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저도 그랬어요 ~ 온통 검정 ~ 네이비~등등
하지만 지금은 나이를 먹으니 ㅋㅋ 32살인데~ 이제 밝은색이 좋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0-03-12 11:20
[의견] 웅...
저도 32이에요 ㅠㅠ
곧 나아지겠죠? 시어머님이 싫어하시지는 않은데 넌 왜 이렇게 옷이 다 까맣냐? 고는 종종 그러세요 ㅠ_ㅠ
10.03.12 11:23
[답글] 그래도 한가지에 집착하시니 다행입니다.
저는 립제품이랑 팩에 엄청 집착합니다
사놓고 쌓아두고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같아요
잘 쓰지도 않으면서 계속사요
아마 립제품은 후세에 물려줘도 다 못쓸정도ㅠㅠ
옷은 딱히 한가지에 집착하진 않고 이쁨 다 사대는편..ㄷㄷㄷㄷ
친구들이 울집오면옷가게온기분이라고...
10-03-12 11:21
[답글] 예전에 옷고르면
꼭 검정으로만 눈길이 갔는데요.. 검정이 멋쟁이 색이라고 하지만은... 칙칙해서 요즘은 화사한쪽으로 눈길을 주고 있답니다..
10-03-12 11:22
[답글] 예전에 티비에서 봤어요.
블랙을 유난히 좋아하는 분 나왔었는데...저는 유감스럽게도 블랙이 잘 안 어울려요.
10-03-12 11:24
[답글] 아.............ㅠㅠ
다들 그러시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ㅠㅠ
최근에 신랑이 이제 그 비슷비슷한 옷들은 구별하는 매의 눈을 갖게되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다른색 옷을 사면 결국 엄마나 동생 주거나 필에다가 되팔아요 헉..
아 저는 구두도 좀 그래요..
이것 역시 블랙으로 스틸레토....................켁........꾸더더덩~ (--)
참고로 블랙옷의 장점은...
갑자기 상가집 갈 때 그냥 그 자리에서 바로 가면 됩니다 ㅠ_ㅠ
...
10-03-12 11:34
[답글] 저는.....
맘에 꼭 들면 무조건 두개씩 사는편.(백과 시계는 제외 ;;;^^)
신발도 두개, 옷도 두개, 특히 티셔츠들은 맘에 들면 세개씩도 사요...
엄마도 신랑도 모두 미쳤다고 하는데
그런던가~말던가~
맘에 쏙 드는걸 얼마나 찾기 힘든데요.. 그렇지 않나요?
10-03-12 11:48
[답글] 전....블랙 자켓.좀 얅팍한놈으로
놓쳐서.....ㅠㅠ
겨울...다지나갔다구.. 누가구입할까나,,,
맘놓고 있다 자꾸 삼삼해져 다시가보니 사이즈 빠져서...흑흑...
치;;;이젠 무조건 맘에 들면 지르자로....ㅋ
10-03-12 12:16
[답글] .......
저도 블랙이 참 좋아요~~^^
전 하나에 빠지만 마구 관심갖다가
다행인지 금방 다른쪽으로 옮겨가는듯해요^^;
10-03-12 12:18
[답글] 저도 그래요..
저도 유난히 블랙 자켓에 집착하는 편이라 조금만 디자인이 특이하면 새로 사게 되더라구요.
이 옷은 허리 다트가 많이 들어갔군, 이건 어깨각이 예쁘게 잘 잡혔네..하는 식이죠.
옷장에 온통 블랙 자켓, 블랙 롱자켓, 블랙 트렌치, 블랙 코트...
그래서 매일 옷을 갈아입어도 다른 사람들은 조금씩 다른 걸 잘 몰라요. 특히 어머님께선 맨날 검정만 입는구나 하시며 화사한 옷을 사주신 적도 있어요.^^;
요즘은 코트도 슬슬 모으게 되었는데..코트는 가격이 비싼 만큼 가능한 비슷한 스타일은 피하려고..블랙 외의 색상도 허용한답니다..ㅎㅎ
10-03-12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