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ㅠㅠ
아...정말 눈물 납니다.
세관 아저씨들은 밤에 잠도 안주무시나연? 계속 그렇게 삼교대하시면서 하루 종일 지키실건가요 ㅠㅠ
10.09.24 01:04
[의견] 네 ...
환율 떨어질때 기다렸단 세금 계산 해보고 괜찮을때 들고 들어와야겠어요. 제 나름대로 웨이팅 들어가야하나요 ㅠㅠ
10.09.24 01:05
[의견] ^^
저 자려다가 답글 보고 갑자기 업됐습니다 하하하 ...
제가 안샀으니 어쩜 안 걸릴수도 있을거란 생각 조금 들어서요. 박스 수거는 친구가 삼년후에 들어올때 달라해야할까봐요 ㅠㅠ
10.09.24 01:08
[의견] 새벽이라고 나은건아니예요
새벽에 그만큼 들어오는뱅기도 없으니까...직원도 작은거고...잡자고하면 다 잡아냅니다...자기들이 오늘은 안잡자하면 한두명에서 끝나는거고...
10.09.24 01:10
[의견] 박스우편으로부치는거
아주 위험합니다....들고 들어오는것 만큼....절대부치시면 안됩니다...그럼 바로 구입내역 내야합니다..
10.09.24 01:11
[의견] 헐~
예전에 박스에 잡다한거 넣어서 보냈는데 별 상관없이 잘 도착했었는데 요즘은 박스도 걸리나봐요?
10.09.24 01:16
[의견] 박스우편으로보내는게
뭐가위험하단말씀이신지..다들그렇게 하는데요~일단 박스안에 USED아무거나 넣구요(무게로하니 좀가벼운걸로) 다른박스(일반그냥박스요)안에 넣어서 EMS로 보내면 왠만하면 별탈없이들어가는데요~수십번보냈지만 저는 한번도 걸린적없습니다^^물론 본인의 운이겠지만 EMS같은경우는FORM작성만 잘하시면 왠만하면 PASS되요~아님 김해로 떨어지시면 좀 많이 아니엄청ㅋ수월한듯^.^;
10.09.24 06:15
[의견] 박스가...별거아니라고 여기고 넘길수도잇지만
멀정한 박스에 다른물건담아서 보내는경우...재수없음 언제어디서 구입햇엇던박스냐...내역내놔바라고도합니다...시계박스가 한번 걸려서 거지사말을하는데 안먹히더군요...다 걸리는건아니지만 물어보시니 위험하다고 말하는겁니다...벌킨켈리 들고왓다갔다해도 안걸리는경우가 허다합니다...다만 베안지갑박스하나 나오는바람에 나갈때 들고나간가방까지 의심받은적도잇었어요..또 물건없는데 박스만 짐가방에서나온경우도 어떨땐...출처를 알려줘야하는경우도 잇어요...암튼...미국에도 집이잇고 일본도 언니집이 잇어서 자주 왓다갓다하는 사람인지라...아는데로 알려드립니다...저 같은경우는 재수없이 시계를 뺏기고 벌금74만원인가를 낸적도잇어요..경매부친다고 가지고 싶은 경매에 참요하랍디다...결국 들켜서 빼긴건 싸이에 들어와서 알아냈답니다...싸이...주민번호랑 이름아니,...찾아냅디다...
10.09.24 14:26
[답글] 저도 스카이님 의견에 한표!
저번에 한국 들어갈때 버킨 들고 엄마가 두고간 밍크 들고 갔는데도 안잡혔어요.
오후 도착 비행기였구요..
후질근하게도 안입었고 그냥 청바지에 티 입고 버킨 들고 입국했어요.
한손에는 밍크 있었구요.
박스는 우편으로 보냈구요
또 다른 좋은 방법은..
제가 예전에 다리를 다쳐서 휠체어 타고 입국을 했는데요..
심사도 따로 받았고 별 이상 없이 들어 왔어요.
그 때도 미친척~하고 친칠라 퍼로 된 가방 들고 왔는데 안잡혔구요..
그냥 심사 받으실 때 긴장한 태도만 안보이면 괜찮은거 같아요~ ^-^
10-09-24 01:20
[답글] 누가 샀던
세관에선 들고 들어오는 사람 잡죠,,
친구분 집에 가서 열심히 들다가 들고 오시기를.
10-09-24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