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웃으면 안될것 같은데.
결론만 말하면 내버려 두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있거든요.
남편이랑 회사 이어앤파티때 받은 호텔 패키지 티켓 사용하러
w호텔 갔다가 새벽에 잠이 안와 바에 가려고 엘레베이터 기다리다
젊은여자랑 객실층으로 올라온 친구남편 만난적있어요.저희 부부
그 자리에서 굳었는데 저도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말 못해줬어요.
이미 알고 있을수도 있단 생각도 들었고 그건 그 부부가 알아서
할 일인것 같아서요. 동기분은 그냥 놀려고 만나는거 같네요.
한 마디로 고은님이 아는 것 처럼 순수한 사람은 아닌것 같으니
그러고 놀든가 말던가 냅두세요.
대신 별로 가까이 할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
세상에 잘 하고 잘못하고의 기준은 자기가 판단하기 나름이지만,
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할정도로 뻔뻔한 사람이라면...
좋은 사람 같진 않네요.그러다 확 데어봐야 정신을 차릴거예요.냅두세요.
10.04.16 22:01
[의견] 흠..
정말 세상은 좁군요..
처신 잘하고 살아야겠네요.
제 친구는 자기 나름 고민 많이 하다가
술김에 제게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한것 같은데..
물론 그때는 막 욕하고 뭐라고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구..
10.04.16 22:14
[의견] 세상 좁죠.
필회원분들중 몇몇분이
절 죽전이나 AK에서 봤다고
글도 남겨주시고 그래서
흠..좁구나..라는 인식은
하고 살거든요.
10.04.16 21:58
[답글] 움..........
10년지기 친구이니..
생각해서 하는 쓴말도.. 넘길 줄 알꺼라 생각해요.
돌려서 얘기해보세요.. ㅇ_ㅇ
10-04-16 21:54
[답글] 진짜
세상 좁네요.
고은님 마음만 더 복잡해지셨을듯..ㅠㅠ
어찌 하시든지..마음이 편하진 않으실것 같은데요?ㅠㅠ
10-04-16 21:57
[답글] 저는
굉장히 보수적이였는데요.
제가 여러 메뉴중 한 메뉴를 관리하고 있는 성인들의 사이트
-성인사이트 말고 성인켜뮤니케이션 사이트-
어르신들이 그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자기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
그뒤로 남이 로멘스를 하든 불륜을 하든 관여하지않습니다.
두사람,그리고 그 두사람의 각각의 현실이 어떤지 모르니까요.
참고로 한국도 간통죄 없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10-04-16 21:58
[답글] ck::
제 생각엔 말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남편분 부하의 부인이라고 얘기를 해주는게
그 동기분이 옳은선택을 하던 아니던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정말 빠진상태라면 알고서도 계속 불륜을 이어갈수도 있지만
고은님도 누군지 알고 있는 입장에서
괜히 껄끄러운 기분일거 같아요.
10-04-16 21:58
[의견] 저는 그 여자가
제가 모르는 그냥 유부녀였다면
고민 안해요.
그냥 타인의취향이니까..이러면서
그냥 알아서 잘 해라..상처받는건
너니까..이랬을것 같아요.
제 동기가 여자랑 헤어졌다고
혹은 여자가 양다리라고
등등 여자문제로만 전화한게
10년간 열번도 넘은 것 같아서
그때마다 적당히 말해주고 말해주고 그랬거든요.
이번에도 그녀가 제가 아는이가 아니라면
당연히 그냥 넘어갈거계요.
그치만 상대가 회사지인이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사람이라
그게 예전과는 다르네요.
10.04.16 22:27
[답글] 20대 초반도 아니고...
다 알만한 나이이니...
일단 내비 두게.
내 친구도 한번 그런 일에 빠진 적이 있는데, 이 친구는 그런 자신이 너무 불안한 나머지
나를 만날때마다 매번 채찍질을 요구했고, 므훗하게 몇대 때려줬더니, 스스로 정신 차리더군.
간섭 자체를 싫어해서리, 나또한 그 친구의 요구(?)에 응한 것에 괴로와했는데,
얼마 전에 만나서 내게 고맙다고 하더군.
뭐...이런 내 친구 같은 케이스도 있지만, 채찍을 원하지도 않는데 채찍질 하면...
자네만 나중에 욕먹을듯.
10-04-16 21:59
[의견] 나두..
타인의 섹스를 비웃을 생각은 없어요.....
그치만 그게 둘다 내 지인이라니
상황이 달라지네요.
10.04.16 22:07
[의견] 나도 둘 다 내가 아는 애덜이거덩. ㅎㅎ 당사자가 마음의 결심을 해야 바로잡아도 바로 잡히는 법.
10.04.16 22:11
[답글] 그리고 그 남자분에게는
상대여성이 고은님이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사람이건 상관이 없을겁니다.
자신 스스로가 유부녀와 사랑에 빠진걸 알고있으니까요.
그 여성이 유부녀가 아니고 처녀행실을 하고 있다면 모를까
내가 그 여자를 안다.는것은 이미 남성분이 유부녀와 사귀고 있다고 말했으니
아무런 상관없는 팩트가 되버린거겠죠.
그 남성분이 말씀데로 여성에게 인기가 많을정도로 퍼펙트하다면
나름 사랑이겠네요.
10-04-16 22:02
[답글] 어머............................
완전 드라마 같은 이야기네요...
일단 불륜은 남의 가정을 파탄내는 끔직한 범죄입니다.
당장 중단하라고 하세요.
남자분이야 결혼을 아직 안했으니, 깨질 가정도 없고 본래 자기 자리로 돌아가면 그만이지만,
그 여자분은 어떻게 하나요?
만약 남편이라도 알게 된다면, 그리고, 자식이라도 알게 된다면....?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것을, 살아보니 알겠더군요.
언젠간 밝혀지게 되어있구....남자들도 눈치 빨라서, 자기 와이프 바람난건 곧 들통납니다. 시간 문제죠....
참......씁슬하네요.......
당장 이쯤에서 그만두었음 좋겠어요.....
이혼하고 그 남자랑 결혼할 생각이 아니라면........
10-04-16 22:07
[의견] 친구는..
그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는 대놓고
그냥 남편 없을동안의 엔조이상대라고
말한다네요.
그여자가 애교도 많고
눈웃음치고 약간 손예진이랑
이미지가 비슷해요.
만날때마다 그렇게 선을 딱 그어서 말을 해서 친구가 좀 괴로워하는것 같더라구요.
역시 여자가 독해.
10.04.16 22:09
[답글] 음,,,,
아는 사람이면 어떄 라고 할것 같은데요....,,,,,,,,,,
유부녀랑 만나,,,,,라고 서슴없이 말하는걸 보면
두분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이고
또 그분은 속박받기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이신거 같아요
그냥 내가 그여자를 알고 있어!
라는 사실만 이야기 해주고,,,,,
그다음 판단은 그 동기분에게 맡기심이......
둘 사이가 모텔까지 갈정도면
그 동기분이 은연중 그 불륜녀에게,,,
"아참 내친구가 나 데려다 주면서 너 얼핏 봤는데 너 아는 사람 같다더라?"
이럴것 같은데요!
그럼 여자가 몸사리는 차원에서 그만두지 않을까 싶네요,,,,ㅎ
동기분은 누구말 들은 사람은 절대 아닌것 같구요
내가 아는 여자더다,,,,,,
이 사실만 인지시켜주세요
저같으면 이렇게 할것 같아요^^
10-04-16 22:08
[의견] 아직은 아는척 안했죠.
그날은 내려주고 전 집에 왔고
오늘 첫 통화해서
담주에 저녁이나 먹자고
약속잡았으니까요..
동기도 갑자기 저녁 왜?
일본 갔다와서 선물 사왔냐?
이정도로만 응수하던데..
멍청한건지 둔한건지..
10.04.16 22:12
[답글] 정답은
윗 분들 말대로 내버려 둔다입니다.
고은님이 뭐라해도 절대로 안 먹힙니다.
그냥 고은님 입만 피곤하시죠.
연애하는 애들 맨날 지지고 볶고 해서 백날 상담해야 또 똑같은 걸로 싸웁니다.
사랑 혹은 연애(감정)가 끝나지 않는 한 해결 안 납니다. 주변에서 뭐라 하든 말든.
남의 사생활에 간섭하는 건... 좀.. 그르치 않나 싶네요. 고은님의 고운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친구끼리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 친구를 믿는다면 그냥 그가 성인으로써 선택한 걸 지켜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단지 그 여자분의 남편 분과 굉장히 가까운 사이라면(님이나 님의 남편이나) 쪼금 이야기가 다를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그 고은님 친구 남자 분이 순수하지 않다거나 나쁘다거나 뭐 그런 표현이 위에 있었는데 그건 동의할 수 없고요.
그냥 인생을 사는 방식이 다른 것 뿐이지 나쁜 놈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간은 누구나 나쁜 놈이 될 수 있습니다.
10-04-16 22:13
[의견] 친구를 믿기 때문에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불안한거죠.
친구가 겉으로는 잘 노는애 같아도
여자에게 한번 빠지면 정말 깊게 빠지거든요
이용도 잘 당하고
상처도 잘 받는 성격이예요.
어찌보면 남편보다 더 오래 만난 친구를 왜 제가 모르겠어요.ㅠ,ㅠ
그동안 제게 말하려고 몇번 연락했었다는데 그때마다 제가 바빠서
나중에..나중에..나중에 보자..
이랬거든요.
10.04.16 23:05
[의견] 에구..
친구를 생각하는 고은님의 마음.. 너무 이쁘세요.
그래도 지켜봐 주시는 게 좋을 듯해요. 친구분도 참 순진하신 분인 것 같은데 순진하신 분일 수록 사람에게 잘 빠시고 사랑에 데이고 그렇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있어서 도시락 싸들고 백날 뜯어 말렸지만 둘이 헤어질 때 되지 않으면 절대 안 헤어지고 의만 상합니다. ㅡ.ㅡ;;; 친구에 대한 과한 애정이 폭발해서;;; 물론 님은 아니그러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어차피 결론은 두가지라는 겁니다.
1. 언젠가 헤어진다. 이건 고은님도 원하는 것으로 잘 된 겁니다.
2. 안 헤어진다. 즉 그녀가 이혼하고 그와 결혼한다. 그럼 또 잘 된거지요.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니까요.
문제는 1번이 오래 지속될 경우 좀 신경이 쓰이시겠지만, 어찌 되었든 결론이 두가지이니 그냥 내버려 두셔도 될 듯합니다. 전 한편으로는 불륜이라도 서로 사랑한다면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한번 불살라 보는 것도 뭐 딱히 나쁜 일 같진 않습니다. (위험한 발언이지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친구 분이 인생 혹은 인간 공부 중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눈 딱 감고 모른 척 해주세요. 마음의 상처라도 덜 받게 힘들때에는 말없이 위로해주시고요.
불륜이란 것이 드라마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사람이 살다 보면 참 여러가지 일이 생겨요.
10.04.16 23:22
[답글] 에휴.....................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을 그냥 방관하는 것도 죄라고 생각해요......
친구가 잘못된 길로 접어들었을땐, 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것이 정말 그 친구를 위하는 일 아닐까요?
어린아이가 아니라고, 성인이라고 해서, 니들이 알아서 해라~ 하고 내버려 두는 건 현명하지 못한것 같아요.
눈에 뭐가 쓰여있을때는, 잘못된 줄 알면서도 이성이 마비되어 올바른 생각을 하지 못하니까요...
육체적 쾌락이든 정신적 쾌락이든...불륜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저라면, 친구한테 말해줄것 같아요.
세상에 절반이 여자인데. 왜 하필 가정있는 여자를....................ㅡ.ㅜ
10-04-16 22:13
[답글] 흠....
쭉 읽어 보니까 고은님이 많이 고민되시겠어요~~ㅠ
흠...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그냥 모른척 하는게 좋으실듯 해요~~
그 문제는 당사자들이 풀 문제인것 같네요
그나저나 그 상대방 남편분이 불쌍하네요~~ㅠ 열심히 해외에서 일하구 계실텐데.....
근데 제가 만약 고은님 입장이라면 남편분 부하직원을 멀리하게 될것 같네요~~(보다 보면 자꾸 떠오르니깐요~~^^;;;;;)
10-04-16 22:18
[답글] 먼저 말씀을 해보세요
이건 아닌것 같다 정말 이건 아니다
서로에게 너무 상처만 될것 같다
그래도 말씀을 귀담아 안 들으신다면
그냥 모른척하세요..
저도 좀 깊숙히 관여했다가 나중엔 저랑 삼자대면을 하자는둥
이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싶다고 하면서 어떻게 이 사건을 알고서 이렇게 했냐고
어찌나 성화던지 그 후론 말을 아끼게 되더라구요
정말 그런건 눈이 뒤집힌 상황이면 정말 서로가 정신을 차리기 전까지 완전히 남의 말은
소귀에 경읽기 예요
10-04-16 22:20
[답글] 그러다
그냥 다들 제자리로 돌아 갈듯합니다.
그 남편분이 해외 출장동라 오시면 자연스럽게 정리 되지 않을까요
고은님께서 넘 고민하지 마세요...^^
10-04-16 22:21
[의견] 그렇지않아도
제가 남편에게 '모모씨 단신부임 언제 끝나? 라고 물었더니
1년 부임이라 아직도 6개월 남아있다네요.
남미로 간거라 그간 한번도 안왔고
아마 앞으로도 중간엔 안들어올거라구..
남편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그 이상은 못물어봤죠.
그직원이 굉장히 성실하고
착실하고..모범생 스탈이거든요.
사내 토익을 같이 들어서
저랑도 친하구요.
10.04.16 22:31
[의견] 가만보면
공부만한 순진한 남자들이
여자를 더 못보는거 같아요...
고은님이 그 남자분 볼때마다
기분이 어떠실지... 걱정이네요
10.04.16 22:46
[답글] 세상좁다는게...
정말 느껴지는 상황이네여...
고은님 친구분도 결혼에 대한 맘없이 그냥그냥 연애나 하고말지..그러시는건가여
친구의 충고가 귀에 안들릴때가 있다고하더만여,,
고은님도 난감하시겟다,,,
누구의손을 들수도 없는 상황이네요..
10-04-16 22:55
[의견] 동기의 말만 듣자면
그날 차안에서 제가 너 왜 하필이면 유부녀를 만나냐고 장난이면 이제 끝내..
말 들어보니 서로 할거 다했쟎아..이러면서
막 뭐라고 했더니
그여자는 할거 다 했지만
자기는 아직 할거 다 못했다고..
자기는 더 사랑하고 싶다고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너무 황당해서,
분당수서길 외벽 들이받을뻔 했다는.
-,-+
10.04.16 23:10
[의견] 연애라고 하기도 선이라고 하기도..
부하직원이 완전 쑥맥스타일에 범생이 스타일이라 윗사람들에게
평이 좋았거든요.
노총각이 되도록 장가를 못가서
직속 상사분이 아가씨를 소개시켜준거구요. 한 1년 사귀다 결혼한걸로
알아요.
그 부하직원이랑 스타일이 무척 다른 여자라 둘이 결혼까지 할줄
몰랐기에 좀 의외였어요.
10.04.16 23:21
[답글] 제이제이
4번으로 해보시고 2번으로 가시는것이 어떨런지요...참고적으로 그 여자분은 동기생과의 만남만을 갖지는 얺을것으로 생각되네요...
10-04-17 02:22
[답글] 흠...저두 같은 경우...
이태리 남성친구인데(남자친구라니 이상해~~ㅋㅋㅋ) 젊은 나날 아주 신나게 놀더니..요즘 유부녀를 만나는데 아주 바부같이 빠져가주구..에효...바부...(저두 그 유부녀가 아는 사람 아내랍니다..아주 불편하죠 만나면..ㅠ.ㅠ)
그냥 내비두셔야죠 모....애들도 아닌데...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대학원 동기인 친구분이 고은님 친구니 안으로 굽는 팔을 으찌 막아여..
아마 그 유부녀분 친구였슴 또 총각이 어디 유부녀를 꼬여가주구~~하면서 생각했을 수도 있지여..
결론?사랑이고 안 사랑이고 남의 사람은 손대는거이 아니지여...남으 가슴 못박음 내 가슴 못박는 날이 꼬옥 있응게~~
10-04-17 02:27
[답글] 아침에 보고 달아서 고은님이 보실 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대학원 동기에게 "그날 보게 되었는데, 내가 아는 사람 부인이다" 라고는 얘기할 거 같아요.
그러니 만나지 마라느니 뭐 그런 개인의 judgement는 생략하고..
그냥 fact 는 말해야 할 거 같아요.
현 주변 관계는 언급을 해야, 그 동기분이 관계를 지속한다 해도
고은님한테 더이상 얘기를 안하던가 해서 고은님이 더이상 얘기를 계속 들을 일이 없을 거 같구요,
만약에 그런 상황을 파악하고도 고은님한테 계속 둘 간의 관계에 대해 얘기하거나
조언을 구한다거나 하면... 그때 고은님의 의견, 판단을 칼같이 얘기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라면... 아예 모른척 하기에는, 양쪽 다 마음이 쓰일 거 같거든요.
친구나, 해외 가 있는 회사 분이나...
10-04-17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