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님들이 격는 여러가지 애로는
판매하시는 분들만 아실거예요.
저는 좋은 구매자님들을 많이 만났어요
.
우연히 비슷한 연령분들이고 모두가 오래된 친구들 같이
다정하게 서로 위로해주고 염려해주셨어요.
낯설은 중년에 들어,
누구에게도 표현 못하고, 표현도 안돼는 외로움과 안타까움을
얼굴은 못 보았지만 음성속에서 서로 느낌니다.
저도 판매하면서 많은 즐거움과 위로를 받았어요.
매번 계절이 변할때,
날씨가 다를때
아침이면
따뜻한 커피와 위로의 편지를 보내주신답니다.
요번에도 여행가시면 선물도 보내주시네요.
판매자님들 힘들었던 기억들은 다 잊으시고
좋으셨던 일만 남기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