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ㅋㅋㅋ
버킨에 눌리지 않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여... ^^
10.02.05 16:25
[답글] 대박이네요..
ㅎㅎㅎ
완전 럭셔리 덩어리네요!!!
ifc 완전 가고싶당!!!!....
쇼핑의 천국!!!
머리도 옷도 가방도 슈즈도 완전 이쁨!!!
10-02-05 16:18
[의견] 버킨만 빼고 나머지는
저렴하고 착한 아이들이예요.
옷은 H&M 에서 십만원...
구두는 Zara 에서 십칠만원...
팔찌는 바나나리퍼블릭에서 이만원...
목걸이는 H&M 에서 만원... ㅋㅋ
10.02.05 16:26
[답글] 우와..
설레고 떨리고 그러시겠어요~~
너무 이쁘세요^^
근데 그러고 외출하실건 아니시져~~~^^;; 추워보여서용~~
10-02-05 16:19
[의견] 히히...
자켓 입어야졍~
홍콩도 지금 16~18도 정도로 저렇게 입으면 추워영~ ^^
10.02.05 16:27
[의견] 가늘어 보이게 찍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여... ㅋㅋ
여러 각도에서 찍어보고,
숨도 참고... ^^;;;
10.02.05 16:28
[답글] 존바바
남편왈: 우리지금만나~~! 당장 만나~! ^^
포스가 느껴지네요. 가방이랑 목걸이랑 드레스랑 매치 잘하셨어요.ㅎㅎ
10-02-05 16:20
[의견] 남편이 아니라
남친 같아요.
같이 매일 붙어있는게 아니라서... --;;;
10.02.05 16:29
[의견] 감사해요~
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10.02.05 16:30
[의견] 와~
좋으시겠어요.
전 한국에서 데이트 하고파요.
길에서 따뜻한 붕어빵이랑 호떡이랑 사먹고 싶은뎅...
이쁜 데이트 하셔요!
10.02.05 16:31
[의견] 이 부인...
먹이고 입히려면 돈 벌러 나가야 해여... ㅋㅋ
10.02.05 16:32
[의견] 히히...
홍콩도 겨울엔 쌀쌀해여~ ^^
10.02.05 16:31
[답글] 오홋...
청담동..그 분 맞으시죠?^^
너무 이쁘셔서..
남편이...^ ^ 좋아하시겠어요..
10-02-05 16:25
[의견] ㅎㅎㅎ
그러나 청담동엔 살아본 적도 없다능~ ^^;;;
10.02.05 16:33
[의견] 감사해요~
님도 저녁에 맛난거 드셔용~ ^0^
10.02.05 16:33
[의견] 캬캬...
사진 사이즈를 작게 해서 잘 안보이실텐데용~ *^^*
10.02.05 16:34
[의견] 돈이 없어여... ㅋ~
버킨이랑 켈리랑 한꺼번에 입문하는 바람에 파산 직전이예여... ^^;;;
10.02.05 16:35
[의견] 어머어머~
정말요?
홍콩 자주 오시네여~
전 얼마전에 남편이랑 코즈웨이 베이에 있는 골드핀치 레스토랑 갔는데
혹시 왕가위 감독 팬이시거나,
장만옥, 양조위 팬이시거나,
약간은 유치하지만 앤틱한 70년대 경양식 분위기를 좋아하신다거나,
두툼한 스테이크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예요~
골드핀치 레스토랑이라고 네이버에 화양연화 찍은 레스토랑을 검색하면 나와여~
즐거운 여행 되세요~ ^^
담주에 침사추이에서 럽올님 스토커처럼 찾아 다녀야겠당... ㅋㅋ
10.02.05 16:38
[의견] 네...
요즘도 에프터눈 티는 페닌슐라가 젤 유명한가요?
물론 현지에서 사는 분들은 굳이 호텔까지 가서 에프터눈 티 먹지 않겠지만,
요즘 서울 가로수길 처럼 뜨는 곳 있으면 살짝 알려주세요.. ^^;;
란콰이펑에 추천해주실만한 곳은 없는지요..?
10.02.05 16:56
[의견] 오 럽올님
홍콩 오세요? +_+ 샤핑하러?
움.. 요새 애프터눈 티 하는데 많아요~
요새 뜨는데 몇군데 있는데...
애드므럴티 쪽에도 있고요.. +_+
저도 주로 엘리먼츠가 제 나와바리라 ㅎㅎ 일주일에 2번은 간다는..
거기 H 완전 자주 가요 ^^;
나중에 오시면 함뵈요~
10.02.05 18:27
[의견] 전 란콰이펑에서는...
홍콩 브루하우스 햄버거 추천이요~
하나 시켜서 반 잘라달라고 해서 둘이 먹어요. 워낙에 커서~
햄버거 종류가 많은데 마스터 버건가? 이름이 머더라... --a
암튼 제일 크고 비싼 햄버거요. ^^;;;
어제도 먹고왔어여~ ^0^
10.02.06 12:29
[답글] 아,,
그떄 홍콩에서 결혼하셨따는 그분인가?
참 예쁘게 사진으로 보았는데,,,멋스러워요^^
10-02-05 16:35
[의견] 네 맞아여~
필님들은 기억력도 비상하다는... ^^;;;
베라왕 드레스 착샷이었죠~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
10.02.05 16:40
[의견] 헤헤...
아무도 안쓰러져요... ^^;;;
10.02.05 16:40
[답글] 님..... 궁금한거 있어요....
벌킨이나 캘리 착샷올라와도,,, 그냥 나랑은 거리가 먼~~~~나라의 일이란 마음으로 침만 흘렸는데요~~~~
흑흑흑....
비꼬는거 절대 아니고요~(오해하실까봐요..)
벌킨들면.. 좋나요.. 너무너무 궁금하다는..... 히히히... ㅡ,,ㅡ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언젠가는,, 남편이 사줄까용~
10-02-05 16:37
[의견] 저도 처음 들어봐여~
그리고 이게 마지막이려니 해요... ^^;;;
뭐 버킨 켈리 색색깔로 가죽 종류대로 많이 갖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냥 이거 하나로 만족... 하고 살아야만 한다는... ^^;;;
언젠가는 좋은 기회가 오겠지요.
저도 남편 바가지 긁어서 사달라고 했는데요,
차라리 이쁜짓을 많이많이 하셔서 좋게 선물 받으셔요.
꼭 기회가 있으실 거예요~ ^^
10.02.05 16:42
[의견] 어느나라 모델이...
저렇게 짧은가여... ㅋ~
10.02.05 16:43
[답글] 레이디~~`
켈리에 이어 버킨~~ 축하드려요.
근데.. 넘 날씬하시고,,이쁘십니다.
그렇게 나가시면,, 남편분이 자랑스러워 할것 같아요.
10-02-05 16:48
[의견] 남편이 키가 작아서...
저렇게 힐 신으면 자랑스러워하지는 않아요~ ^^;;;
10.02.05 16:49
[답글] 스카이님...와타나베에용. ^^
스카이 언니 역시 최고입니다.^^
언니라고 해도 되죠 ? ^^:;
정말 예쁘세요.
솔직히 전 버킨 들었을때 정말 우아한 포스를 내는 분은 그다지 못봤거든요.
저희 어머니께서 벌킨을 들으셨을때는 그냥 그랬는데요..
언니를 1위로 모실께용. ^^
우리 엄마보다 훨씬 멋있네요. 내가 이런말 하면 우리 엄마 속상하겠지만....
언니 착샷 너무 예쁘세요. ^^ 남편분과 즐거운 데이트 하시구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용. ^^
10-02-05 16:48
[의견] 어느덧 30대 중반... 쿨럭~ -.,-
제가 언니인가여... ㅠ.ㅜ
버킨 저도 처음 들어보는 거라서 뭐 어울리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리버리... ^^;;;
와타나베님도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0^
10.02.05 16:50
[의견] 에구구...
저도 이제 서른을 바라 보는 나이네요. 우울합니다.
30대 중반 이라고 안믿겨 집니다.
저도 몸매 관리를 좀 해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
10.02.05 16:58
[의견] 히히~
블루진 정말 이쁘져~ ^^*
10.02.06 12:29
[의견] 사진이
날씬해 보이게 잘 나왔네여... ㅋㅋ
10.02.06 12:30
[의견] 그나마...
그것도 만 나이로 세어야 중반이라는... 쿨럭~ --;;;
10.02.06 12:31
[의견] 앗, 미다르크 님이시닷!
히히... 미미님도 등갈비찜 맛나게 드셨나요?
전 어제 남편이랑 오붓한 데이트 못했어여...
IFC 에서 만나서 바에서 와인 한잔 하고 있는데 어찌나 (남편)아는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지...
합석하고 합석하고... 아는사람의 또 아는사람...
그러다가 결국 8명이서 술마셨다는... ㅠ.ㅜ
비즈니스 맨들은 정말 시러여!
10.02.06 12:37
[의견] 히히... ^^
감사해요~
10.02.06 12:37
[의견] 어머~ 그 금은방 소개시켜 드릴까요?
강남쪽 나가기 괜찮으시다면 소개시켜 드릴께요.
엄마 오랜 단골인데 믿을만 해요.
다이아도 도매가로 팔구요.
얼마전에는 엄마 3캐럿 다이아 했는데 그거 가지고 신세계 백화점 단골집 가서 봐달라고 하니까 그 강남 금은방의 딱 두배 부르더라는~
저는 신랑이 미국에서 GIA 다이아를 미군인공제회에서 진짜 원가에 샀는데
이집 가져가서 물어보니까 이집에서 더 싸게 팔더라는... --;;;
그 진주 목걸이도 제가 용돈 아껴서 산다니까 귀걸이는 그냥 선물로 주신거거든요.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에 있는 귀금속 도매상가요.
가게는 뭐 인테리어 멋지고 그렇지 않아도 대신 가격적인 면에서 분명 메리트가 있어서
저희도 디자인 팬시하고 이쁜거 찾을땐 백화점도 가끔 이용하지만
결혼 예물이나 금, 다이아 같은거 살때는 이집으로 가요.
전번은 534-1519 혹은 535-3081 이구요 이름은 귀금당이예요. 촌시럽죠? ㅎㅎ
수지의 한기순씨 소개로 왔다고 하심 잘 해주실거예요.
제 목걸이 사진 가져가심 아마 기억하실거구요. ^^
10.02.06 12:47
[의견] 감사해요~ ^^
필님들은 다들 맘씨가 고우셔서 좋은 말만 해주셔요.
머 한번쯤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다' 나올법도 한데... ㅋㅋㅋ
10.02.06 12:49
[의견] 저는...
좀 겸손(?)해서 누구든지 저 좋다고 하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애프터 거절해본 적 없거든요.
근데 절대 남자들이 따라다닌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남편이 결혼하자고 해서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결혼했는데여... ^^;;;
10.02.06 12:52
[의견] 그러게요...
가격이 쫌 내려왔음 좋겠는데...
암만 이뻐도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ㅠ.ㅜ
10.02.06 12:53
[의견] 헤헤...
큰애가 고3, 작은애가 중3인데 같이 나가면 사람들이 누난줄 알아요.
더불어 남편은 3남매 아빠인줄 안다는... --;;;
10.02.06 12:54
[의견] 감사해요~
어제 남편이랑 데이트는 끼어들어 합석하는 사람들이 많아 못했구여... --;;;
오늘 단둘이 데이트는 다시 해보려구요~ ^^
10.02.06 12:55
[답글] 멋지세요~~
필에서 본 착샷중 정말 제일인거 같아요^^ 버킨 사셔서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10-02-05 18:23
[의견] 멀리계신 헬렌님도
안녕하시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10.02.06 12:56
[의견] 아그네스 판 그릴
그거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 옆에 있는거 말씀이세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담에 가봐야 겠네요~
저도 평소에는 운동화에 추리닝이예요... --;;;
우리 럽올님도 오신다는데 진짜 함 뭉칠까요? ^^
어떻게 연락해요?
10.02.06 12:58
[의견] 참, 어제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에서 무슨 쇼 했어여~
전 그냥 지나가다가 이게 먼가 했다는...
기자들이 사진도 찍고 모델들이 드레스 입고 나와서는...
저는 지나가다가 덩달아 공짜루 샴페인도 마시고 초콜렛도 먹고... ㅋㅋ
무슨 커스텀 쥬얼리 전시하는데요, 보석보다 저는 드레스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60~70년대 샤넬, 입셍, 구찌 커스텀 드레스를 전시하는데 어떤건 판매도 하더라구요.
70년대 샤넬 블랙 드레스 완전 멋지던데 천만원 이더라는... @.@
구경 함 가보세요~
10.02.06 13:02
[의견] ㅎㅎ
감사해요~
님도 위시리스트 아이들 모두모두 겟하시길 바래요~ ^0^
10.02.06 12:59
[답글] 몸매 환상이심!!
코디가 아주그냥죽여주심!!
이렇게 이쁜 마누라 두고 출장다닐라면
신랑님 염통이 매우 쫄깃하실듯하네용
10-02-05 18:43
[의견] 그래서
남편이 멀리 출장갈때는 절 델구가요... ㅋㅋㅋ
10.02.06 13:03
[답글] ...........
항상 느끼는거지만
너무 이쁘셔요^o^
착샷 기대하고 있었는데
넘넘 멋집니다~~
10-02-05 19:01
[의견] 머... 베가님은 언제나 좋은 말만 해주시니까~
그저 감사할 뿐이져~ ^^;;;
10.02.06 13:04
[의견] 히히...
싸구려 코디인데...
몸에 걸친거 다 합쳐도 버킨 손잡이 한쪽도 안된다는... ^^:;;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10.02.06 13:05
[의견] 감사해요~
다들 좋은 말씀만 해주시니 살짝 민망하네요... *^^*
10.02.06 13:06
[답글] 하이고
이걸 이제 봤네요. 그동안 못 들어와서..
스카이조님 넘 잘 어울리네요~ 이뿌다이뿌다. 저도 블루진 델고 올 수 있었는데..남편이 취소해서리 ㅠ.ㅠ흑 부러워요!!
10-02-09 15:59
[의견] 왜요~ 왜요~
블루진 정말 이쁜데 왜 취소하셨대요!
전 미미님 착샷 보면서 좀더 밝은 블루를 생각했는데 막상 박스 열어보니
살짝 톤다운된 블루라서 조금 실망했었거든요. 제가 파스텔 계열을 좋아해서...
그런데 막상 들어보니 얌전해서 여기저기 잘 매치되고 우아한 느낌도 들고 좋더라구요.
완전 사랑해주기로 했어요! ^^
10.02.0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