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호잇호잇~~~~~~~~
ㅋㅋㅅㅑ르님하~~~~~~~ 모야~~ 나두 내돈 마이 가따바쳐써용(집에 용돈)~~ ㅋㅋ 2번 오키~~~~~~
10.12.31 01:45
[의견] 흑흑......
제가 글을 잘못썼나보네여뮤ㅠ
아빠가 완죤 불쌍해지구있는시츄에이숀..ㅠ 그러나 ......제가 사겠다구(비싼가방산다구 보고함..ㅠㅠ) 조심조심..(미쳤냐가방이왜케비싸ㅑ!!!!!!!!!!!!!!!0.ㅠㅠ 말씀드렸드니 하두 평생가방하길래 니내년생일떄사줄껀데 ..?!?? 하셨음..(이거뻥일수있음)
이거 뭐 비싼 가방이긴 하지만 필웨이니깐 올린건데 욕하지마셈요~ㅠㅠ
10.12.31 01:49
[의견] 하하핫~~
전........아직어리군여!! *^^*
전... 정말 딴 가방은 잘모르고 정말 잘모르는데.ㅠㅠ 벌킨이 이뻐서.ㅠ 아 ..(홍콩가신 아빠님께 가짜 완전 좋은거 사다달랬는데 아빠는 뭐가 뭔지 모르다하심...가짜가 기백만원..........ㅠ)
10.12.31 01:53
[의견] 님하~~~~
데이님?^^요새 필톡~!! 에서 많이 뵈었어요^^
루이홀릭~~이신것같던데^^ ..
전 가방 잘~~~몰라서염..ㅠ
님에게 루이가 이~뿌게 보이듯이
제게는 벌~~킨이 이뻐보였네요~~^^
영~~~~~~자격이 없어서 문제!!!
하나 하고 땡~! 할 생각요!!^^
10.12.31 01:57
[의견] 저도 이제 루이정리중..ㅋ
전 요즘 루이정리 하기보단..명품을 정리하는중인듯 ㅋㅋㅋ
뉴데이님 처럼 샤넬이 눈에 들어온다눈 ㅠ
버킨은..아직 멀고두 먼..ㅋ
10.12.31 11:41
[의견] 예약 가능한가요??
에르메스 예약 안된다던데 예약 가능한가요???^^;
10.12.31 12:52
[의견] 네..^^
블랙이랑 에토프는 안되구요.전 브라운 금장했어요^^여긴 부산!!(신세계센텀)
11.01.01 02:16
[답글] ^^
아..일단 나이가 이쁘세요..
30대인 저에겐 ㅋㅋ부럽습니다 ^^
켈리 새 제품으로 득템하소서~~^---^*
10-12-31 02:33
[답글] 네~~
가방 사는거야 본인 마음으지만,,,
가방을 드는 나이도,,어느정도,, 그시기에 맞게 드는게 예쁜것 같아요!!
켈리가 좋지 않을까요? ^^
10-12-31 04:44
[답글] ^^ 야밤에 앙케~트~끝~~~~~~~~~~~~~~~~~~~~~~~~~
아퐈님께서 사주신다는 말이 어찌보면 파파걸~~~~~~~~~~~ 처럼 보일수도 있겠네여~~~~~~ 철없이 보일수도................
ㅎㅎ 그런건 아니구여~~~~~~~~~~~~~~~ 그럼~~~~~~~~~ 의견주신 님들 감사해용~~~~~~~~~~~~~~~ (내돈으로 팍!살수있을때까징~ 안살랍니다... ㅋ 그게 맞는것같네용~!!! 더이상의 댓글 방지용..^^)
10-12-31 07:01
[답글] 글쓰신 폼이..ㅋㅋ..
샤르님의 서울 버전같사옵니다..ㅎㅎㅎ..
저도 부산 출신인데..
샤르님의 글보다 훨씬 잘 읽히니..이제 저도 서울사람 다 된듯..ㅋㅋ..
앙케트는 끝이라고 하시니..그냥 제 생각 주절주절..
10-12-31 13:17
[답글] ~~~~~~
2번이 좋겠는데 참 좋은아버지 두신듯 ~~
전 가족에게 뭐하나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50만원대 신발이나 가방으로 ㅠㅠ
님은 복도 많으삼
10-12-31 19:05
[답글] 저랑 동갑이시네요...솔직히 조언드려요..^^;;;
저라면...친정아부지가 사주신다고, 사줄수 있다고 하실때..덥썩 받는데 한표입니다..^^;;;
머..자기능력이 아닌 부모능력으로 get하는걸 떠나서,,,
솔직히 고가의 가방이라, 큰맘먹고, 구매하거나, 비빌언덕이 있어서 부모님이 선물해주시거나, 결혼할때 예물로 받지않으면, 살멸서 애 키우고, 집 장만하고, 넓혀나가면서 부담스런 가방은 분명하거든요.
실제로도, 여유있는 분들은 증여의 목적으로도 벌킨 많이들 구매하셔서 자녀들에게 선물하거나, 아예 본인제품을 물려주기도 하는게..사실이지요......^^;;;
저라면..2번..그러나 벌킨말고, 나이가 어리시니 켈리어떨까요?
솔직히..에르메쑤..라는것이 그 모든것이 받쳐주지않으면 짭퉁으로 보이긴 해요..^^;; 예를들어, 20대 젊은 미혼뇨성이 차도 없이 걸어당김서 벌킨들었다면..짭퉁으로 보이긴 하거든요..ㅡ.ㅡ^
더구나..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시고...(님 사진보니 미인이신듯~~@,.@) 그렇다면..갤러리아에 넘치는 텐프로 뇨성들처럼 치부해버리기도 하게되구요..^^;; (오해마시길...흔히들 이쁘고 젊은 미혼뇨자들이 수입차에 샤넬 휘감고 그러면..그쪽부터 생각하게 되는게 아줌마 심리더라구요...^^;;)
벌킨보다는 켈리가 두르두르 오래도록..그리고 사무용으로 오피스룩에도 더 잘어울릴것같아요..^^
전...첫애 유치원학부모 모임가면...엄마들 10명중 5명은 샤넬.클래식.캐비어.은장.점보 들고나오는 현실이..ㅋㅋㅋ마치 그뇨자들 가진 가방중에 젤로 좋은 가방이 저거라서, 저거들고나왔다 보다..ㅋㅋ란 생각이 들정도여서..^^;; 저도 하루빨리 에르메쑤로 승진!!하고싶어죽겠네요..^^;;
남편이 내년 둘째 출산선물로...벌킨 사준다는디...저도 맘은 에토프로 꼭 지르고싶은디..막상 애들 교육비+생활비+대출에 머에 생각하면 망설여지네욤..........ㅠ.ㅠ
님은..지금 그런 걱정없이 get하실수 있으니..당장..아버님께 싸바싸바 딸랑딸랑 부뷔부뷔 애교로 선물받으셔요~^__^
10-12-31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