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와우~~~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
하지만 제눈엔 원피스와 가방에 눈이.....
너무너무 이쁘세용 ^^
09-11-19 14:31
[답글] ..............
오우 의상이 빤딱빤딱~눈에 확 들어옵니당^.^
아드님 넘 귀엽네요~님이랑 많이 닮았어요..
울애기는 언제 저만큼 클까요?^^ㅋ 금방이겠죠?
09-11-19 14:31
[의견] 네..
금방금방 큰답니다. 언제 내 나이가 이렇게됬지..할 정도로요^^
09.11.20 09:16
[의견] 솔직히 조금은요
근데 전 제 아들들이 자상한 남친, 남편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09.11.20 09:17
[답글] 네,,,
둘쨰 아들들이 애교있고,,딸같다고 대부분 그러시더라구요^^
빈티지 착샷 너무 예뻐요^^
09-11-19 14:33
[답글] ㅇㅅㅇ
저도 아드님 귀걸이 두개로봤음 ㅋㅋㅋ
어쩜 미인이셔요~ 원피스와 빈티지백이 눈에 쏙들어옵니다.
09-11-19 14:34
[의견] 맞아요^^
첫째는 데리고 다니면 든든한 느낌. 근데 많이 무뚝뚝해요. 둘째는 정말 솜사탕처럼 보고만 있어도 달콤하답니다..물론 말 잘 들을때만요..ㅋㅋ
09.11.20 09:19
[답글] 레이디~~
저런 아들이였어요.ㅠㅠㅠ
중학생 되면... 속을 좀 썩힙니다. 나름 사춘기라고..
저런 뽀얀 피부가 이제는 여드름이 듬성듬성 나서 가까이 오면 제가 좀 괴롭습니다.
전에도 느껴지만... 샤넬가방도 이뻐지만..원피스가 굿입니다.
09-11-19 17:28
[의견] 여드름..
ㅎㅎ 상상이 안되요. 조 뽀얀 얼굴에 진짜 여드름이 날까..?ㅋㅋ 근데 저희 큰애는 사춘기라 뭐라고 하면 방문 닫고 들어가 버리고 귀막고 반사 하고 아주 그냥. 벌써 이러네요...
09.11.20 09:20
[의견] ^^
아들 둘이라면 첨 보는 사람도 왠지 동질감과 친밀감이 느껴지는..그런거 있지 않으세요?? ㅎㅎ 그래도 커가면서 옆에 데리고 다니면 든든함이 크답니다.
09.11.20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