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본의아니게
사진이 너무 크네요;;;;;;;;;;;;;;;;;;;;;;;;;
여기 명품지식란에 사진은 처음 올려봐서요;;;;;;;;;;;;;;;;;;;;;휴;
10-02-05 20:27
[답글] 앗, 감사해요~;;;시계를 좋아해서요~
레이디 밀리네리~에도 해달시리즈가 나오는데 요즘 해달에 꽂혔네요;;;
볼수록 예쁘죠?
사진이 두개도 한꺼번에 올라가나요?
사이트에서 사진을 찾았는데 한번 올려보렵니다.
10-02-05 20:44
[답글] 아, 미미님이셨던거 같애요~
제가 에르메스만 들락거리다가 용기내어 글하나 쓰고
다른곳도 보다가 미미님의 시계를 보고 너무 반가왔어요~~~^^
저도 화이트골드로 사고 싶었는데 제가 살때 그 매장에는 이 옐로우 골드밖에 입고가 안되었었답니다.
정말 화이트골드 너무 이뻐요~~~^^
어디든 다 잘 어울리구요~
10-02-05 20:46
[의견] 히히히.......
레디언니의 시계보고 뿅갔죠,,,,
요즘 시계버닝하다 집안 거덜날 지경 입니다
눈을 다른곳에다 두고 싶어도 이쁜건 왜이리 많은지..
저도 골드랑 고민 많이 했어요,,핑크줄 이뽀요
10.02.05 20:48
[답글] 네, 감사해요~~
아마 올해까지 쓰면 색상이 빈티지 핑크로 변할듯해요;;;;;
줄값은 비싼데 닳는건 다른줄이랑 똑같네요~^^;;;;;;;;;;
10-02-05 20:53
[답글] 답변
나는 취미니 뭐니 하면서 매장이 있거나 없는 시게업자가 아니라 진짜 시계 수집가 입니다.
REINE DE NAPLES 시계이군요. 2002년도9월달에 제네바에서 REINE DE NAPLES 540개 다이아몬드 총18캐럿의 캘린더장착된 괴물같은 자물통고리모양의 시계가 GRAND PRIX DE L'HORLOGERIE 여성시계부문 수상하였지요. 원래 이 상을 수상하게되면. 다음년도 수상자전까지 여왕의 시계라는 칭호가 붙게됩니다.미스코리아랑 똑같다고 보시면되겠네요. GRAND PRIX DE L'HORLOGERIE 수상은 1년에 한번 가을경에 있지요.. 2004년까지 유행하다가 전세계적으로 인기 뚝끊긴 브랜드이죠. 하지만 인지도는 아직 있습니다.
한국내에서는 김희선이 혼수품으로 3개 REINE DE NAPLES 뚜르비옹 저렴한거 구입했었지요. 그래서 한국에서 아직 인기가있는거같습니다만..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인기뚝떨어졌음. 하지만..REINE DE NAPLES 뚜르비옹은 고장나면 한국내에서는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 발생되는 수리비용도 만만치 않지요.수리완료까지 몇개월에서 1년 기다려야될겁니다.
되팔아도 그닥 돈 마니 못받을겁니다.. 인기가 없기때문에.. 브레게 자체가 기술력은 알아주지만. 한국내에서는 그닥 잘안팔림
브레게라.. A/S 잘안해주기로 유명하지요. 아무튼 겪어보신분들만 아실듯..
10-03-26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