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스타킹 수집하시네요
흠...
전 스타킹 찢는 취미를 가진 사람은 압니다.
도쿄바나나 찾는 그분이죠
09-11-05 14:16
[의견] ㅋㅋㅋㅋㅋ
우째요~~~~ 그 분~~~
09.11.05 14:18
[의견] ㅋㅋㅋㅋㅋ
아니 왜? 내가 뭘? --+
09.11.05 15:25
[답글] 어라......
도쿄 바나나 찾는 그분은 찢는게 취미였나요?
저는 입는걸로 들었었는.......
09-11-05 14:18
[의견] 아니 왜?
내가 뭘?
오랬만에 오니 환영식 해주나? 훗...
하긴 내가 없으면 만담이 안되겠지...
09.11.05 15:33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킹 찢는 사람,,,,,,,,완전,,,,,,,;;;;;;;;;;;ㅋㅋ
러브올님 코코샤넬 스타킹 너무 예쁩니다^^
09-11-05 14:20
[답글] 러블리
잘어울리세용..
럽올님은 몸매가 이쁘시니깐용..ㅎㅎ
더 잘어울리시나봐여
저도.
맘에 드는건 색깔별로 가는그럼 못된습관이있졍..ㅎ
잘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09-11-05 14:21
[답글] 꺄~~~
진짜 너무 이뻐요...스타킹...+.+
저와 동일한 병을 앓고 있으시네요......
저도 무척이나 꽂힌 거에 대한 수집광인데...아기가 생기니..제것은 줄어들지만..조금..ㅋ
또 아기의 물품에 관심 막막...ㅎㅎㅎ
09-11-05 14:27
[답글] 복조리..
가죽 좋아 보입니다.........쁘띠노에 보다 더 좋네요..^^
저는 머리띠나 머플러를 계속 사고 또 사고,,ㅎㅎ
09-11-05 14:37
[답글] ㅋㅋ 저도
스타킹 모으는거 무지 좋아하는뎅.... 집안 서랍한가득 스타킹인데...백화점가서 보면 또 사고싶다는..ㅋ
개인적으로 스타킹을 신음 올이 잘 안나가는 다리라서..^^:: 올 나가는 사람이 부럽다는--+
그래야 계속 다른거 사서 신잖아요...푸하..ㅋ
09-11-05 14:45
[답글] 음...
정말 복조리가 엘메쑤에 뒤지지 않는 포쓰를 가지고 있구만요..
요즘~ 논문 잘 진행되고 있수? (후다닥~~~ 도망~~ 쌩)
한동안 저에게 논문 어떻게 되고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을 다 묶어다가 재활용 통에 버리는 상상을 하곤 했지요 ^^;:
09-11-05 14:51