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ㅎㅎㅎ
빵상님..와이프가 보심..쌈좀 나겠내요..ㅋ 이모델의 이기적인 특징은 181cm 키에 다리 길이만 108cm 였죠..다리가 가장
아름답고 긴 모델로 유명했죠..^^
10-06-09 20:37
[답글] 슈퍼모델 전성기
저때는 지금처럼 매일 다이어트 하지 않아도
개성이 인정받던 시대였는데..ㅜ-ㅜ
10-06-09 20:37
[답글] 그르쳐..
모스 와 나디아 를 제외한 모든 수퍼 모델들이 쉬퍼 야스민 등..거의 골반이 44~46 사이즈 였다는거
저땐 워킹도 각각 너무나도 독특했고 쇼분위기도 일괄적으로 하나 하나 줄줄 나와서 끝나는게 아니고
모델이 정말 자기가 입은 옷을 자기 특유의 워킹으로 최대한 소개 하고 관객들도 각각의 피스에 박수와 환호를
보낼만큼 패션쇼가 어떤 관객과 호응하는 쇼였죠...그리고 일단 디자이너들 도 마른 모델 보단..저렇게 여성미가 넘치는
골반있고 가슴 있고 한 스탈을 선호 했던 시기라..그넘의 미니멀 이 플하다 나 질센더 같은 여자들 특히 여자 디자이너들이
모델들을 더더욱 깡마른 모델들을 원했던지라 그렇게 넘어가게 된거죠...
10-06-09 20:43
[의견] 아이고 스타웃님..
그럼요..다들 너무나 잘살고 있져.^^
스타웃님 이런 가쉽란에 답다시는거 첨 보는듯..ㅋ 저 가운데 여성은 모델서 대통령 부인 자리 까지 간 여인이잖아요..^^ 사르코지 부인으루..ㅋ
스타웃님 잘지내시남요?!
10.06.09 21:02
[의견] 그렇죠..
시대를 풍미했던 모든 수퍼 모델들이 유일하게 한자리에 다 섰던 유일한 쇼인거 같애요..베르사체 쇼..정말 최고였죠..저 쇼는 게다 아틀리에베르사체 쇼라..더더욱 다 불러 들인듯..오트 꾸뜨르 쇼였으니..^^
10.06.09 21:03
[의견] 그르쳐..
영부인..ㅋㅋ
10.06.09 22:12
[의견] 네..
이게 91~94 년 사이 사진들에요..언 20년 쯤 된 사진들..지금 20 분들은 이사람들을 알까 몰라요..ㅎㅎㅎ
10.06.09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