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컥..
관리사 한명둬야겠네요................. 부지런해야지 감고, 줄세우고 찍고.... 넣고,,, 와우~
10-01-27 16:40
[답글] 미미 님~제 와이프 좀 말려주세요ㅜㅜ.지금 미국 밤 열두신데..카드 죄다 꺼내놓고 한도액 두드리고 있어요
아래층에서 만화보고 있는 와이프 한테 요 사진 보여주니까 울 와이프 님도 옷장에서 벌킨몇개랑 켈리 이것저것 꺼내놓고 심지어 에르 동전지갑 꺼정 나 꺼내 놓고 자기도 구경모드 한다고 난리에요ㅜㅜ..얼마전에 일본 어디서 쓰~윽 사들고온 숄더 벌킨 숄더 스트랩 까지 주~욱 늘여뜨려서..그래도 미미님 구경모드 세줄정도 밖에 안된다며 카드 이것저것 꺼내 놓고 한도 두드리네요ㅜㅜ
웃자고 한 말인데요..제가 저 구경모드 줄 넘으려면 지금 바로 나가서(밤열두시) 새 일자리 찾고 한달에 내 얼굴 한두번 보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더니 빨리 지금 나가서 일자리 찾아오래는데요ㅎㅎ..자기는 내 얼굴 보는거 보다 구경모드 보는게 더 좋테요
ㅠㅠㅠㅠㅠ...미미님 때문에 이래서 와이프랑 또 한번 웃었네요..감사하다 해야 하는건가요??^^
10-01-27 17:08
[의견] 천천히......
좋아하는 아이로,,,,,,,,,히히
10.01.27 17:22
[답글] 엄마야!!!!!!!!!!!!!!
이게 다뭔가효?????
숨넘어 가네요.......................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01-27 18:38
[답글] 종류랑 수량이 매장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ㅎㅎㅎ
3열종대로 늘어선 가방들을 보니 왠지 숙연해지는데요...^^
10-01-27 23:30
[의견] 안밖으로
열심히 사는 사업가입니다
남편이 마눌님 쇼핑하는데 한몫을 거드는 집인것 같습디다...집이 부자라고 티비가 커야하는건 편견이시고 가방저리 많아도 코디하는데는 신경쓰일일은 없으실껍니다....원글님의 정체는 사업가이고 주부이고 멋쟁이남편을둔 아낙입니다.
11.04.06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