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정으로 인해 게시판에 글쓰기가 뜸해지기도 했고, 단골미용실에서 믿고 맡긴 머리가 XXX되어서
포스팅도 쉽지 않았습니다.
궁금해하실까봐 적는데요, 제머리와 비슷한 스타일은 해병대 머리 되겠습니다.
머 어쨋건 예전에 누군가 알려주신 "옷과 선글은 매장에서 써보고 사야한다."
요 원칙을 지켜보고자 매장가서 스타일별로 다 써봐도 어울리는게 없네요. ㅋ
제 해병대 스탈 머리는 선글도 다 거부합니다.
머리가 자라서 그래도 만족할만한 한달후를 기약하며 선글을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돌체앤가바나는 예전에 착샷올렸던 그거고요. 나머진 보름도 안된 신삥들...
중간에 레이벤(RB3025)도 몇개 있었지만 생일때마다 하나씩 선물로 방출.
이제 좀있음 수영복도 도착할테니 착샷은 그때로 미룹니다.
(해외배송이라 2주 걸린다는데, 다행히 이번주말은 수영복 안 입어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