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마이님 올만이요 ^^
모랄까... 통이 안 넓으니 거추장스럽지 않다고 해야하나? 그냥 챡 달라붙으니 너무 편하네요. 랑이님도 하나 입혀주세요 ㅋ
09.12.29 17:59
[의견] ^^
비퀘3님 보고싶었어요. 그동안 제가 안 보여서 심심하지 않으셨는지. ㅋ 차번호판 가려야하는건가요? 편집해야하나..
09.12.29 18:08
[답글] ㅎㅎ
전 여자인데도 스키니 입으면 완전 답답하고 미치겠던데,,,ㅎㅎ
편하시다니 그래도 다행이세요,,,,,,,,,,,초식남님^^
스키니진에 멍물을 묻히고 계시네요 ㅋㅋㅋ 잘어울리십니다,,,,,,,,
09-12-29 18:04
[의견] ^^
제대로 된 디테일과 칼라를 못 보여드려 아쉽네요. 오랜만이라 더 반갑습니다. ㅎㅎ
앗!! 근데 여자셨군요. 여태까지 남자인줄 알았는데 ^^;;
09.12.29 18:09
[답글] ㅎㅎㅎ
요즘 유행하는 초간지 스키니네요^^
남성분도 편하게 입으시면 멋지죵
잘어울리셔요.....ㅋ
09-12-29 18:13
[의견] ^^
챡 달라붙는게 너무 편해서 벨트를 안 메고 왔는데, 일하다보니 흘러내리긴 하네요. 다음부턴 벨트해야지.
09.12.29 18:16
[답글] 요즘...
저리 워싱된 스키니 많이 입고 다니시더라구요...
스키니가 편하시다니,,앞으로 자주 애용?하시겠어요~~ㅎㅎ
09-12-29 18:16
[의견] ^^
남자치고도 다리가 굷은편이라 손대기 힘든 아이템이었는데 입어보니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워싱안된 단색도 있는데 그게 더 다리가 잘 빠져 보이긴 하는데, 아무래도 개성이 덜해서 착샷은 워싱으로...
09.12.29 18:22
[의견] ^^;;
비퀘님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지켜서 열심히 생산해야죠. 참고할게요 ㅋ
09.12.29 18:23
[의견] ^^
감사합니다. 굳이 말씀드리자면 13은 재수없는 숫자 13이랍니다. (왜 이 숫자를 썼는지는 저도 기억이 안나네요^^;)
09.12.29 18:28
[답글] 거울샷 올리셨던 분
아니신지..(아니시라면 죄송 ㅋ)
^-^스키니 가끔씩 입으세요..ㅎㅎ
여자들...살짝 부담스러워한답니다 ㅋ
09-12-29 18:23
[의견] ^^
거울샷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거울에다 찍고 있죠.
말씀 참고 하겠습니다. 필님들은 나보러 맨날 입으라고 했는데...
09.12.29 18:29
[의견] ^^;
안개낀..거울사이로 ㅋ
아니신지.ㅋ
09.12.29 18:30
[의견] ...
안개낀게 아니라 아마도 거울을 닦아야한다. 머 그런거 아닐까요? 제 판매자홈(?) 스크랩에 그동안 올린게 있긴 합니다.
09.12.29 18:31
[의견] ^^
네 ㅎㅎ 자주 뵈면 돈을 못벌고 있다는 말인데... 그래도 자주 뵈면 좋죠.
09.12.29 19:56
[의견] ^^
사이즈가 잘 맞는건지 챡 감겨서 좋네요.
09.12.29 19:57
[답글] ..............
진짜 스키니가 편하시다니..부럽습니다^^
몇년전에 제첫컨버였던 시브링 다시보니 반갑네요ㅋ
컨버중엔 실내가 참 넓은것 같아요..
푸조는 참 이쁜데 실내가 너무 좁아요ㅠㅠ
컨버매냐신가봐요..ㅎㅎ
09-12-29 18:39
[의견] ^^
아마도 vega님이셨던것 같은데, 소프트탑 테러당해서 싫어하신다고... 그래서 블랙박스까지 설치해놨답니다.
뚜껑이 안열리면 몬가 허전한거 같아서 앞으로도 컨버터블만 사려고요.
09.12.29 19:58
[의견] ^^
다들 처음이 힘든 법이지, 한번 하게 되면 무덤덤해져서 더 자극적인걸 찾게 될지도...
09.12.30 11:40
[의견]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입으려고요 ㅋ
09.12.30 11:40
[의견] ^^
댓글의 갈피를 못잡겠지만, 암튼간에 아이돌 비유 맘에 듭니다. ㅋ
09.12.30 11:39
[답글] 넘 오랜만에 착샷 올리셨네요 ^^
반가워요^-^ narcis13님 !!
그동안 무척 바빴나 봅니다.
멋진 모습이 안보여서 영 ~~~ ! 팬으로써 허전하던데요 ㅎㅎㅎㅎ!!
멋진 애마도 주인 닮아 멋있네요 ㅎㅎ~
내일 눈 내린다네요.
운전 조심하고,
감기 조심하세요.^.^
09-12-29 21:33
[의견] ^^
저도 무척이나 방갑습니다. 바쁘기도 했고요, 앞으로도 당분간 바쁜 시즌이랍니다. 그래도 연말이다 연초다 해서 외출도 많이 하고 있으니 다른 사진들도 올려볼게요. 특히 수영복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전에 스파갔을때 제대로 안 찍어놓은게 후회 되네요. 머 자랑이지만, 수영장에서 지나가는데 여자애들이 섹쉬해 섹쉬해~를 연발했다는 에피소드가 ^^;;;
09.12.30 11:37
[의견] ㅎㅎㅎㅎ 넘 좋지요 ^-^
narcis13님 멋진 수영복 차림은 ,
저같은 평범한 아줌마에게는 완전 오아시스 입니다. ( 아~~!! 절대 엉큼 버젼은 아님을 밝힙니다. ㅎㅎㅎㅎ)
작년에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해변에서 narcis13님 비슷한 외모를 보았는데... 혹 아니실까 기억해 봅니다. ^^
워낙 술은 절제 하신 분 같아서 ...
바쁜 년말 , 년초 감기만 조심하세요 ^^
2010년 드리는 아네스 선물입니다.
1. 건강하세요.
2. 행복하세요.
3. 대박나세요.
4. 행운도 펑펑 터지세요 ^^
09.12.30 14:41
[의견] ^^
먼저 저는 외국은 나가본적이 없으니 아쉽게도 아닐것이며, 술이 없음 세상을 못살정도의 애주가랍니다. ^^;
선물 감사합니다. 4개다 되었음 좋겠네요. ANESCH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9.12.30 16:01
[의견] ^^
감사합니다. 요 옷 특히 맘에 들어서 외출할때 제대로 찍어서 다시 올리렵니다
09.12.30 11:35
[답글] 존바바
스키니를 사면 또 스니커즈를 사야되구 또 스니커즈를 사면 자켓도 사야되구. 한번 바꾸면 또 돈 들어가죠.ㅋㅋ
09-12-30 04:38
[의견] ^^
네... 그에 맞는 미니쿠퍼도 하나 사야합니다. ^^;;
09.12.30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