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그렇잖아두..
쳐다보면 제 맘도 순해집니다~~~
11.01.21 02:58
[의견] 그쳐?
근데 애미가 성깔은 좀 있다 하더군요. +.+ ㅋㅋㅋ
11.01.21 02:59
[의견] 러블리님~~
러블리 하져? ㅎㅎㅎ
11.01.21 02:59
[의견] 제가 어려서 키운거이..
푸들이었는데...닮아서 더 이뻐요..
11.01.21 03:00
[의견] 친구가
품에 넣어서 몰래 갖구 가믄 신랑이 암말 못할거라구 하더만여.ㅎㅎㅎ
11.01.21 03:01
[의견] 아가들 엄마 아빠가
이쁜 강쥐 상 받은 거라 팔아두 되는데 친구가 강쥐를 너무 사랑해서 아무한테나 못줘요~~~~
11.01.21 03:02
[의견] 이쁘져?
흑흑흑~~~
11.01.21 03:04
[의견] 그게...
이따리 사람들은 강쥐 용변을 하루에 세번 밖에서 보게 하거덩여..비오고 춥고...눈오고 그래두 델구 나가야 하는데 저를 못믿겠다고..흑흑..잘못하다가 다 자기차지 된다고...
11.01.21 03:03
[답글] 저도 강아지를 좋아해요
저도 집에 강아질 키우고 있어요. 식구가 반대하는 분이 있다면, 암만 예쁘지만, 조금 고려해봐야 돼요. 예기치못할 반대부분들이 사소하게 많이 질 수 있거던요. 멍멍이가 들어오는 순간부턴 그땐부턴 모두 한식구가 되거던요. 너무 예뻐서 제가 데려오고 싶네요.
11-01-20 08:59
[의견] 마자여...그래서 망설이져..
저두 키워봐서...잃고 난 후유증이 몇 삼년이었어여...자다가 일어나서 울고...사진 부여잡고 울고...흑흑
11.01.21 03:06
[의견] 눈이 정말 이쁘져?
초롱초롱~~~
11.01.21 03:06
[의견] 아가들은 다 이쁜데
저 종자 정말 귀여워요..
11.01.21 03:07
[의견] 정원있는 집 사믄
원하는대로 열마리도 사라구 하네여..집에 가둬키우는거 잔인하다면서....아~~그럼 집 사줘!!!!!ㅋㅋㅋ
11.01.21 03:08
[답글] 아...
완전 귀엽다...종이 뭐래요.....우리친정엄마 갖다주구 싶네요........하지만 아픈추억땜시롱.....
11-01-20 10:43
[의견] 뭐라켔는데 잊어버림....
저도 아픈 추억에....망설임다..
11.01.21 03:09
[의견] 네에...
진짜 사랑스러워요
11.01.21 03:11
[의견] 친구가 이거 미디움 사이즈래여..
친구는 정원에서 키우기는 하는데 안 커지는거라구 키우라구~~
11.01.21 03:10
[의견] 아가사진은 마지막 사진인데
엄마랑 아빠두 너무 귀여운 종자인거 있져...
11.01.21 03:13
[의견] 어제부터 여기저기 사진 붙히고...
심리전 들어갔어여.ㅋㅋㅋ 다음번 아가들 낳을때 데리구 오려면 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여.
11.01.21 03:12
[의견] 이따리루 데리러 오셔여~~~
ㅎㅎㅎ 제노아 라구 항구도시에 친구가 살아여~~~
11.01.21 03:14
[의견] 이따리에 저 강쥐랑 똑같은
걸어당기는 인형이 나왔는데 저보고 그거나 사라꼬~~~~ㅠ.ㅠ
11.01.21 03:18
[의견] 흑흑,,,저렇게 이뿐것을~~~
담번엔 성공할겨요! ㅎㅎㅎ
11.01.21 03:19
[의견] 그렇잖아두 넋 놓고 사진 쳐다보길래
담번엔 데려올거여! 그러니깐 암말 안하던데여? 가능성 있는것두 같구요.ㅋㅋㅋ
11.01.21 03:17
[의견] 호호 네에~~~
즈 집에선 남편이 지존이어여~~~별거 아닌일에는 남편 원하는대로~~중요한 일은 제 맘대로~~ㅋㅋㅋㅋ
강쥐보다 애덜을 좋아혀서...애나 한 댓 낳자는뒤여...ㅠ.ㅠ
11.01.21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