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루이비통만 사랑하다 지겨워 몇달전에 발렌가방과 샤넬백을 새로
장만했더랬죠~~ 사실 루비통은 다니다보면 정품,가품 통틀어 넘 많이
들어서 지겨운 감이 옶진않더군요 사실 넘 예쁜가방들인데--;;
사진에 발렌은 오피스사쥬이구요~ 시티백은 좀 딱 좋긴한데 작은듯해서 면세매장
언냐가 오피스를 권하길래 면세에서 좋은가격에 상품권이니 해서 질르긴
했으나 약간 후회하고있어요 좀 큰것같아 얼마전에 시티백을 매장가서
들어보았지만 역쉬나 약간은 작은듯해서요..오피스사쥬 괜찮은가요??
샤넬은 점보금장이랍니다~ 미듐은 지금 들때는 이쁜데 나이들면서 점보가
나을것 같아 지난 겨울에 장만했던거구요~ 요건 편한복장보다는 약간 차려입고
들면 좀 더 예쁘긴하던데 전 옷을 편하게 입는 스탈이라 좀 부담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