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아...
사진 올리고 보니 머리가 광년이 같네요 ㅠ.ㅠ 월하의 공동묘지도 아니고...
뻘건 목도리에 산발;; 나중에 머리 하고 다시 올려야겠어요 ㅠ.ㅠ
09.11.20 00:29
[의견] 샤르님..
빨갱이 페튼 사신공?? 네이비 페튼으로 하실 줄 알았는데 흐흐
이뻐서 싫증 나도 전 계속 부여잡고 있을게요 ㅋㅋ 이 와중에 캐벼 레드도 땡기는 이런 마음은 멀까요;;
아 참, 우리 아저씨는... 사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삼팔 광땡 되네요 ㅋㅋㅋㅋ
09.11.20 00:31
[의견] 인제 삼팔광땡 그에게........더 늙기전에ㅋㅋㅋ
지닮은 쥬니어를 안겨주심이....ㅎㅎ
저두 인제 진짜 철들라? 합니다
09.11.20 00:39
[의견] 일딴
결혼을 해야 쥬니어를 으하하하;; ㅠ.ㅠ 후우.. 전 언제 철들라는지 모르겠어용...
09.11.20 00:41
[의견] 사실;;
목도리 오늘 샀어요;; 가로수길 옷가게들 구경하다가...
[엉뉘~ 엉뉘 가방에 넥워머 하믄 너어~무 이뿌겠다, 목이 춥자나] 라며 권해주길래 덥썩 ㅋ
날씨 추운데 따듯하긴하더라구요 히히히...
음, 제 생각에는 아펠언니 하셔도 넘 이뿔거 같은데요- 진짜진짜루, 이뿌실거 같은데 :D 좋은 말씀 감사해영
09.11.20 00:37
[의견] 안되용~
.......이분은 쭈구리~ 매니아 세여~
09.11.20 00:40
[의견] ㅋㅋㅋ
샤르님은 모르는게 없으시다는 ㅋㅋㅋ
09.11.20 00:45
[의견] 그래요...클래식 열개 정도 있는 듯해요..
샤르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져..ㅋ
09.11.20 01:02
[의견] 어머..
제가 밥사드려야겠어요. 전지현이라니 으하하하
역시 좀 가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 감사합니다 아하하하 신난다
09.11.20 00:47
[의견] ^^
감사합니다 흐흐흐 역시 필분들은 넘 좋으시다는.. 근데 이 야심한 시각에 엔지님 안주무시고 뭐하세용....?
09.11.20 00:49
[의견] :D
뽀미님 감사해용 흐흐 너무 뻘개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렸어요.
패튼 진짜 이뻐서 비싸도 사믄 후회 안할거 같긴해요. 심지어 이번꺼는 지문도 잘 안묻더라구요. 짱짱 좋아용...
아참, 뽀미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D
09.11.20 00:50
[의견] 히히
네~~~ 언니라고 불러도되죠?ㅋㅋ
패튼..넘사고싶지만 매번 부모님게죄송해서... 이나이먹도록 학생이니..
얼릉 일을해야겠어요ㅠ 제힘으로 벌어서 사보고싶어요 ㅋㅋㅋ
09.11.20 00:52
[의견] 저동
늦게까지 학교를 다녀서 엄청 눈치보였어요 ㅠ.ㅠ
직장다니고 돈 모아야되는데 버는 족족 쓴다는 ㅠ.ㅠ 이럼 안되는데...휴..
09.11.20 01:00
[의견] ^^
감사합니다 :D
홍콩 사시나봐용, 얼마 전에 홍콩 다녀왔거든요
저도 홍콩에서 살고프다는 흐흐흐 넘 좋지요 홍콩...
09.11.20 01:02
[의견] 아..
미믹님 오늘 가로수길 가셧어요?
전 업체 미팅하고 일찍 끝나서 파머스 가서 머리 띠 사고 추워서 낼롬 왔답니다. 날씨 킹왕짱 추웠죠~
그나저나 우리 희야랑 언제보죠? 겨울인데 함 뭉쳐봐용 우리
09.11.20 01:10
[답글] 오옷
넘넘넘넘 화사해 주신다는......머플러와의 조화도 좋구요
더 예뻐지신 것 같아요
딴 거 지르려고 패튼 눈물 삼키며 패스했건만........ㅜㅜ
09-11-20 01:41
[의견] 감사합니다
아아 좋은 말씀 넘 감사드려요.
음, 아무래도 머플러랑 머리로 얼굴을 좀 가리니까 좋아보이나봐요 ㅋㅋㅋㅋ
저도 패튼 사고 좋아서 꺅꺅 거렸는데 앞에 사진들 보다가 털썩.. 엘메스에 크루즈 캐벼 블루, 레드 보고 또 입쩍 벌리고 있답니다 ㅠ.ㅠ
09.11.20 01:48
[의견] ^^
^^ 필에는 정말 좋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셔서 언제나 좋은 말씀만 해주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헤헤 자야되는데 자꾸 필만 보고 있네요
09.11.20 02:02
[답글] 역시~!!
착샷은 언니가 진짜 짱이에요~^-^*
나는!! 도대체 왜올린건지...ㅠㅠ
저는 산지 벌써 어언 2주가 넘어가는데, 아직 외출 한번도 못시켜줬다는...ㅠㅠ
가지고 나가서 만날 사람이 없는게 더 슬프다는...!!
ㅠㅠ
언니 별로 가방 별로 안튀어보이고, 완전 이뻐요~*
쟈켓도 완전이쁘고^^
완전 언니랑 스타일 찰떡궁합인듯~!
아........
나도 언니같은 포스가 있어야 하는데...ㅠㅠ
09-11-20 02:07
[의견] 아그
아그 동생 왜 약한 소리 하구 그랴~~
나 진짜 멜로디님 착샷 보고 아 이런 느낌이구나 정말 이쁘다 사야겠다! 라고 마음 먹었거늘....
멜로디님의 이쁜 착샷이 정말 큰 도움이었다구욧~!! 후훗, 우리 코코아 모임 때 커플 룩을 연출해보아요~ ㅋㅋ :D
그나저나 야밤에 안자고 뭐해요~ 낼 회사 가야되는데 잠은 안오고 ㅠ.ㅠ 흑, 잘자용♥
09.11.20 02:20
[의견] ^-^;;;
감기걸려서, 휴가내고선 좀많이 잤더니... 이런 후유증이..^-^;;
잠이 싹~! 달아났어요...
어제 선물한다고 지갑하나 구매했는데, 그거 제가 가지고싶어서...
자꾸 꿈에까지 나올려고그래서,
고민 백만번 하면서 필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동생이 어그 사준다는데, 전 토리어그가 갖고싶을 뿐이고...ㅠㅠ
언니도 낼 출근할려면 언능 꿈나라로~*
아침엔 정말 계속 쌀쌀하던데,
감기조심하세요♡
09.11.20 02:30
[답글] 방님~
진짜 가방이뻐용^^
전, 레드랑 안친해서..블루 사고픈데..
블루 넘넘 이쁘던데..가격이 안착해서..오나전..맘에만 담아두고..힘들어요.ㅠ.ㅠ
아...근데..블루도 패튼으로 있나요?^^ 갈켜주세요~
레드 패튼 진짜 잘 어울리세요~~^^
09-11-20 02:11
[의견] 헤헷-
지니님 오랫만이에요~ 가방 칭찬 감사해요.
블루 넘 이쁘죠? 저도 앞에 캐비어 블루 사진들 보고 눈이 빙글빙글 했어요. 오늘 이쁜 사진들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그리고 패튼은 네이비? 로 있어요. 인디고 블루라고 해야하나? 남색+쪽빛이에요. 아주 이쁘구요. 저도 소프트캐벼 블루가 없었다면 네이비 했을 듯...
근데, 솔직히 패튼 네이비보다 캐비어 블루가 이쁜거 같아요. 색상이 워낙 화사해서 :D 가격도 캐벼가 같은 점보면 한 40만원 정도 싸요. 캐벼 추천~!
09.11.20 02:23
[의견] 하리마오님-
오늘 밀린 필 글들 보다가 하리마오님의 블루 캐벼에 반해버렸어요!
전 요즘 능력 이상 출혈해서 꾹 참아야해서 블루는 바이바이 거든요. 완전 부럽답니다. 넘 이쁘더라구요. 득템 축하드립니당
레드 패튼은 포인트로 미듐 넘 이쁜거 같아요. 저도 패튼 블랙 미듐이 없었다면 레드는 미듐으로 했을거 같아요.
참, 머플러는 가로수길 보세집에서 3만8천원 주고 샀어요 히히히:D
09.11.20 02:26
[답글] 어이쿠...
제가 방님글에 댓글은 첨 다는거 같은데 사진은 종종 뵈었어요..
근데 갈수록 더 이뻐지시는듯..
제가 원래 남의 착샷엔 댓글을 안다는 편인데..
넘 예뻐서 댓글 달고 갑니다..^^
가방이랑 넥워머랑 아주 딱이네요~
근데 넥워머는 지퍼달린 스타일인가요..? ^^
09-11-20 02:37
[의견] ^^
죠지님 안녕하세요? 답변 주시다니 넘 영광이에요 흐흐흐
회사에서 몰래 필 들어와서 답글보며 혼자 신나하고 있어요.
넥워머는 지퍼 달린게 아니고 하나로 크게 이어진 스타일이에요. 두번 돌돌 말아서 머리부터 쓰면 되요 ^^딱 기본 넥워머입니다
09.11.20 16:38
[의견] 흐흐
미미언니님이 청초하다 하니 더 기쁩니다.
미미님 머리 완전 귀여워서 저도 앞머리 자르고픈 유혹에 흔들리고 있어요-
다리살은 후우 ㅠ.ㅠ 유전인가요;;;ㅠ.ㅠ
09.11.20 16:38
[의견] 감사
감사감사합니다. 엘론드 님이 하셔도 이쁠거에요.
가방이 워낙 화사해서 무채색 옷이나 편한 옷에 해도 확 튀더라구요...
좋은 말씀 다시한번 감사해요
09.11.20 16:39
[의견] 언니~
럽올 언니 :D 언냐도 엘메만 넘 이뻐마시고 샤넬도 하나 ㅋㅋㅋㅋ
맞아요 체리모카 넘 맛있죠. 어제 핫초코만 3잔 마셨더니 자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흐흐흐.
오늘은 언니 추천대로 체리모카 마셔야겠어요 :D
09.11.20 16:49
[의견] 얼굴
빼고 가방만 봐주세요-
요즘 얼굴 완전 환절기에 피부 엉망이라 ㅠ.ㅠ
오늘은 따끈한 바닥에 등 지지고 팩이라도 해야겠어용
09.11.20 16:50
[의견] 아-
요쪽 송파 쪽 사시나봐요. 완전 반갑습니다. 레드 패튼이 화사해서 이쁘죠...
역시 샤넬은 여자들의 로망인듯.. 저도 빨간 가방이 별로 없다가 요거 사서 다시 빨강에 꽂혀버렸답니다.
겨울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D
09.11.20 16:52
[의견] 히힛
너무 액션이 오버스럽죠?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여성스러워지고픈 1인이랍니다 ㅠ.ㅠ
09.11.20 16:56
[답글] 레이디~~
완전 방님 땜시로 매장이 다 환해졌네요...
넥워머랑 같이 하니.. 패튼의 살짝차가움 필을 을 상쇄해서 더 따뜻해 보입니다.
정말 샤방샤방하네요. 방님의 캐릭터랑 딱입니다.
사진찍고 계신 그분이 넘 좋아하겠어요.
09-11-20 09:29
[의견] 레이디님 흐흐
과찬이세요. 흐흐
저도 처음에 넘 가방이 여성스러운건 아닐까 고민했었는데,
캐주얼에도 이쁘고 정장에도 포인트로 좋을거 같더라구요 흐흐
사진 찍어주던 아저씨는... 저의 가식적인 포즈에 얼굴이 점점 굳어가더라구요 ㅋㅋㅋ
09.11.20 16:57
[의견] 젼씨~
지연씨 흐흐흐 저도 지연씨 생각하믄 기분이 넘 좋아져요.
이 겨울에 봉사도 하러 다니고 어쩜 그렇게 마음이 고와요.....
우리 무씨쓰터즈나 합시다 알타리와 조선 ㅋㅋㅋㅋ
09.11.20 17:36
[답글] 으앙
느므느므 이쁜고 아닙니깡?
ㅎㅎㅎㅎ
부러워서 화내는중이예요 저..ㅋㅋㅋ
레드가 제마음을 불질러놓군요 훌쩍~~
착샷 굿이예용 ^^
베리베리~~
09-11-20 09:30
[의견] ^^
zg 님은 필에 팬클럽까지 있으시면서 과찬의 말씀이세요. 흐흐
감사합니다~~
09.11.20 17:38
[의견] 네..
어렵게 구하긴 했는데 정말 잘산거 같아요.
겨울에 딱이라는 흐흐흐 요요님 나중에 캐벼 맥시 하시면 꼭 보여주셔요
09.11.20 17:39
[의견] 흐흐
뷰티풀이라니 넘 과찬의 말씀이시구요.
감사합니다. 가방이 조금 튀지요...
09.11.20 17:40
[의견] 아..
정말 점보가 더 이쁜가요? 하하 미듐도 계속 미련 남았는데 다행입니다.
여배우는요..전혀 실물은 그렇지 않답니다...
09.11.20 17:40
[답글] 쳇쳇~
bang님 미워요~
패튼 안하실것처럼 그러더니..
저렇게 이쁜걸 혼자 쏙 델꾸 오시고..힝~~
핑크색 트위드랑 완전 잘어울려네요~
사람들이 붙잡고 물어볼만 해요ㅜㅜ
이클립스도, 레드 패튼도 bang님께 너무 잘어울리네요!
전 이번에 샤넬 가격 오르는 바람에
입문하자마자 빠이빠이~하게 됐습니다 OTL
오늘 늦잠 자서 얼굴 팅팅 부어서 출근했는데..
샤방한 bang님 사진을 보니까 괜히 부끄러워지네요-ㅂ-;
09-11-20 09:35
[의견] ^^
막상 어떻게 입어야하나 고민 했었거든요.
근데 핑크에 빨간실이 섞여 있어서인지 아주 안어울리지는 않은듯 해요.
정말 샤넬 가격 너무 오르죠. 나빠요 샤넬, 돈넬 ㅠ.ㅠ
저도 당분간 빠이빠이랍니다 ㅠ.ㅠ
저도 오늘 회사에 캐 초췌 모드로 왔어요 ㅠ.ㅠ
09.11.20 17:43
[의견] 맞아요
저도 블루 캐비어 하트 쑝쑝이랍니다.
너무 이쁘죠. 정말 다른 분들 캐벼 보고 눈이 빙글빙글 했답니다. 마음의 평화 외치며 참아야겠어요
09.11.20 17:44
[답글] 아옹~~~
레드~ 정말 이쁩니다~~~~~~~~~~~~
정말 눈이 안떨어지네요,,,
아 갖고싶다~~~~~~~~~~~~~~~~~~~ ㅠㅠ
방님이랑 정말 잘어울리네요,,,굿~~~~
09-11-20 11:04
[의견] ^^*
감사합니다.
정말 필분들은 좋은말씀만 해주셔서...정말 감사해용
09.11.20 17:38
[답글] 와~~~~
방님 정말 빨간 목도리에 트위드에 레드 패튼..
정말 환상적으로 잘 어울려요...^^
방님 착샷보니 지름신 불끈!!
레드패튼은 꼭 하나 장만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점보 사이즈도 아주 잘 어울리세요...굿!!!
09-11-20 11:33
[의견] 앤젤님
아이디처럼 언제나 이쁜 말씀 해주시는 앤젤님 :D
레드패튼은 점보도 이쁘고 미듐도 아주 이뻐요.
사실 미듐이 포인트로 더 그만이라는 생각도 든답니다 :D
09.11.20 17:04
[의견] 저도 궁금해요...
샤넬인가요?
암튼 착샷에 이렇게 리플 많이 붙는거 첨보는 듯해요...
님, 너무 이쁘삼... @.@
09.11.20 13:46
[의견] 아 코트요
코트 해외 명품 브랜드 아니에요.
제가 키가 작고 팔다리 짧고 흉통이 커서 옷은 해외 브랜드를 잘 못입거든요.
겉에 걸친 코트는 이번 봄에 G-CUT 이라는 국내브랜드에서 산 봄코트에요.
트위드라서 조금 두꺼워보이는데 얇은 코트라서 안에 따듯하게 입으셔야하구요,
가격은 38만원인가? 40만원 안넘는 30만원 대였습니다
09.11.20 17:02
[의견] 아...^^*
저 저런스타일 코트너무 조아하는데... 아... 님이입어서 더이뻐보이는거같아요 ㅋㅋ 히히 알아봐야겠당 감사해요^^*
09.11.20 18:24
[의견] 아..
질문하나만더요^^;; 죄송해요 귀찬케해서 ㅠㅜ
그 브랜드 백화점가면 있나요..??
어디서사셨어요??
09.11.20 18:25
[의견] ^^
감사합니다. 흐흐 잘어울린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머플러도,,, 저렴하게 따뜻한거 잘 산거 같아요 흐흐
09.11.20 17:00
[의견] 저도
비록 패튼 점보를 샀지만 다른 분들 사진 보면서 캐벼도 이뻐서 눈이 빙글빙글 돌더라구요.
전 키가 작아서 점보도 조금 큰데, 문딩님 신장이 163 이상이시면 캐벼 맥시도 아주 이쁠거 같아요.
제가 키 160만 넘었어도 맥시로 정말 당장 고고 했을거 같아요
09.11.20 17:00
[의견] 아하하하
어머 왠일입니까 흐흐 친구분이 넘 좋게봐주셨네요.
감사의 마음 전해주세용 :D
09.11.2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