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안녕하세요.
혹시.. 라디오 방송은 아니였구요??? 아.. 오싹해요.. 혼자 사시는건 아니죠?
센서는 고장같으니까 얼른 관리실에 연락하셔서 고치세요.. 무섭겠어요..
저도 가끔 그러면 어찌나 무섭던지요..
10-12-17 16:32
[의견] 혼자 살아요 ㅠㅠㅠㅠ
라디오자체가 집에 없어요 ㅠㅠ
티비도 아예 콘센트 다 빼놓은 상태였고 저도 이렇게 목소리까지 들린경우가 처음이라서...ㄷㄷㄷ
10.12.17 16:32
[의견] 어머 어떡해요.....
그치만,, 계속 생각하시지 마시고, 애써서라도 잊어버리세요.
당분간,, 혼자계실땐 음악 듣지 말아보시고~ 티비도 유쾌한 프로만 틀어두세요..
무서움 많이타는 저라서,,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
중학교때까지 밤엔 자는 동생 깨워서 꼭 화장실 앞에 세워놓고,,갔거든요.
동생은 화장실 문앞에서 졸고 있고...
10.12.17 16:34
[의견] 귀신이 음악을 좋아하잖아요
크게 혼자 음악 차에 틀어놔도
귀신들어온다고..아 무서워 ㄷㄷㄷㄷㄷㄷ
10.12.17 16:35
[답글] 네.....
센서등 가끔 그럴때 있어요....그게 조절이 느슨해져서 그럴수도 있어요...........
바람이나 그런거에두 켜질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자동차 센서마냥.........
10-12-17 16:32
[의견] 바람이 불수가없어요 ㅠㅠㅠ
창문도꽁꽁닫아놓고 ㅠㅠ
왜그럴까요 무서워죽겠네
전기세도 신경쓰이고..
10.12.17 16:33
[의견] 바로 어제의 제 실화에요
저 귀신 좀 많이 봣어요 ㅋㅋㅋ
그래서 어릴때 신기있단소리도 좀 들었어요
사람보고 아 쟤 어떤애지??등등 성격같은걸 진짜 잘 맞췄다고해요
10.12.17 16:34
[의견] 아 그런것도 있나요???
센서등 바로 옆에 화장실인데 거기 들어가도 켜지던데
우리집 센서등이 엄청예민한가..
그거 어떻게 조절할까요
네이버에 쳐바야겠어요 ㅠㅠ
10.12.17 16:36
[의견] 너무 생생히 들려가지고...
너무 술을 달려서 그런걸까요
술자제할까바요 ㅠ
10.12.17 16:37
[답글] ㄷㄷㄷ
이네요..;;; 센서등이 바람 쌔게 불어서 현관문틈으로 들어오면 켜지는건 봤거든요... 근데 무슨 말도 들었다니.. 정말 귀신??!!! 으~~~~
10-12-17 16:35
[의견] 살풀이라도 해야하나 ㅠㅠ
무서워요 ㅠㅠㅠㅠ
저 본가살때는 더 많이 봤어요
10.12.17 16:37
[의견] 집에 부적있는데...
그거 붙여놓으면 될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머니즘완전 신봉하는 1인이라..
10.12.17 16:38
[답글] ㅎㄷㄷ
헉..저 막 소름돋았어요..
어트케요..넘 무서우셔서..ㅜㅜ
저희집 센서도 가끔 혼자 켜지는데..그때마다 쫌 신경쓰다가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근데 여자 목소리는 넘 무섭네요.
혼자 사시나봐요..이럴 땐 가족이나 친구들 누구라도 며칠 와서 자구가라고 하면 안되나요? ㅜㅜ
10-12-17 16:37
[의견] 오늘 친구네서 잘려구요....
아기귀신이 저한테와서 엄마 찾은적도있어요
근데 그땐 이렇게까지 생생하지않았거든요...
제가 귀신이 붙는스타일인가바요ㅠ
10.12.17 16:39
[의견] 에고..
완전 무서우시겠어요..
미신이지만 문입구에 붉은 팥 같은거라도 좀 담아놓으시공.. 부적이나 달마도라도 좀 붙여놓으면 안되려나요?
10.12.17 16:42
[의견] 부적있긴한데..
교통사고나지말라는 부적인데
그런것도 귀신 쫓을수 있을까요?ㅠ
10.12.17 17:17
[의견] 한동안 저도 그러려니 했는데
어제 목소리듣고 까무라칠뻔...ㄷㄷㄷ 느므무서워 ㅠㅠ
10.12.17 16:40
[답글] 저희둥
이사하구서 첨에 그런일이있어서 강쥐때문인줄 알았눈데
아니더라구요~ 고장이래서 고쳤더니 괜찮아졌어용~~
10-12-17 16:38
[의견] 전구가 닳아서 빨리 꺼져버렸음좋겠다는..
무서워요 신경쓰여요 자다가도 계속 깨게되고 ㅠㅠㅠㅠ
10.12.17 16:40
[의견] ㅠㅠ진짜 왜이럴까요 ㅠㅠ
이사와서는 한동안 잠잠했는데..
스트레스 탓이겠죠?ㅠ
10.12.17 17:07
[답글] 이궁...
센서등..
예전에는 어떤사람핸드폰에 문자만 오면
센서등이 켜지기도 했대여
귀신아닐꺼예요
더 귀신이라고 생각하면 무섭기만하고
계속 그쪽으로만 생각드니까ㅜㅜ
10-12-17 16:41
[의견] 뭐 귀신이어도 무서울건 없는데...
전기세도 걱정되고 이게 흔한현상인가해서요 ㅠㅠ
10.12.17 17:09
[의견] 전 본가살때 너무 가위도 많이눌리고
그래가지고 귀신한테 하소연했어요
너가 진짜 귀신이면 나 괴롭히지말고 우리집 이렇게 힘든데 나좀 도와주면안되겠냐고 가위눌린와중에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랬더니 스르륵 가위가 풀리더니 그뒤로 한동안 안누렸어요
10.12.17 17:08
[답글] 센서등은...
저 혼자 가끔 지랄할 때가 있긴 해도...ㅎㅎ
그보단 여자목소리가 들리신 거랑...
원래 귀신 좀 보신다 하시니...
일단 몸과 정신의 피곤을 푸시구요
(감기약 먹지 마세요)
맑은 정신을 갖도록 하세염
피곤하신 상태면 당분간 다른 곳에서 주무시구요
건강한 상태에서 다시 집에 가시고
무서워하지 마세여 ~
강인하게!!!
10-12-17 16:44
[의견] 영양제는 먹고있는데....
아 진짜 스트레스때문인가..
오늘 피로를 좀 풀어야겠어요
술이웬수!!!!
10.12.17 17:10
[답글] 네.....
센서에 검은색테잎이나 종이로 센서 반정도만 살짝 가려놓아 보세요..
그러면 수시로 켜지는게 안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맛있는거 드시고 푹 좀 쉬셔요..
10-12-17 16:47
[의견] 아 오늘 바로 해봐야겠어요
역시 엔젤님..ㅠㅠ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어제 물티슈로 막 닦아보고 그랫는데 그래서 더 잘켜진것 같기도하고 ㅠㅠㅠ
10.12.17 17:09
[의견] 가위는 자다가 눌리는거 아닌가요??
퇴근직후 바로 집에가서 너무 생생히 겪어서 가위는 아닌것 같아요...
가위는 저도 많이 눌려봐서...
10.12.17 17:11
[의견] 저두 가위 잘 눌렸었는데..
제가 가위를 이겼어요..
제가 침대에서 자는 데 다리를 잡고 막잡아당겨서 저를 질질 끌고 가려고하고 전 안가려고 애쓰구 하다가 저를 침대반쯤 끌고 내려간거 같아요 하도 힘들어서 그래 모르겠다 끌고 가려면 끌고가 하고 힘을 탁 났는데...가위가 풀리면서 (전 침대 중앙에 잘 누워져있구)그담부터 가위가 안와요..
정말루...ㅋ
가위 안눌려 본 사람은 이해불가라지요, 무서워 하닌까 가위가 오나봐요..
센스등은 저희집두 그래요
현관이랑 화장실이 마주보고 있는데(거리는 꽤 되죠) 화장실 불켜면 가끔 현관불도 켜진다능..
10.12.18 11:18
[의견] 첨에 옆집에서 따라부르나 싶었어요
우리집이 방음이 꽤 잘되는집이라
그렇게 생생히 들릴리가 없는데말이죠.ㅠ
10.12.17 17:11
[의견] 헐,,,
오싹... 원래 기 약한 분들이 귀신이 잘 붙는다던뎅,,, 울님 기가 약하신가.. 몸에조은 보약이라도 드셈,,
나두 귀신 3번 밨었는뎅,,
얼마나 무섭던지,, 등골이 오싹하고
머리털이 쭈뼛쭈뼛,,,
사람인지 귀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음악을 조아하는 듯하네요...
10.12.17 17:15
[의견] 오왕 어떤귀신요????
저도 귀신 몇번봤었어요 ㅠㅠ
올초엔 신점집에 한번 가보려구요
살수가있나이거원..
베라님 귀신목격담도 말씀해주세용
궁금...
10.12.17 17:18
[의견] 다 처녀귀신이었음...
한번은 집에 올라가는 계단에서,,
한번은 울집 창문에서,,
또 한번은 동네앞산 묘지앞에서,,,
동네앞산에서 본건 대낮이었음,,
하얀 소복입고 다소곳이 절을하더라구용,,, 난 첨에 잘못밨나 했는데,,사람인줄 알았거덩요,,
긍데 아니었음,..그때 얼마나 놀랬는징,,, 친구도 같이 밨음,.ㄷㄷㄷ
10.12.17 17:25
[의견] 제친구도 묘지에서 소복입고있는 여자봤댔는데...
우리 본가바로 뒷산이 완전 큰 공동묘지에요....ㄷㄷㄷㄷ
10.12.17 17:42
[의견] 일단은 까만테이프 붙여보구요 ㅠㅠㅠ
아오 진짜 귀신들이 날 사랑하나바요 ㅠㅠ
10.12.17 17:40
[의견] 친구가 우울해보인다고..
찜질방하고 베트남 쌀국수 쏜대요 히히히
10.12.17 17:41
[답글] 현관 센서등 좀 무섭죠 --;;;;
첫번째 원인으론 바람 불 때 저절로 켜지는 듯 했고요...
두번째로는...
우리 첫 강아지 테디가 파보 장염으로 동물병원에서 죽었을 때(일요일)...
그 담날 월욜인가 화요일 오전쯤에 센서가 저절로 켜졌다 꺼지더라구요... 전에 강아지 돌아 다닐 때 자주 그랬었는데...
아마 하늘나라 가기전에 한번 더 와봤나 싶었어요.... ㅜㅜ...
울면서 속으로 잘가라... 담에 건강하게 다시 보자 했었는데...
요즘에 강아지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자주 켜지더라구요~
경비실에 민감도를 조금 낮춰주십사하면 어떨까요...
전에 이 문제로 (바람이 원인) 센서등 조절하고 나서는 많이 좋아졌어요....
이젠 강아지 지나갈 때만 켜져요 ~~
10-12-17 19:16
[답글] 아.. 이거.. 지금 혼자 방에서 엎어져서 컴하는데..ㅠㅠ
세수하기 싫어서 안하고 있는데 어쩌란건가요..ㅠㅠ
그나저나 목소리는 정말
소름 쭈삣..
저도 귀신얘기 무서워요.. 아.. 지금도 엄청 무서워요..엉엉
10-12-19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