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네~;
재판매 목적으로 깍을때로 깍은걸겁니다~
그렇게 깍을땐 몬가 수상한듯~
그래도 이미 손을 떠난 제품이니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잊어버리세여^^
10-05-21 19:01
[의견] 안바뿌시면
계속 글 남기세여~~~^^;;;;;;; 새상품이라는거 거짓말이라고...
모 다시 더받고 되팔고 그러는거 지맘은 지맘이지만 진짜 찌질이짓이죠.....
하긴 전에는 자기는 세일때 샀다고 시착만 해봤다며 세일 가격에다 조금 더붙여서 파는사람도 있던걸요....ㅡㅡ
그러면서 당당히 세일가격에서 쪼그만 올렸다며............
그냥 전문판매자분한테 매입한셈 치세요...
10.05.22 12:01
[의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잼있으셔요
10.05.21 22:27
[의견] 이보세요
입장을바꿔생각하세요 그판매자 아나보져? 아님본인? ㅎㅎ 추적할만큼 한가한사람 아니거든요 꽤 까칠하네요 이런식으로 답글 단거보니..
10.05.23 17:58
[의견] 12마넌짜리 시계따위에 관심업거든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두 난 님처럼 안하거든요
10.05.24 14:39
[의견] 본인인지 오지랖이 개넓은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관심없음 다시와서 댓글질은 하는건머고? 참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신도 그런부류인가보져 그니깐 발끈하지ㅎㅎㅎㅎ
10.05.24 21:55
[의견] 그쪽 홈을 보니
완전 된장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심함 2번이상 가방은 안든다네 ㅎㅎㅎ
큰거 저지르고 수습은 판매 ㅎㅎㅎㅎ
10.05.24 22:01
[의견] 빙신 ㅈㄹ 하고 잇네
10.05.24 22:42
[의견] 님 진짜 막말하네염
분명 어른이실텐데 답변하나에 오지랖이 개 넓다니 ....솔직히..여기 답글달린거 읽어보셨음 아시겠지만...그렇게 열받을일 아니거든요..?
그리고 샤르님이 된장이라고?ㅎㅎ
여기는 가방 두번들고 판매하는분들 보관만하다 판매하는분들 수두룩히 많아염.ㅎㅎㅎ 그런거쯤으로 된장으로 생각한다는게 웃기네염.
공개게시판에 이런 답글단게 엽기네염~자기입맛에 안맞는 답글하나 열받으셨나보네염 ㅎㅎ
완전 된장이니 오지랖이 개넓다느니하는 님은 뭔가염 ㅎㅎㅎ찌질이?
10.05.25 00:24
[답글] 님 손을 떠났으니..
물건주인은 그 사람꺼지요.
아마 파실때는 그가격에 팔마음이 있었으니 파시지않으셨는지요..
기분나쁜 마음은 이해하지만 빨리 잊으시는게 정신적 건강에도 좋아염..
10-05-21 21:13
[답글] 네..
기분푸세요
어차피 내 손 떠난 제품 ... 그분이 가품을 진품이라고 속여서팔지않는 한 판매자님이 뭐라뭐라 할 권한은 없네요 ...
씁쓸합니다 ㅠ.ㅠ
10-05-22 00:20
[의견] 직거래도 구매자가 박박 우겨서 한거에요
제가 원한게 아니구요ㅡ.ㅡ 본인이금액을 정해서 끈질기게 그가격에 달라하더군요..
10.05.23 17:48
[의견] 그리구요..잘모르시는듯
반품하는거 보다 나은게 아니지요 반품은 어짜피 본인이배송비물고 돈드니까 안한거겠죠 반품비두 아까우니까 뻥튀기해서 파는거구요
10.05.23 17:55
[답글] 특이하네요.
기분 좋을일만은 아니지만 ㅎㅎ저라면
신경끄겠어요.구매제한자 하세요.
다신 팔고 싶지 않으실듯..
10-05-22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