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여기로 계속됩니다.

이건 이름이 오페라(Opera)에요. 발레리나가 춤추는거 보이시나요?

이건 해와 달(Jour/Nuit). 좀 단순한듯 보여도 달과 주위의 별들은 다이아로, 해는 사파이어라네요.

이건 이름이 Oceanide. 저 판이 시즌을 나타내며 365일동안 한바퀴를 돈다네요.

Pont de Amoureux 다리위의 연인들이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한답니다.
이것도 봤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단지 가격이 "억"소리가 나서;;;;;;;;;;
시계가 기능도 중요하지만 저에게는 아무래도 눈으로 봐서 이뿐쪽으로 더 끌리거든요.
반클리프 시계, 오늘 이 Poetic 시리즈를 보고와서 완전 잠을 못이루고 있답니다.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저것중에 하나가 제게로 와줄까요?
11-02-09 05:48
[의견] 흑, 이제 더이상 저 Charm시리즈가 눈에 안들어와요~;;;;;;저도 빨리 현실로 돌아와야 할텐데;;;;;
11.02.09 06:28
[의견] 저도 1단계로 일단 매장서 가져온 카탈로그 보여줬습니다. 여차하면 1년동안 온갖 기념일 다 모아볼 생각입니다;;;;;;;;;
11.02.09 08:30
[의견] 앗...
저도 저거 되게 예쁘다 여기는데... 사고 칠까봐 시계는 쳐다보지도 않고 돌아온 +_+
11.02.09 09:19
[의견] 사진보면서 침만 질질;;;;;;;
11.02.09 08:32
[의견] 반클리프에서 시계는 대체 왜 만드는걸까요?;;;;;
11.02.09 08:31
[의견] 사진으로만 봐도 이뻐요~^^
11.02.09 15:40
[의견] 삭막한 현실;;모르는게 약인거 같애요;;
11.02.09 15:31
[의견] 정말 작품모으듯 하나하나 모으고 싶지만 현실세계에선 불가능한 일;;;
11.02.09 15:32
[의견] 시계라 부르기 너무 아까워요~^^
11.02.09 15:42
[의견] 저도 올해 10주년이에요~^^* 서로 축하해요~ 발렌타인데이, 생일선물, 크리스마스, 결혼기념일 선물 다 합쳐받으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11.02.09 15:36
[의견] 저도...
아 10주년 축하드려요....이거 받고 우리일년 손가락물고 있을까요...ㅎㅎㅎㅎ전 생각도 않던 사고까정 쳐서..ㅎㅎ그래도 넘 이쁜거 같아요....그쵸..
11.02.09 18:11
[의견] 그럴까요?~ 남편이 사주기나 하려나;;;;;한동안 시계는 한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무서운 넘이라 멀리하고 있었는데 이제 어쩔까요? 사고는 혹시 So Black을 말씀하시는지요. 정말 예술이에요~^^
11.02.09 19:35
[의견] 그쵸?^^v
11.02.09 19:40
[의견] 실제로 차봐도 너무 이뻐요. 저 중에 어떤모델은 40mm짜리 있는데 그건 좀 크구요 36이나38mm는 큰 시계를 좋아하시면 괜찮더라구요.
11.02.09 19:34
[의견] 하나쯤 있으면 기분 전환용으로 참 좋을것 같아요.매장나가면 한 번 눈여겨봐야겠어요.근데 정말 억대예요? 그럼 어찌 사나요 ㅜ.ㅜ
11.02.10 01:49
[답글] 단지 예쁜거보다도..
손위에 작품을 얹어놓는 기분일거같아요 ^-^
정말 아름답단 말이 절로 나와요..
일년에 한바퀴돈다는 하얀시계는 정말 컨셉이 멋진거같고 시계로 착용하고 다니기엔 블루 해와달 이 괜찮을거같아요
저는 그래도 맨위에 참달린거 와인색이 젤 예뻐보여용~+_+
11-02-09 19:43
[의견] ㅎㅎ
그쵸? 누군가가 저중 하나만 고를 영광을 준다해도 고르기 쉽지 않을거 같애요. 미술품을 고르는 심정으로 시계를 고르게 될듯.
11.02.09 20:02
[의견] 정말요...
전 네고 잘못하는 사람인데 ...네고가 가능한가요...
11.02.10 12:48
[의견] 뉴욕에서는 네고가 가능한가요? 전 홍콩에서 사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11.02.11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