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사리가..
저도 아마 한말은 나올듯합니다..ㅎㅎ
10.07.16 17:50
[답글] 오늘 아침에도 조카 교육이 있었습니다.
저기 드라마에 나오는 저 나쁜여자.왜 저렇게 되었어?
삼촌이 없어서........
그렇지.저 여자는 삼촌이 없어서 저렇게 된거야.
삼촌이 있는 넌 행복한거야.
10-07-16 17:50
[답글] 귀여워요^^
맨 위에 빨간 티와 입은 사진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특히나 순수한 미소 - 아이들에게서만 나오는 특급살인미소^^
미운 일곱살이란 말 있잖아요~
요즘은 더 빨라졌는데 아드님은 제때 시작했나봐요.
그러나.
아들넘들 속 썩이는거 이제부터 더욱 장난 아닙니다.ㅋ
저도 두 아들이 있는데 요즘은 정말로 가슴을 칩니다.
내가 왜 둘이나 낳았나..ㅜㅜ
잘때가 제일 이쁘다는 말 천만번 공감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사랑해야 하는 내 자식인걸요.
힘내세요~^^
10-07-16 17:53
[의견] 일찍 시작했는데..
요즘 정점을 치고 올라와서..ㅎㅎ
아들 둘은...ㅋㅋ 엄두가...ㅡ.ㅡ
10.07.16 17:55
[답글] ㅎ~딸들만 덕실되는집에....
저런 아들하나옆에두고싶으네요...
손자가생길일은 한참남았는데...
사내아이들보면 넘 귀여워눈못떼내요...얘들넘좋아해서,,,,ㅋㅋㅋ
10-07-16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