윽시 까불락거려요 ㅎㅎ 감당안됨
11.02.11 17:51
[의견] 헐 벨트
와방 이쁜디 ...
그리고 저 사진 여러번 올렸었는데 ㅎㅎ 지금은 허접해요 ~ 열심히해서 식스팩 만들어지면 다시 올리겠세욤 ㅎㅎ 우리님께서 멋있다고 하는데 전 왜 만날사람이..... 맨날 혼자 술타령이구
11.02.11 19:02
[의견] ㅋㅋ 아저씨라니
근곧 아저씨 소리 듣겠죠 ~~ 근데 가게에서 애들이 아저씨라고 많이불러요~ 우와 아저씨 키 딥따크다 . 키 몇이에요 ! 아저씨 애인있어요 ! 여기다 가끔 웃으니깐 고양이 같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ㅡ,.ㅡ 남잔디
11.02.11 19:03
[의견] 넵 ^^
우리님두 화이팅 ~ 아자아자
11.02.11 19:04
[답글] ㅈ ㅓ..정도로 만드려면...
무쥐 노력 햇을듯~
요즘 헬스하는 데...완젼 장애인..-_ㅡ;;
유지 잘하셔요^^
전 강아지가 너무 이뿌네요~
사람한테 관심이 가야하는 데 강아지가 더 이뿌니..죄송함니다..미안함니다..ㅎ
11-02-11 21:37
[의견] 헐 ~~
강아지에게 더 가다니 ㅡㅡ 됐삼
안놀거임 ... 글고 저 현재 완존 허좁합니다. 예전에 트레이너 겸 강사하다가 그만두고 현재 고기집 하는거여요 ㅜㅜ 저런몸은 어디 자랑할거도 못됩니다.다시 에전처럼 크게 만들진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유지는 할라구요 *저정도 만이라도)
11.02.11 21:44
[의견] ㅇ ㅖ~~~
ㅋㅋ 벚고 다닙니다 ㅋㅋ
11.02.11 23:04
[의견] 이거능
암거도 아닙니다.저 예전에 모습 보시면 완전 반할걸요 ㅠㅠ 지금은 허좁이지만 ㅜㅜ 이건 진짜 빼짝 고랐다가 다시 만들어가는 단계임
11.02.11 23:06
[의견] ,지금은
아기에요 ㅡ,.ㅡ 저 에전에 보셨으묜 뭐라고 하셨을지 ㅎㅎ
11.02.12 13:18
[의견] 누구시죠
제가 왜 오빠임 ㅎㅎ 저 님 첨봐요!그리고 지금은 아기에요 ㅠㅠ 예전엔 무지 좋았는데
11.02.12 13:20
[의견] 음.....
지식인에 글남기면 매번 리플달아주시는 님으로 기억해요. 저 루이 딜라이트풀에 스카프달았던 여자. 이럼 기억하시려나? 뻘쭘하네요
11.02.12 14:07
[의견] ㅋㅋㅋ
기억합니다 ㅎㅎ 아주 이쁘던걸요
11.02.12 16:45
[답글] 우리님~
훌륭하시네요... 걍 말투랑 느낌에 좀 마른 남동생 느낌이였는뎅.... 남자로 인정합니다 ^0^
일단.. 트렁크(?) 착샷에는 깜딱 놀랐습니다 ㅎㅎ
11-02-12 01:42
[의견] 청바지에
청바지에 벨트 착용이에요 ~ 빤쮸아냐요 ㅠㅠ
11.02.12 13:22
[의견] ㅇ ㅏ ㅠㅠ
우리님 저도 알고있어요 ㅠㅠ 얼굴 뺴고요 ㅜㅜ 자신없습니다.
11.02.12 18:56
[답글] 훈남이셔라
눈이 훈훈해지네요 몸도좋으시공 ~~ 벨트착샷이...강아지 진돗개인줄알았는데 그렇군요 귀여워요~~
11-02-12 02:36
[의견] 우리님
1번 사진에 벨트가 이짜나욕 ㅠㅠ 딱봐도 폴스미스인디 ㅎㅎ
11.02.12 13:25
[의견] 허러러
김주혁 팬들이 알면 저죽일라 할급니다 ㅠㅠ 근데 또 솜삼동은 처음듣는 ㅡ,.ㅡ 무튼 주혁이 형님하고 비교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음
11.02.12 13:26
[의견] 영광의
꼴찌입니다.
11.02.12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